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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주민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건
연도
2020년

29건 · '하나 주민들의'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용선 “전직 정치인·공무원 등 70명 합류”

    …했다. 정용선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제 당진의 보수는 정용선으로 하나 됐음을 선언한다”고 말했다. 한편 정 후보는 지난 23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는 당진지역 산업폐기물 처리장 건설과 관련해 인근 주민들의 환경피해를 우려하며…

  2.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아침 7시부터 줄 서 4시간 기다려■마스크 구입 대란

    …28일부터 당진지역 또한 매일 아침 마스크 구입 행렬로 읍·면 우체국과 하나로마트, 약국 등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평소엔 인적 드문 시골 우체국마다 줄이 100m 이상 이어질 정도다. 지난 3일 찾아간 송산우체국도 마찬가지였다. 마스크 판매를 시작…

  3.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관련 “4시간 기다려 마스크 5개 구입”

    …28일부터 당진지역 또한 매일 아침 마스크 구입 행렬로 읍·면 우체국과 하나로마트, 약국 등이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평소엔 인적 드문 시골 우체국마다 줄이 100m 이상 이어질 정도다. 지난 3일 찾아간 송산우체국도 마찬가지였다. 마스크 판매를 시작…

  4. 2020.03.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맷돌포구 6 바닷길 따라 피난 온 사람들

    …난민들이 배를 타고 대거 유입됐다. 맷돌포구 역시 피난민들의 유입지 중 하나였다. 맷돌포구와 깔판포구를 통해 유입된 피난민들은 매산리와 신흥리 등에 정착촌을 형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난민들은 초기에 주민들의 집마다 방을 빌려 살았다. 이후 정부에서는…

    당진시대
  5.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3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 막대한 예산 투입했지만 결과는?

    …면서 원도심 경제활동의 중심인 터미널, 구청사, 경찰서 등의 공공기관이 하나 둘 이전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원도심 상권은 점점 쇠락했고 원도심과 전통시장은 활기를 잃어갔다. 더구나 우두동에는 영화관이 들어서면서 원도심을 찾는 소비자들의 발길이 더욱…

  6. 2020.01.17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석문면‧고대면

    … 후손들에게 남겨줄 수 있는 마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잘 수렴해 마을 일을 하는 것이 이장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봉사하겠습니다.” 송병국(난지도1리) “난지도1리에서 나고 자랐지만 귀향한 지는 3년이 채 되지…

  7. 2020.01.13 · 정책·행정 · 임아연

    [부임 인터뷰] 김영구 당진시 자치행정국장 “부곡공단 사태 미온적 대처 않겠다”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했고, 이를 활용해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주민들의 참여를 확대하는 실질적인 민주주의를 실현할 계획이다. 올해에도 주민이 주도하는 참여형 발전계획을 수립하는 한편, 마을단위 동네자치 활성화를 위한 기반을 구축하는 등 내실 …

  8. 2020.01.13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신임 이장을 소개합니다] 순성면·신평면

    …장으로 선출해준 마을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중책을 맡겨준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혼신을 다해 봉사하겠습니다. 갈산리는 세대간 차이로 화합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화합을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벚꽃길 태양광 가로등 …

    당진시대
  9. 2020.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20년 해맞이] 왜목마을·아미산·한진포구·구절산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국을 먹으면서 이웃들과 함께 새해 덕담을 나눴다. 제례에 앞서 순성농협 하나로농악단이 풍물놀이로 흥겹게 새해맞이를 시작했으며, 올해 주민들의 안녕과 풍년농사,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원하는 제례가 이어졌다. 올해 초헌은 오영환 축제위원장을 대신해 이증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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