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전 국회의원‘나이듦 수업’
…이라도 참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정리해 보기로 했다. 첫째, 소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평생 동안 직장에 다니던 사람들로서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일은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삶…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20 / 66쪽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라도 참고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다. 이런 관점에서 내가 살아가는 이야기를 정리해 보기로 했다. 첫째, 소일을 어떻게 할 것인가? 아마 평생 동안 직장에 다니던 사람들로서 고민거리가 아닐 수 없다. 일은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규칙적인 삶…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29명 학생들 중 부모가 모두 한국인인 가정에서 태어난 학생들은 11명 뿐이다. 고려인 학생들도 11명, 다문화가정…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동등한 보장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인권법을 보면 자기 문화와 언어를 가르치는 민족교육을 보장하고 있다”며 “특히 민족성 회복을 목적으로 하는 조선인 학교에 대해서는 일본 정부가 전쟁 책임 청산으로 이어지는 원상회복, 피해복구의 의무가…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정으로 이해할 수 있다.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를 보면 어린이책시민연대, 문화연대, 참여자치시민연대 등 명칭에 ‘연대’라는 용어를 직접 사용한 경우도 있고, ‘연합회’, ‘협의회’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기관, 단체도 많다. 살아있는 조직은 고유한 사업을…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판, 강, 보길도, 양수리 등 자연을 그만의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는 “살아 숨 쉬고 있는 자연 그대로를 사랑하고, 그것들을 소재로 화폭에 표현하려 했다”며 “어부들의 삶의 현장을 들여다보며, 배에 줄을 늘여서 잡은 고기들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생생하…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받지 못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최근 면천에는 오랜 옛 건물을 리모델링한 문화공간들이 하나씩 들어서면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동네 사람들만 알았던 작은 마을을 젊은이와 타 지역 사람들까지 굳이 찾아오는 이유는 면천 곳곳에 숨어 있다. 현재 …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박 선수로 하여금 당진을 알리고, 건전한 모터바이크 문화도 널리 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환 렉스코리아 영업실장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레이싱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박효상 선수가 존경스럽다”면서 “박 선수가 레…
2019.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형예술 활동 펼쳐 종이접기의 세계는 굉장히 다양하다. 당진지회에서는 놀이문화로 시작된 종이접기를 종이조형예술로 승화시켰다. 이곳에서는 종이접기를 비롯해 북아트, 종이조각, 색지공예, 닥종이조형 등 다양한 종이조형예술을 펼치고 있다. 또한 종이접기와 현…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요즘의 한국영화는 자막 서비스가 제공되어 한국영화를 볼 수 있으니, 문화생활도 즐길 수 있어 예전보다 참 많이 좋아졌다. 우리 수어통역센터에서는 매주 화·목요일 저녁시간에 농인 강사를 모시고 수어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수업에는 비장애인…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100세 시대. 일해 온 날들보다 은퇴 후 살아갈 날이 더 긴 요즘, 퇴직 후 새로운 인생을 설계해야 하는 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의 숙제다. 일할 때에는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가도, 노는 것도 하루 이틀이지 무언가 할 일이 있다는 게 얼마나 …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인 이유는 즐겁고 재밌게 농사를 짓자는 의미에요. 뽀리뱅이놀이터는 제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공간입니다.” ▲ 아이들에게 숲해설을 하고 있는 모습 자연에 관심을 갖게 만드는 숲해설 고대면 당진포2리에서 태어난 그는 고산초와 당진여중, 당진여고를 졸…

2019.02.25 · 인물·동정 · 박경미
…고문 : 당진시와 당진시민이 있어 재대전당진향우회가 희망을 갖고 열심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본우 부회장 : 회원 간 결속이 잘 되는 재대전당진향우회는 당진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들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강창순 부회장 : 모든 회원들은 늘 고향을 마…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공기 300원 그 속엔 우리 가족의 의식주 해결과 자녀의 교육, 결혼과 문화, 자동차와 농기계 구입, 각종 보험 공과금 등 기본적인 것들을 해결할 수 있는 우리의 기본 삶과직결된 것이다. 때문에 쟁취해야 하며 쉽게 포기할 수도 양보할 수도 없는 부분이…
2019.02.01 · 정책·행정 · 한수미
… 내 추진하겠다고 밝힌 당진시립극단 및 시민축구단 창단에 대한 생각은? 문화와 체육이 살아 숨 쉬는 도시는 삶을 여유롭게 하고 건강을 유지시켜 주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다만, 추진과정에서 관련 전문가, 시민사회단체 등과 충분한 소통과 논의가 …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계획을 세워 공약으로 내걸었다. 시립극단은 시립예술단 조례에 근거해 당진문화재단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예산은 약 연간 2~5억 원 정도로 생각하고 있다. 시민축구단은 당초 2부 리그를 검토했으나 재정부담이 크기 때문에 3부 리그를 운영할…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환경 양식단지 조성, 어촌 뉴딜 300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교육·문화·복지·체육 분야로는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추진 및 기념 공간 조성, 남북교류협력을 위한 기지시줄다리기 행사 추진, 대덕수청지구 수청초등학교 신설, 고등학교 무…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의미일 것이다. 공직에 있으면서 특별히 ‘여성’이라는 것을 의식하면서 살아오진 않았지만, 많은 여성들이 그러하듯 일과 가사·육아 등을 함께 담당하면서 어려움이 있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사회 전반의 분위기가 많이 바뀌었다. 특히 공직의 경우 나이…
2019.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겠습니다. 또한 아동과 여성, 노인, 장애인 모두가 편하고 노동자와 다문화 가족이 행복하고 차별 없이 대접받는 누구나 누리는 맞춤형 복지도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존경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미래세대와 함께 살아갈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경제와 사회, 문…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페이지처럼 면천을 한 바퀴 돌아 자유롭고 편안한 전의를 느낀다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꼭 필요한 퀘렌시아(안식처)가 면천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1년 동안 면천을 다녀간 많은 분들이 한결같이 쏟아내는 첫마디로 “지금 난 정지된 시간 속에 와있는 것 …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 모델론에 대해 의구심을 나타냈던 일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심재영이 살아 있던 당시 박동혁의 실제모델이 심재영이라고 알려지던 때, 송악읍 부곡리에서 1년여 간 거주한 백승구는 1985년에 발행된 <심훈의 재발견>이라는 책에서 ‘상록학원설’과 ‘모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