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찰이 병력부족으로 원활한 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어 발벗고 나선 것이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순찰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 연합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대원수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줄지 않는 것이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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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건 · '앞으로 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1 / 21쪽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찰이 병력부족으로 원활한 활동을 못하고 있는 것을 보고는 가만히 앉아만 있을 수 없어 발벗고 나선 것이다. 밤 1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순찰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 연합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 대원수가 줄지 않는다는 것이다. 줄지 않는 것이 아니라 …
1995.0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앞으로 있을 지방선거의 선거업무를 협조하고 공명선거를 계도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학력이나 경력, 성별에는 제한이 없으며 방문하거나 전화연락으로 응모할 수 있다. 자원봉사자는 선거관리사무협조, 공명선거계도·홍보, 위법…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 못하는 성격이다 보니 주어지는 일이 많은 것 같아요. 마음 젊고 뜻 있을 때 열심히 봉사해야죠" 10여년 전 순찰대 평대원으로 사회활동을 시작한 그는 카톨릭 청년연합회, 합덕청년연합회, 당진청년연합회에서 활발하게 활동해 왔다. 그의 사무실에 진열돼…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곳저곳 찾아 다녔다. 경조사가 있는 집이나, 기관이나 단체에 행사가 있을 때, 그리고 차 재료를 들고 경로당에도 찾아가곤 했다. 그래서인지 가끔씩 쌀이나 마늘을 갖다주시는 할머니들도 있고 각종행사의 초청장이 날라오기도 한단다. ꡒ그럴 때가 가장 기…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인 이재원(38세)씨의 말이다. 그러나 그만큼 자랑할 만 한것이 또 있을까? 오랫동안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을 대하는 직업에 종사한 사람답게 입담좋고 서글서글한 인상이 친근감을 준다. 이발 일을 시작한 지 올해로 25년째. 어려운 가정환경 탓에 부모…
199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러니한 현상으로 세상은 요지경속이요. 아마도 동전의 앞뒷면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금년도 대기업 신입사원 모집에 있어 종전의 필기시험 위주를 벗어나 면접시험을 중점으로 응시자의 인성(人性)을 가려 합격자의 비중을 높여간다고 전한다. 이는 종전의 실…
199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됐다고 한다. 아껴쓰고 열심히 저축만하면 언젠가는 내집 한칸 마련할 수 있을 거라는 소박한 꿈은 정작 집을 구하러 다니면서 깨어져 버렸고, 자신이 너무도 세상을 모르고 살았다는 자책감만 갖게 하였다. 부동산 투기로 집값이 펄쩍 펄쩍 뛰어버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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