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총선 기획 - 선거 현장을 가다] 청년 “떠나는 청년을 잡아라”
… 청년도,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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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건 · '환경 의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청년도, 타지에서 이주해 온 청년도 대답은 비슷했다. 일자리를 비롯해 의료, 문화, 교육의 취약점을 말했다. 언젠가부터 당진은 청년들이 ‘살고 싶은 도시’가 아닌, ‘떠나고 싶은 도시’가 됐다. 실질적인 청년 프로그램 필요 보통 ‘청년’이라고 하면 …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자원 연계와, 정신질환 인식개선 홍보‧캠페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관내 의료기관 및 약국의 내원환자 중 고위험군 조기발견을 위해 연계체계 구축과 증정신질환자의 증상관리 및 악화방지를 위한 사례관리를 하고 있다. 중장년층 자살률 감소를 위하여 관내 16…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는 이런 공약 · 후보자를 원한다] 각계각층에서 활동해온 원로들은 의료와 교육, 교통체계, 인구소멸, 농촌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다음과 같은 공약과 정책이 정책이 필요하다고 의견을 전했다. 강사용 전 전국쌀생산자협회 충남본부장 “나라 전체적으…
2024.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취재기자
…노동정책 복원 등을 회복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리고 당진시의 문제인 △의료·교육·문화 인프라 △아이키우기 좋은 당진 △가족이 행복한 당진 △개발과 이윤 보다는 시민의 안전과 생명 △후세대에게 물려줄 당진의 환경 등을 먼저 생각하는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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