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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건
연도
2022년

25건 · '회원 하나'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단체장 및 14개 읍·면·동 새마을 부녀회장 인터뷰]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새마을

    …고구마 심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다양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회원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한해가 될 듯 합니다. 그만큼 우리의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곳도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소외…

  2.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인터뷰] 논두렁밭두렁 “봉사하는 즐거움에 늙는 게 아쉬워요”

    …들이었다. 지난 2018년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에서 주민조직 하나 만들자고 했을 때 김현복 논두렁밭두렁 반장은 “농사지어야지, 어떻게 모이냐”고 답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의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

  3. 2022.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달의 한시] 효재 채규흥 苦寒(지독한 추위)

    …땅의 정월이요(은나리의 율력), 태주 인월(1월)은 사람의 정월이다. (하나라의 율력) 花冠(화관) : 아름답게 장식한 관. 닭의 벼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雪羽(설우) : 눈과 같이 흰 날개 歲寒三友(세한삼우) : 겨울철 관상용의 세 가지 나무. …

    당진시대
  4.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면천면 성상1리 노인회원인 정근좌 씨가 수년 째 지역 노인들을 위해 쌀과 고기를 기탁해 온 소식이 뒤늦게 알려지며 지역민들에게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면천면 문봉2리 출신인 정 씨는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면천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16세의 나이에 서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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