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나는 민요 가수가 될 거야!” 순성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소담 양은 학교가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향한다. 여느 아이들처럼 수학학원이나 영어학원인가 싶지만 소담 양의 발이 멈춘 곳은 채운동에 위치한 한 국악 교육원. 소담 양은 어른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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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건 · '학교 친구들'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나는 민요 가수가 될 거야!” 순성초등학교에 다니는 이소담 양은 학교가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향한다. 여느 아이들처럼 수학학원이나 영어학원인가 싶지만 소담 양의 발이 멈춘 곳은 채운동에 위치한 한 국악 교육원. 소담 양은 어른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고…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계성초·호서중·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경기대 일본어학과에 진학했다. 학교생활이 버겁다고 생각이 든 20대 초반에 고 대표는 잠시 학교생활을 멈추고, 사회경험도 쌓고 영어공부도 할 겸 2년 간 영국 런던으로 홀연히 떠났다. 그리고 그곳에서 새로운 세…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난 3일 신평중학교 등굣길 정문 한 쪽에선 학생들이 컵밥과 음료수가 들어 있는 봉지를 등교하는 친구들에게 나눠줬다. 학생들에게 따뜻한 밥을 제공하기 위해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직원들이 음식을 만들고, 자율방범연합대 합덕읍지대(지대장 이화용…
2019.03.29 · 산업·경제 · 한수미
… 뗐다. 일제강점기, 시골마을인 송석리 역시 일본군이 점령하고 있었다. 학교에서도 일본어를 가르쳤다. 일부 가정에서는 일본 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친다며 학교를 보내지 않았다. 송산국민학교를 다녔던 그는 12살 때 어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학교를 그만뒀…
2019.02.17 · 문화·교육 · 한수미
우강초등학교(교장 김기훈)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2019년 새 학기를 앞두고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학생자치회 준비 활동에 나섰다. 이번 활동은 학생들이 방학동안 미리 다음 학기를 준비하면서 자치능력을 키우고자 진행됐다. 방학을 보내다 지난 11일 …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언제가 시작인지도 모를 정도로 오래됐다. 어린 시절의 박호완 대표도 학교가 끝나면 아버지 박홍규 씨를 도와 농사일을 했고, 아버지 박홍규 씨도 마찬가지였다. 학교에서 오기 무섭게 일손 도와 재오지리에서 박호완 대표가 다녔던 합도초등학교까지는 1시간…
2019.0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읍에 재해재난 없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악산] 한길 “친구들과 사이좋게” 아버지를 따라 새해 전날부터 송악산에 오른 한길(상록초5) 학생은 “당진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원으로 지역을 위해 봉사하는 아버지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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