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4건
기간
1993—2026

164건 · '하는 마음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2 / 9쪽

  1. 2020.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미담] 읍내동 건물주 “3월 월세 받지 않겠다”

    … 소비심리로 지역경제가 크게 어려움을 겪으면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하는 훈훈한 시민들의 마음이 당진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최근 전국에서 세입자에 대한 월세 감면 등이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읍내동에 위치한 주택 ‘꿈에뜰’ 건물주가 세입자들에게 “…

  2. 2019.09.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행복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십시오”

    존경하고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더웠던 여름도 어느덧 물러가고 아침저녁으로 제법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는 수확의 계절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있으면 민족의 가장 큰 명절 추석입니다. 올해 한가위에는 사랑하는 가족과 친지…

  3. 2019.07.26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량·신규기업 위한 법적 대안 강구해야”

    …공무원들이 기업을 끊임없이 찾아가고 발로 뛰면서 애로사항을 듣고 애절한 마음이 전달됐을 때 기업이 유치된다”며 “우량기업 관리를 소홀히 하지 않고 적극 지원할 수 있는 법적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의원은 “당진은 수도권이 인접해 지…

    당진시대
  4.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101세 노인 이송우 옹(원당동)“나도 내가 이렇게 오래 살 줄 몰랐어”

    …집으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일본 탄광으로 떠나 하지만 막상 집에 오니 마음이 불편했다. 결국 다시 배를 타고 인천으로 향했고 쇳물을 녹여 무기를 만드는 공장을 다녔다. 거기서도 몇 해 일하다 집이 그리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당시 스무 살이었던 …

  5.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평균나이 60대 엄니들의 도전

    …찾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지킴이 한마디> 허영희: 공동투자로 운영을 하는 거라 모든 게 조심스러워요. 항상 의논하고 소통하면서 식당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다들 리더십도 있고 시원시원 해서 합의점이 빨리 도출돼요. 우리 지킴이 모두에게 고맙고, 함께…

  6.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28세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합덕읍 원신흥리·父 박수현 母 이용남)내 꿈은 ‘농부’입니다

    가을 녘 황금물결이 넘실대는 합덕읍 원신흥리. 바라만 봐도 마음이 넉넉해지는 풍경이다. 28살 청년농업인 박덕영 씨는 이곳에서 아버지를 따라 모를 심고, 물을 대고, 거름을 주고, 벼를 수확하며 농사의 기쁨을 맛보며 자랐다. 농사일이 쉽지만은 않지만 …

  7. 2018.11.2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노인을 위한 지역사회 1 ‘할머니 바리스타’ 오효근·김종례·전상연 씨

    …가족과 주위사람들의 격려와 응원도 한 몫했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하는 걱정과 근심 속에서 자녀들은 “우리 엄마 대단하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순간 자신감이 생겼다고. 오효근 씨는 “처음엔 남편이 반대했지만 이제는 손님들과 함께 커피를 …

  8.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한 가지다. 비정규직 노동자의 불안정한 삶을 그만두기 위해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는 그 과정조차도 “사치”라고 말했다. 자꾸만 포기하게 된단다. 무더웠던 여름에 아이들과 먹고 싶은 빙수도, 집에서 물이나 마시자는 마음으로 포기했다. 사람…

    당진시대
  9.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6개월 동안 쉬어야 했죠. 한 부서의 책임자로서 오랫동안 자리를 비워야 하는 게 직원들에게 미안했어요. 형식적으로 공직에 적을 두고 있느니 그만 자리를 내어줘야겠다고 생각해 퇴직을 결심했습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스무 살에 당시 당진군농촌지도소…

  10. 2018.06.09 · 산업·경제 · 임아연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농민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면서 논·밭으로 향하는 농부들의 발걸음은 분주해진다. 한 해 농사를 시작하는 요즘, 풍성한 가을의 결실을 기대하기 위해서는 그만큼 부지런히 움직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남일 전 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장 또한 농사일로 바쁜 나날을…

  11. 2017.07.16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해나루꽈배기 방방곡곡 소문났네!

    …돈 버는 이득을 생각하기 보다는 한 가지를 꾸준하게 해 성공하고 싶다는 마음이 컸다”며 “어려워도 좌절하지 않았기에 지금의 독일빵집이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엇보다 오랜 시간동안 독일빵집을 사랑해 준 당진시민들에게 고맙다”고 전했다. 17살…

  12.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의 기억 속에서 잊혀가는 기념일, 공휴일로만 인식되는 그런 날이 아닌가 하는 생각에 안타까운 마음을 접을 수 없다. 눈부신 경제발전과 산업화의 전진 속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할 호국과 보훈이 조기에 정착되지 못했고 보훈의 달 당일에 치러지는 단일행…

    당진시대
  13.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문엔지니어링 대표, 우강면 창리 출신)우강 소년, 한국의 IT산업을 이끌다

    … 주기도 했다. 그러나 그가 받기만한 것은 아니었다. 신문이 세상과 소통하는 유일한 수단이었던 어느 가난한 동네에 살던 할아버지가 신문대금을 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차마 신문을 끊을 수 없어 공짜로 신문을 넣어주기도 했다. 비록 가난했지만 따뜻한 …

  14. 2017.01.21 · 산업·경제 · 이영민

    설날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먹고 살기 힘들지만 새해엔 나아지길”

    …다른 마트나 전통시장에 없는 물건이 많다”며 “게다가 가격도 저렴해 구매하는데 있어 부담이 없다”고 말했다. 야외에 펼쳐진 5일장과, 어시장 2층 노브랜드 매장을 찾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질 뿐 대목을 앞두고도 어시장은 꽤 쓸쓸하다. AI로 널뛰는 닭…

  15.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가스용기 전문 검사기관으로 시작해 사업 범위를 확장했고, 이를 모체로 하는 계열사가 생겨났다. 주유소와 가스충전소의 플랜트를 설치하고,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가스 공급을 위한 인프라를 설치했다. 20년 동안 가스 관련 업무를 하면서 건축, 토목, 도…

  16.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졸업했다. 타지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직장 생활을 하는 동안 그의 마음속에는 고향에 대한 향수가 항상 존재했다. 도시생활에 회의감을 느낄 때쯤 남 대표는 친구들과 부모님이 있는 고향에 내려가 생활하기로 결심했다. 고향에 내려와서 …

  17.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향토시인의 금주의 시] 해우 정재석 날이 저물면

    …서 새어나와, 그들이 비상을 꿈꾸며 마음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이 작품을 짓게 됐습니다. 무엇을 재배해도 제값 받는 농작물이 없다고 한숨짓는 농민들의 현실에 마음이 아프기 때문이지요. 청아한 바람을 타고 유유히 나는 여럿 산새들…

    당진시대
  18.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연구소, 국제사랑봉사단, 생명과학연구원, 꿈의 학교가 소속돼 있다. 추구하는 가치 ‘일맥상통’ (주)이롬 당진지사의 유완식 지사장은 2007년부터 (주)이롬과 함께했다. 아플 때는 약이 최선이라고 여겨왔던 유 지사장은 힘든 여행길에 우연히 건강기능식품…

  19.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사랑방이 된 김 기사의 택시 택시운전여기사 김귀숙 씨

    평소에 운전하는 여성들은 많이 만났어도 택시 운전하는 여기사는 마주하기 힘들다. 간혹 여기사를 마주한 적 있다 해도 손에 꼽힐 정도다. 택시운전을 하는 김귀숙 기사도 승객들이 자신을 보고 신기해한다며 남자 기사일 때 보다 더 반갑게 인사 해주기도 한단…

  20.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경제인을 만나다 7]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

    건축가에서 플로리스트로 꽃과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하루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꽃가게를 운영한지 딱 1년 된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는 꽃을 다룬지는 10년 이상 된 배테랑 플로리스트다. 본래 김 대표는 도면을 그리고 건물을 짓는 건축을 전공했지만 결혼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