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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19년

40건 · '행복 삶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9.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최윤경 씨, 충남미술대전 우수상 수상

    …으로도 계속 즐기면서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노년에 그림 그리며 즐거운 삶을 보낼 수 있다는 게 정말 행복해요. 많은 사람들이 문인화를 그리고 즐겼으면 좋겠습니다.” <입상 결과> △우수상 : 최윤경 △특선 : 정영혜 신창대 조문성 진미경 이미화 정미…

  2.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당진천을 바라보며

    …되면 유채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노오란 꽃밭을 이룰 때면 그곳에서 제2의 삶을 마무리하고 싶다. 바다의 향기가 내 몸과 영혼에 퍼지고 온 마을을 덮을 때 나는 참 행복했노라 말하고 싶다. 그 꽃이 질 때면 나도 지겠지…. - 휴스턴에서 반촌사람 찰리가 …

    당진시대
  3. 201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최익순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 이사장유쾌 · 상쾌 · 통쾌! ‘행복 소통 매뉴얼’

    … 책에서 나를 포함한 최익희, 최익정 세자매는 <유쾌!상쾌!통쾌! 3쾌 행복소통 매뉴얼>을 기술했다. 우리 인간 모두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발달단계에 놓여 있다. 그 시기에 자녀양육, 자녀교육, 나이에 맞는 과업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 부모교재를 …

    당진시대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년 간 수지침 봉사 정미면 천의리에 거주하는 김응배 씨는 봉사로 노년의 삶을 꽃 피우고 있다. 특히 20여 년 동안 한 봉사에 매진해온 그의 모습은 이웃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83세의 김 씨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손사랑봉사단에서 19년째 활동하…

  5.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배고파서 못살겠다는 사람들을 도와 압록강을 몰래 건너게 해주는 일을 했다. 그는 “죽겠…

  6.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소됐단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면 굉장히 힘들어요. 아이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도 챙겨야 할 것이 많기에 결국 엄마는 ‘슈퍼우먼’이 돼야 하죠. 그럴 때마다 ‘나는 무엇일까’, ‘나는 누군가를 챙겨주기 위한 존재인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기쁘고…

  7.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선생님에게 찬송가 반주를 배우며 혼자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를 연습했다. 또 영어나 한문 등…

  8.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나답게 사는 방법

    ….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이 과연 잘 사는 것일까? 우리는 지금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고 있는 것일까? 이제 이 문제를 고민해야 할 때다. 내가 생각한 삶을 조화롭게 꾸미는 생활이란, 있는 그대로 사는 것이다. 내 모습 그대로 처해 있는 환경에서 직업인은…

    당진시대
  9. 2019.04.19 · 지역사회 · 김예나

    [종교칼럼] 아름다운 극락

    …상을 위해서 충실하게 자신의 역할을 다하고 더 나아가 세상 모든 존재의 행복을 위하여 자비의 마음을 내어 실행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자비의 힘으로 인과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생겨난 빈부(貧富) 귀천(貴賤) 고락(苦樂)의 차별을 좁혀 더불어 행복한 상…

    당진시대
  10.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기관 탐방 (사)한국종이접기협회 당진지회“종이접기 통해 행복 느껴요”

    …술과 시니어 종이접기조형 프로그램의 지도사 양성을 통해 사람들이 노년기 삶을 긍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외에도 비즈아트, 클레이아트 등 종이소재가 아닌 생활공예 분야도 다루며 토탈공예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 지회장은 “종이접기를 비…

  11. 2019.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비료 적정시비로 건강한 흙 만들자

    …대부분의 먹거리는 땅으로부터 나온다. 건강한 흙을 만드는 것은 우리들의 행복한 삶을 만드는 기초다. 이제 흙을 살리는 것은 농촌만의 문제가 아니며 범국민이 관심 가져야 할 사안이다. 건강한 흙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당진시대
  12. 2019.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 탐방] 행복클럽클럽의 원동력은 ‘배려와 행복’

    배드민턴으로 모인 행복클럽은 지난 2014년에 창단됐다. 2013년 당진국민체육센터가 조성되고 이를 이용하던 사람들이 ‘배드민턴’이라는 공통된 주제로 클럽을 결성하게 됐다. 클럽 창단 초창기부터 활동하고 있는 김용성 회장은 “회원들이 다치지 않고 행복…

  13.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자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가 추천하는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돼요”

    …울 수 있을지…. 질문은 또 다른 질문으로 이어졌고, 그 답을 찾아가며 삶을 그려냈다. 질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이옥자 소장이 추천한 책은 <질문이 답을 바꾼다>다. 질문을 하기 위해서는 관심을 가져야 하고, 그 안에서는 애정과 사랑이 동반돼야 한다.…

  14. 2019.02.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장애인달팽이문학회를 창립 하면서

    … 병든 자식을 위해 숱한 세월 길 위에 눈물방울 떨구며 사셨던 어머니의 삶을 글로 담고 싶다는 꿈을 다시금 품게 되었다. 그래서 당진시 장애인달팽이문학회 창립이 나에겐 남다른 느낌인지도 모른다. 동변상련과 같다. 크고 작은 아픔을 가슴에 안고 사는 사…

    당진시대
  15. 2019.0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더 크고 더 멋진’ 당진의 미래를 기대합니다!

    …시길 기원 드립니다. 지난 한해도 당진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으로서 더불어 행복하고 다 같이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데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에 매진해 왔습니다만 돌아보면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소득주도성장, 혁신성장, 공정경제라는 세…

    당진시대
  16. 2019.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들의 진솔한 인생 스토리

    … 자서전 제작사업을 추진해왔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노인 32명은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며 자서전을 만들었다. 자서전에는 여고시절 짝사랑했던 옛 이야기부터 6.25 전쟁 등 힘들고 고단했던 삶까지 어르신들의 진솔한 삶이 담겨 있다. 지난 22일 열린 졸업…

  17.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성대, 정미면에 성금 기탁

    …진행됐다. 김광태 신성대 소방안전관리과 교수는 “소방학은 국민의 안전과 행복한 삶을 보장하고 산업발전에 기여하는 응용학문”이라며 “시대적·사회적 요구에 맞는 소방 분야의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8. 2019.01.18 · 문화·교육 · 김성준

    [신설상가]대덕동 파크리오에 홍기성 대표 꿈이 담긴 예식장 파크리오에

    … 스포츠댄스 등 다양한 취미생활도 즐겼다. 어느새 그는 자신을 사랑하고 삶을 즐길 줄 알게 됐다. 홍 대표는 “캐나다 유학은 나를 한 단계 성장시켜줬다”며 “지금은 행복하고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캐나다 유학 시절 동안 접한 소 갈…

  19.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혜경 합덕읍주민자치위원합덕의 미래는 현재 진행형

    겨울이다. 누군가에게는 겨울은 따스하고 행복한 계절이 아닌가 싶다. 봄부터 가을까지 허리 한 번 제대로 펴보지 못하고 일하시는 어르신들에게는 겨울은 달콤하고 꿀맛 같은 휴식의 시간이며 재충전을 위한 소중한 시간이라는 생각이 든다. 제6호 합덕주민자치신…

    당진시대
  20.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국 현실은 냉정으로 돌아가게 된다”며 “남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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