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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송악’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0건
연도
2020년

70건 · '하는 송악'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20.08.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자율방재단“우리 지역은 우리가 지킨다!”

    … 지역자율방재단 운영 등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서 자율방재단 활동을 지원하는 제도적 근거를 마련했다. 하지만 그동안 활동이 잘 이뤄지지 못해 유명무실하게 이어져왔다. 그러다 지난 6월 조직을 정비하고 새롭게 임원들을 위촉하면서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

  2.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원 공론화를 공론화하라

    …재단의 타당성 용역에 시민 의견수렴이 부실했다고 한다. 당진시의 석문과 송악산업단지에는 산업폐기물처리장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당진시의 권한인지 또 인근 주민들이 동의하였는지는 불문하고 당진의 시민단체들은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주장한…

    당진시대
  3. 2020.08.21 · 산업·경제 · 박경미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있는 가운데 송악초등학교 맞은편에 자리한 중흥문구사는 44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머리에 이고 온 문구용품 세월이 느껴지는 초록색 간판과 뽑기 기계가 눈에 띠는 중흥문구사는 문종국, 이길…

  4. 202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뉴스란 무엇인가? “개가 사람을 물면 뉴스가 아니고, 사람이 개를 물면 뉴스라고?”

    … 대중은 동의하지 않는다. 조금이라도 광고 유치를 위한 대중 심리를 유혹하는 기사일 뿐이다. 결국 수많은 기사와 SNS 노출로 인해 원피스는 완판됐다. 쇼핑몰업체가 반사이익으로 경제효과를 얻었다면 그나마 위안이다. 그러나 인터넷 트래픽을 높이는 대다수…

  5. 2020.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2주년 인터뷰 “LNG기지 및 기업 설립되면 경제효과 나타날 것”

    …년은 열린 시정과 주민참여를 통해 자치분권과 실질적 지방자치 시대를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시간이었다. 지난해 우리시는 9055억 원이라는 역대 최고의 정부예산 확보와 1조 원 규모의 투자유치, 주민자치 정책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 석문산단 인입철도…

  6.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 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

  7. 2020.07.17 · 환경·안전 · 박경미

    시민 초기 대응으로 화재 막아

    송악읍의 한 복한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최초 목격자인 시민의 초기 대응으로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지난 12일 새벽 2시경 송악읍 복운리의 한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건물 1층 출입구 부근의 통신단자함에서 불길이 발생했고 이로 인해 건물…

  8.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실한 학생 합덕 안 온다?”

    …육혁신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 과장은 “당진에서 합덕으로 오는 학생은 송악과 신평, 그리고 예산 등 인근 지역을 거치고 나서야 마지막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성실한 학생이 합덕지역에 올 가능성이 적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고는 학교 자체로 작은…

    당진시대
  9.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 아직도 돌아가는 50년 된 금성 선풍기 - 한때는 양약까지 판매하는 약포 운영 - 지난해 폐업…고영양 물사료로 이어져 기지초등학교 옆 빛바랜 간판 ‘대명농약사’ 위에 편백숲 현수막이 붙었다. 80세의 김문곤 씨는 이곳을 30여 년 동안 지켰다. 그…

  10. 2020.06.20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 이수자 최우진·이홍주 씨줄에 담긴 역사를 이어가는 사람들

    …재가 될 수 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줄틀을 세우는 것과 연못에 넣어 보관하는 것까지 모두 옛 전통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 지역마다 다양한 형태의 줄다리기가 이뤄져 왔지만, 기지시줄다리기가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건 오늘날까지 옛 …

  11.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의회, 행감 앞두고 현장방문 실시

    …평면 행정복지센터와 보건지소(신평) △서해 연안정비사업 한진지구 대상지(송악) △제 5LNG 생산기지 입주 예정지(석문) △당진시동물보호소(고대) △천의 자연재해위험 개선지구 정비사업 대상지(정미)를 방문했다. “인구 대비 민원 많은 신평면 청사” 최…

  12. 2020.06.16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의 매력에 푹 빠졌다!

    …문화의 거점공간으로 육성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해 무형문화재 전승기반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당진시에서는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이 전수교육관으로 선정돼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풍물교실과 짚풀공예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짚풀공예 수업에는 15명, 풍물교실…

  13.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과 함께 농촌지도소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었다. (왼쪽부터)면천 이정세, 송악 황성옥, 합덕 김정희, 우강 김경숙, 석문 故 이만표, 순성 안재옥, 고대 신태운 씨의 옛 모습을 볼 수 있다. 나는 가장 오른쪽에 있다. 네 번째 추억사진 대호지면 4-H구…

  14.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아직도 부당한 대우 받는 일 많아요”[사회단체탐방] 충남지체장애인협회 당진시지회

    …다. 민원을 듣고 해결을 도와주는 민원상담팀,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는 활동보조팀이 있다.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란 장애인의 신체·가사·사회활동 등을 포함한 일상생활 및 직장생활에 필요한 활동을 지원해주는 것을 말한다. 현재 당진시…

  15.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15년 뒤 당진인구 30만 명 목표

    …서북생활권(석문, 고대, 대호지, 정미) △중심생활권(당진1·2·3동, 송악, 송산) △동남생활권(면천, 순성, 우강, 합덕, 신평)으로 분류했다. 행정과 도시기능을 담당하는 중심생활권과 더불어 서북생활권은 신재생에너지산업과 더불어 대호지면의 자모산과…

  16.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역 예술인 만나다] 김시연 서양화가

    …매이지 않고 끊임없이 자기를 부정하면서 새로운 자아를 찾아가는 것을 의미하는 철학적 개념)에 기인한 제 자신의 이상향과 꿈을 담아내고자 캐리어와 만화영화의 이미지들을 차용해 함께 작업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삶을 탐구하는 사유의 여행! 매너리즘을 경계하…

  17.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의 시민의식이 빛나는 총선이기도 했습니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 것이 선거의 기본입니다. 여성후보도 선전하는 것을 보며 당진의 시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것에 뿌듯함을 느낍니다. 당선자의 정책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당진시 17만 시민을…

    당진시대
  18.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다는 광고를 봤는데, 모집 기간이 다 지나버렸더라고요. 혹시나 받아줄까 하는 마음에 찾아갔더니 마침 자리가 남았더라고요. 그렇게 자서전을 준비하게 됐죠.” 열정적으로 키운 세 아들 흔히 인생에 큰 업적이 있는 특별한 사람만이 자서전을 낸다고 생각하지만…

  19. 2020.04.16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투표율 분석]전국 꼴찌 충남…충남에서 꼴찌 당진

    …(66.2%)은 물론 전국 꼴찌를 기록한 충남(62.4%)에서도 꼴찌를 하는 최하위로 기록된 것이다. 전국 광역지자체 중 울산광역시의 투표율이 68.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세종특별자치시 68.5% △서울특별시 68.1% △전라남도 67.8%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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