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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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6건 · '우리 아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2 / 83쪽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제도가 필요하다.” 유내영 학부모 “학생을 통제·검열하는 것 멈춰야” “우리나라 초중등교육법에 체벌을 금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체벌이 이뤄지고 있다. 체벌은 물리적으로 때리는 것만이 아닌 언어적 체벌도 있으며 아이들을 경쟁시키는 것도 체벌이다. 체벌이 …
2019.05.2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 있는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다. 이날 홍현경 서양화가가 강사로 나서 아이들에게 도예체험 및 교육을 실시했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 이하 그 미술관)이 ‘꿈다락토요문화학교’를 매주 토요일마다 실시하고 있다. 그 미술관에서는 꿈다락토요문…
2019.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창이다. 너른 논이 펼쳐진 우강 들판에도 논물이 찰랑거린다. 그 너머로 아이들 웃음소리가 가득 피어나는 곳이 있다. 창리에 위치한 보나된장(대표 김명순)이다. 당진교육지원청 마을교육공동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로컬푸드 CEO 체험-고추 먹고 맴맴…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동일장로교회 마당이 아이들로 북적인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과후 시간이면 초등학생 230여 명이 자연에서 뛰놀며 배려심과 협동심을 기른다. 또한 바이올린·피아노 등 악기를 배우기도 하고,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
2019.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벚꽃 길 따라 아장아장 걷는 아이가 꽃만큼 곱다. 지나가는 사람마다 관심을 보이자 울음 섞인 목소리로 앞서가는 엄마를 부른다. 그깟 환경 스스로 이겨내라는 듯 엄마는 앞만 보고 걷는다. 엄마 품이 그리운 아이의 섦은 울음이 꽃대궁에 부딪혀 숭얼숭얼 꽃…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어진 연수는 밥상살림식생활센터 김인원 센터장이 ‘우리 아이들의 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부모의 역할’이란 주제로 진행됐다. 이 시간을 통해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식생활 문제점을 분석해보고 아침밥 먹기 실천과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날의 단원고 학생들과 같은 나이가 됐다”며 “왜 그런 일이 벌어졌는지 우리가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YMCA 학부모 대표로 나선 김은미 씨는 추모글에서 “304개의 별이 된 그 아이들의 나이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를 보며 자식을 잃은…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등학교에 다니는 이소담 양은 학교가 끝나면 곧장 학원으로 향한다. 여느 아이들처럼 수학학원이나 영어학원인가 싶지만 소담 양의 발이 멈춘 곳은 채운동에 위치한 한 국악 교육원. 소담 양은 어른들 틈에서도 기죽지 않고 당차게 노래를 부른다. 아빠에게 물려…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장애인의 날이다.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의 여왕 4월, 우리 장애인들도 파릇파릇한 들꽃과 대지에 피어오르는 봄처럼 다시 활짝 소생하길 바라며, 이 뜻 깊은 계절의 여왕 4월에 모든 장애인들의 염원을 받아 4월20일을 장애인의 날로 기념…
2019.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에서는 면천 지역의 다양한 모습을 스케치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전통 선보이는 공예전 이현정·김정곤 공예가 이현정 공예가의 <조각을 잇다>와 김정곤 공예가의 <마음을 엮다> 2인전이 갤러리카페 안스갤러리에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
2019.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 지금까지 수업이 이어지고 있다. 임 교사는 “하브루타 수업이 이뤄지면 아이들이 수업 시간에 졸지 않는다”며 “또 질문하면서 경청과 배려, 협업 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오히려 아이들에게 배워요. 정말 생각지도 못했던 질문…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였던 서산농고 교감으로 발령받았다고. 그는 “30학급이었던 서산농고에서 아이들이 소풍 가려면, 서산에서만 버스를 충당하기 어려워 예산버스까지 대절했었다”며 “오랫동안 교직을 있으면서 재밌는 일이 많았다”고 말했다. 초전리로 불렸던 봉소리 순성면 봉소리…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 11일 면천면 시가지 일대에서 “대한독립만세”가 울려 퍼졌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대한독립을 외치는 사람들 손에는 태극기가 휘날리며 1919년 3월 10일 독립을 부르짖던 그날을 재현했다. 면천공립보통학교 3·10 학생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회장…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미술학원을 운영했다. 하지만 지금은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를 운영하며 아이들을 만난다. 그의 삶의 변화에는 늘 질문이 있다.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 지, 또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해야 가정을 잘 유지하고,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지…. 질문은 또 다른…
2019.03.08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 뽀리뱅이놀이터를 운영하고 있는 강정숙 대표의 별명이다. 뽀리뱅이는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풀이다. 나라가 어려웠던 시절에는 뽀리뱅이를 봄나물로 무쳐 먹을 정도로 뽀리뱅이는 지천에 널린 잡초이면서도 여러모로 활용됐다. 강정숙 대표는 “뽀리…

2019.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된 점에 대하여는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어떤 이유여하를 불문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양질의 먹거리를 제공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학교급식 준비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일부 시 직영으로 학교급식을 3월부터 공급하는데 준비기간이 부족한 것 아…
2019.0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토론하는 아이들 당진GLE센터(센터장 강순희)의 지난 토론 소재는 ‘사라지는 명절’이었다. 명절을 앞두고 강순희 센터장과 학생들은 달라지는 명절에 대해 토론의 꼬리를 이어갔다. 명절의 의미와 입춘이 무엇인지에 대해 <우리 풍속 이야기>와 <명절과 24…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교를 찾았다. 첫 날은 멘토와 멘티가 친목을 다지고자 개회식을 시작으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진행됐다. 멘토와 멘티가 조 이름을 정하고 이름표를 꾸며주며 친목을 다지고 단어 맞추기 게임 등을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이틀과 마지막 …
2019.01.22 · 문화·교육 · 김성준
…는 올해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딸과 초등학교 6학년이 되는 아들을 둔 두 아이의 엄마다. 하지만 아이 키우는 것이 여간 쉬운 일은 아니다. 특히 말로만 듣던 중2병을 거치고 사춘기에 돌입한 딸을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 그는 “내가 낳았어도 마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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