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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늘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74건
기간
1993—2026

2,274건 · '오늘 우리' · 최근 기사부터21 / 114쪽

  1.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진시협의회장, 이순희 당진시부녀회장, 그리고 새마을지회 관계자들과 함께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 나섰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따르며 10개면 58개 마을에 대한 수십 가지 봉사와 더불어 꽃길 평가 등을 진행했다. 휘돌아가는 마을 어귀마다 비에 젖은 꽃들…

    당진시대
  2.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그대로 나를 받아들이세요”박정화 계림약국 대표가 추천하는

    …야 도서 가운데 8년 연속 베스트셀러로 선정됐다. 박 대표는 “이 책은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고통을 직접 마주하고 이겨내라고 말한다”며 소개했다. 임상심리학 박사이자 미국의 저명한 불교 명상가인 타라 브랙은 자신의 진솔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을 쓰고 있…

  3. 2021.07.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구자옥 충청지방통계청 서산사무소장내일의 경제 빅데이터 ‘경제총조사’

    …경제총조사가 6월 14일부터 7월 30일까지 실시된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전체 산업의 규모와 분포(지역별·산업별), 경영실태 및 고용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하여 5년마다 대규모로 실시하는 사업체 대상 조사이다. 경제총조사를 통해 우리나라 전체 사…

    당진시대
  4. 2021.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전국농민회총연맹 당진시농민회장시청 직원 인사 청탁받으며 시정 감사가 웬말인가

    …사업을 유치해야 할 것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공무원을 무시할 수 없는 게 우리 현실이다. 이렇듯 시의원과 공무원들의 공생관계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며 지역구 국회의원이 현수막에 공개적으로 지역구 예산을 따냈다고 홍보하고, 시의원들이 찾는 행사장의 인사말…

    당진시대
  5. 2021.07.06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송시은 씨 (읍내동)고단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응원의 메시지

    한숨이 무겁게 내려앉고 하루가 빠르게 지나갔네 오늘은 자신 없는 모습에 또 한없이 작아지네 후회로 가득 찬 이 방안에 기회를 잡지 못한 이 밤에 잠들 수 없어 겨우 눈만 감아본다 깊은 한숨 뒤로하고 예쁜 마음 처음 마음 그대로 같이 노래하자 지금 내가…

  6. 2021.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강익재 전 충남개발공사 사장 원도심의 눈물 - 쉽게 닦아 보자

    …금하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반세기 전에 계획했던 전통시장이 오늘날 우리들의 생활 방식과 맞을 리가 없다. 도로와 접한 상가는 좀 나은 편이지만, 이면 상가들은 차마 말로 표현할 수가 없을 정도로 열악하다. 빗물이 스며들고, 언제 무너져 내…

    당진시대
  7.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인형극으로 배우는 기지시줄다리기 유래

    …예정이다. 정석용 기지시줄다리기 문화예술교육사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우리 고장의 우수한 문화유산인 기지시줄다리기를 알리기 위해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인형극을 선택했다”며 “신청이 일찍 마감돼 공연을 관람하지 못하는 어린이집도 많아 매년 공연을 …

  8.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라고 자신이 해야할 일을 스스로 찾아 헌신하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오늘날 진정한 시민 엘리트들입니다. 물고기가 물을 떠나 살 수 없듯이 아무리 세상이 각박해졌다 해도 사람은 제 사회를 떠나 살 수 없습니다. 잘못 사는 생활보다 제대로 사는 길을 …

    당진시대
  9.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 기고] 세계 지구의 날 기념 지구에게 편지 쓰기 대회 수상작 지구에게

    …날 지구가 나에게 말을 건다면 나는 지구에게 어떤 말을 먼저 꺼낼까?’ 오늘 편지를 쓰면서 나는 그 질문에 답을 얻을 수 있었어.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는 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어. 지금은 지구에 관한 책이나 영상을 보고, 교육을 많이 받았기 …

    당진시대
  10. 2021.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생의 창] 김상환 원당중학교 1학년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지구에게

    …정말 엄청나다는 걸 지금도 이 편지를 쓰면서 생각하고 있어. 플라스틱은 우리에게 큰 영향을 주지만, 만약 사람들이 수영을 하러 바다에 갔다가 무심코 플라스틱 쓰레기를 버린다면, 해양생물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인 줄 알고 먹게 된대. 이렇게 되면 해양…

  11.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쪽염색 하는 청년 김지민 씨(신평면 금천리)하늘과 바다를 닮은 쪽빛 희망

    … 농사 지어 염색하는 전통방식의 쪽염색을 한 지 어느덧 5년이 흘렀다. 오늘도 이곳에서 그의 손은 푸르게 푸르게 물들어갔다. 신비한 파란색에 매료 어릴 적 김지민 씨는 패션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다. 하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금속재료학과를 전공하고 철강회…

  12. 2021.04.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이계양 충남도의원 사람 중심의 정치를 향하여

    …이 되는 정치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었던가! 사람인 당신을 위해, 당신과 우리 모두를 위해서다! 정치는 법과 제도를 만들며 각 분야를 리드하는 중심 역할을 한다. 이러한 중추적 역할을 바탕으로 사람 중심의 정치를 펼침으로써 사람 중심의 경제, 사람 중심…

    당진시대
  13. 2021.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한상덕 바른인성교육원장 “3번아 잘 있거라, 6번은 간다” -아버지가 남긴 암호-

    …게 무슨 뜻인지 모르겠다구? 이 사람아, 김 영감이 늘 얘기하곤 했지. 우리집에서는 며느리가 제일이고, 두 번째는 손녀딸이고, 3번은 아들이라고 했지. 4번은 강아지, 5번은 파출부라 했네. 그리고 김 영감 자신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6번이라면서 한숨…

    당진시대
  14. 2021.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장 마음이 즐거워 하는 일

    … 공유했다. 모르는 것은 아직 가보지 못한 세계일 뿐임을 함께 느꼈다. 우리는 모두가 자기 삶에서 최고다. 왜냐하면 이 세상 누구도 나와 같은 삶을 살아낸 사람은 단 한 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나의 삶을 살아내느라 우리는 누구나 다른 사람이 살아온 삶…

    당진시대
  15. 2021.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문화도시, 당진이 나아가야 할 미래

    …문화’가 화두입니다. 지역문화란 무엇일까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지역이란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을 말하는 것이니,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의 문화를 ‘지역문화’라고 하는 것이겠죠. 이러한 단순한 개념보다는 좀 더 구체적인 개념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

  16.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 아내 김정열을 만나 결혼했다. 장모님의 소개로 아내와 만났고, 올해로 우리가 결혼한 지 50주년이 됐다. 우리가 50년 이라는 시간동안 부부로 살 수 있었던 이유로 아내는 ‘대화’를 꼽는다. 우리는 대화를 많이 하는 부부다. 오늘 하루를 누구와 어떻…

  17.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 역사적인 사건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가시관을 쓰시고 피흘린 것은 우리의 생각으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이요, 손과 발에 못박히신 것은 우리의 손과 발로 지은 죄를 사하시기 위함입니다. 예수께서 온 몸에 채찍에 맞은 것은 우리가 온 몸으로 지은…

    당진시대
  18.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 왔던 이순숙 대표가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하며 더는 사람들이 모일 수 없어지자 모든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더불어 행사와 축제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

  19.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마을의 역사 간직한 소금창고

    …가니께, 대나무 막대기 이만한 거 석 단하고 석유 두 통을 갖다 놨대. 오늘 저녁에 회 한다고 했는데 동네에서 다 모이질 안해서 낼 저녁에 다시 모여라, 해가지고 도로 집에 왔어. 그랬는데 그 이튿날 해방이 됐대유. 우리네 그날 다 모였더라면 다 찔려…

    당진시대
  20. 2021.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류종인 나루문학회 회장 두 얼굴

    …부가 들어설 때만 해도 북한은 전기가 남았고 남한은 전기가 부족했었는데 오늘날에는 완전히 역전되어 북한의 전기 부족은 심각한 실정인가 보다. 남북 간에 협력이 가능한 부분을 찾아 교역 또는 교류를 확대하면서 통일을 이루려는 문재인 정부의 입장에 어떤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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