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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혼자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혼자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8쪽

  1. 2023.03.24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언어 장벽 깨고 유치원 교사 됐어요” / 유치원 교사 부임한 필리핀 출신 손지연 씨

    …일했다. 그러던 중 목사님의 소개로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하며 남편이 사는 이곳, 대호지면을 찾았다. “필리핀을 떠나 한국으로 향하는 것이 두렵지는 않았어요. 교회에 다닐 때 한국인 선교사분들을 만나 한국의 문화를 전해듣거나 김치를 먹어보기도 했거든…

  2.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고 싶었고, 넘어질 때는 다시 잡아주는 일을 하고 싶었다. 조 교수는 “혼자서 해내려는 의지가 부족하기에 국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돕고 알코올 중독이 심한 노숙인에게는 병원에 데려가 치료할 수 있도록 했다”며 “이들이 삶을 포기하게 된 근본적인 문…

  3. 2023.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이정애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장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대

    …을 통하여 미래에 나아갈 방향을 탐색해 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혼자 사는 1인 가구 생활양식이 확산하고 있는 것 역시 이 시대의 경제난과 청년 실업, 대인관계에서 오는 두려움과 스트레스의 심화를 보여준다. 혼자 사는 남녀 성인의 경우 흡연이나…

    당진시대
  4.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한다. 이번 기사는 기자의 버그내순례길 체험기와 더불어, 그동안 당진시대에 소개된 길, 그리고 당진시보건소에서 제공한 ‘당진의 걷기 좋은 길’ 가이드북을 참고해 재구성했다. 유수아 기자가 직접 …

  5. 2022.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놀이의 재구성

    … 받게 되었다. 놀이란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즐거움을 만드는 일이다. 혼자서 노는 놀이도 있으나 여럿이 함께 노는 놀이야 말로 즐거움이 배가 되는 놀이가 된다.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놀이와 함께한다. 놀이 활동가 중에 “놀이가 밥이다”라고 말한 이가…

    당진시대
  6. 2022.08.12 · 문화·교육 · 임아연

    [어르신 영상 자서전 ‘학교 가는 길’ 2] 최종옥 할머니 “일흔이 돼서야 내 인생 찾은 것 같아”

    …다. 서글픈 시대와 역사가 오롯이 담긴 삶을 기록해두고자 한다. ※이 기사는 충청남도지역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당진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보실 수 있습니다. 옛 어른들은 “맏딸은 살림밑천”이라고 했다. 자…

  7.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합니다. 28살의 유세현 씨는 당진에서 자라 초·중·고, 대학교까지 지역에서 졸업한 당진청년이다. 어렸을 때 당진(…

  8.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 촬영에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얻은 것도 많고 재밌었다고. 장 씨는 “혼자 서는 무대는 부담되지만 함께 연주하면 무대 부담이 덜하고 합주와 2중주, 3중주는 소리도 풍부해 좋다”며 “특히 기타는 독주 악기라서 같이 협연할 기회가 많지 않은데 다양한 …

  9. 2021.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시줄다리기와 한평생을 함께 한 구자동 기·예능보유자(인간문화재) 줄다리기, 평화와 화합의 상징…‘함께’라는 가치

    … 하나가 되는 모습은 줄다리기의 참모습인 것이다. … 신분의 구별 없이 사는 곳의 구별 없이 언제나 어디서나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우리의 귀중한 무형의 무한한 자산인 것이다.” (구자동 옹이 당진시대에 기고한 ‘신비스런 민속 기지시줄다리기’ …

  10.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음날 보령까지 다녀올 정도로 노력해 1위라는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 “혼자서는 못했을 1위” “자전거를 타면서 모든 세상만사를 잊어요. 업무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자전거를 타면 해소되고요. 건강도 물론 좋아지지요. 이번에 챌린지 기간을 포함해 올해 자…

  11.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 발령받은 곳은 전남 강진의 한 학교였다. 당시 남편과 두 아들을 떠나 혼자 생활하는게 망설여졌다. 그러나 교직생활을 일찍 그만둔 것을 안타깝게 여겼던 친정엄마가 “네가 하고 싶은 거 하라”며 독려해줘서 용기 내 떠날 수 있었다고. 1년 간 가족과 떨…

  12.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연소 드론 조종사 자격증 합격한 조현빈 학생(읍내동)“학교 밖 세상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 갑니다”

    …학생은 학교를 잠시 쉬고 한 달 동안 대전에 방을 얻어 교육을 받았다. 혼자서 생활하며 자격증을 위한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오면 고교 입학을 위한 검정고시를 준비하며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갔다. 결과는 지난 4월 15일 실기 시험까지 무사히 통과해 …

  13.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이었다. 한평생 아버지의 유품 모아 필경사에서 나고 자란 심재호 선생은 사는 동안 아버지 심훈의 육필원고를 비롯한 유품을 찾아 정리하는 데에 힘썼다. 영화 ‘먼동이 틀 때’ 극본과 제작 시나리오 원본, 시 ‘그날이 오면’의 일제총독부 검열본 등 450…

  14.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야 하겠습니다. 물질문화 성장 이전에 정신문화 성장이 우선시 돼야 사람 사는 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이 바탕이 됐을 때 인본중심의 사회가 이뤄집니다. 인본중심의 문화가 정착이 돼야 노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회풍토가 비로소 조성될 것입니다. …

    당진시대
  15. 2020.06.12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화살처럼 지나간 궁사의 인생활 쏘는 90대 노인 류창환 옹 (송산면 부곡리)

    …쏘았던 이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그는 “국수정 창설자 중에서는 나 혼자 남은 것 같다”며 “역사를 함께 했던 다른 사람들은 모두 흙으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당진에는 국수정을 비롯해 읍내동에 학유정, 신평에 망객정, 대호지에 충장정이 있다. 그 …

  16. 2020.06.06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목련꽃 하얗게 흐드러지던 날 아내와 약혼

    …나이 25살, 24살이었던 아내(김명희)를 만나 결혼했다. 우리 이웃에 사는 오남숙 씨가 자신의 동창인 아내와, 이웃인 나를 이어줬다. 오남숙 씨가 어느 날 장정리에 사는 아내 집에 놀러갔다가, 저녁에 집에 가야 하는데 혼자 가기 무섭다면서 아내에게 …

  17.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내 삶 다하는 날까지 예술하고파”

    …에는 그동안 안 시인이 써온 시들이 담겼다. 그는 봉사를 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를 꿈꿨던 소망을 시 <향기로 뿌리내릴 때까지>로 표현했고, 먼저 떠난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녹여내기도 했다. “시 <안부>는 가을에 문득 남편 생각이 들어 쓴 남편에게 …

  18.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 가득 담겨 있다. 김 대표는 “송산면 유곡리에는 타 지역에서 온 홀로 사는 사람들이 많다”며 “이들에게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선보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렴한 가격에 제대로 된 한 끼를 먹을 수 있기 때문에 회사에서 단체로 식사를 하러 오기…

  19.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점은 무엇인가요?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없다는 거요. 당진에 사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거에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진료를 잘 보는 병원도 적어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의료나 교육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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