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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14건
기간
1993—2026

1,914건 · '더불어 생각' · 최근 기사부터23 / 96쪽

  1.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을 사용하기엔 흙은 종이와 달랐다. 도자기를 알면 알수록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는 명지대학교 산업대학원 도자기기술학과를 찾아 공부하며 지식의 깊이를 더해갔다. 그는 “도자기에 그림을 그리고 유약을 입혀 구우면 색이 달라지거나 날아가는 경우가 많…

  2.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2021 한국음악상 음악 부문 공로상 수상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노력해 준 단원들을 대표해서 받은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립합창단은 지난해 총 네 차례의 정기 및 기획 연주를 이어왔다. 코로나19에 대응해 공연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고 이를 SNS를 통해 송출했다. 더…

  3. 2022.0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김학로 당진시 시내버스공영제추진 시민운동본부 상임대표“공영제 추진 주체로 시민 참여 보장해야”

    …도록 과도하지 않은 적정한 수준에서 보상이 이뤄져야 할 텐데 이에 대한 생각은 어떠한가? 시내버스 공영제를 추진해온 타 지역에서도 민간 운수회사와의 보상 문제 때문에 시내버스 공영제 도입이 쉽지 않았다. 당진시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공영화 과정에서 버…

  4. 2022.01.24 · 문화·교육 · 김예나

    클래식기타로 전하는 장하은의 진정성 당진에 온 천재 기타리스트 장하은 씨(시곡동)

    …라가기 전에 엄청 설렜다”며 “그 순간 음악을 하는 것이 나에게 맞다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였다. 아버지와 연주하는 영상 인기 또한 그는 유튜브를 통해 아버지 장형섭 씨와 함께 이중주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기타를 좋아하는 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2년 …

  5. 2022.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의힘 후보 찍겠다 49% … 민주당은 37.7%

    …청리서치에 의뢰해 당진시장 선거 후보 적합도 여론조사를 진행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후보 중에서는 김기재 당진시의원이, 국민의힘 후보 중에서는 오성환 전 당진시 경제산업국장이 가장 많은 지지를 받았다. 당진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510명을 대상으…

  6.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양고추로 맛 낸 매콤한 명태조림!

    … 특징이다. 안혜리 씨는 “청양고추로 매운맛을 냈기에 한 번 먹으면 또 생각나는 맛”이라며 “손님들이 명태조림을 먹고 스트레스가 풀렸다며 기분 좋게 식당을 나가는 것을 볼 때면 뿌듯하다”고 말했다. 황기명태조림에 낙지와 주꾸미가 각각 들어간 메뉴도 있…

  7. 2022.01.14 · 문화·교육 · 박경미

    꾸준함과 반복 학습으로 의대 합격의 꿈 이뤄”[인터뷰] 서울대학교 의예과 합격한 정혜림 학생(당진 호서고 졸업, 父 정재일·母 박은영)

    …지가 병원을 오가는 것을 보면서 아픈 사람을 돕는 의사가 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전교 4등으로 당진중을 졸업하고 호서고에 진학한 그는 새로운 환경에 맞닥트리면서 꿈에 대한 확신이 없어졌다. 혜림 학생은 “고등학생 되니 의대 진학의 현실적인 벽이 너무…

  8. 2022.01.1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임 국장 인터뷰] 신현배 당진시의회 사무국장“의회 인사권 독립…체계적으로 준비”

    …는 6월 1일 지방선거가 치러지고 제4대 당진시의회가 새롭게 개원한다. 더불어 지방자치법 개정에 따라 당진시의회 사무국 조직과 운영에도 변화가 따른다. 당진시에서는 시의원의 조례제정 등의 활동을 지원하는 정책지원관을 올해 3명, 내년 3명을 포함해 총…

  9.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2021 새마을지도자대회 우리마을 사랑운동최우수 마을] 면천면 죽동2리 7개월 동안 90건 이상 봉사활동

    …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식물을 심었다”고 전했다. 솔선수범하는 주민들 더불어 면천면 죽동2리에서는 지난 11월 마을장터를 개최하기도 했다. 주민들이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부터 마을 소득사업의 일환으로 들깨 농사를 지어 만든 들기름, 부녀회원들이 뜨개…

  10. 2022.01.06 · 문화·교육 · 한수미

    “합격만 목표로 달려왔어요”지역인재 국가직 9급 공채에 합격한 이성은 학생(당진정보고3, 父 이범호·母 신현숙)

    … 성적 상위권 대학들은 중학교에서도 최상위 성적을 받아야 갈 수 있다고 생각했다”며 “고민하던 중 취업학원을 접했고, 엄마와 함께 정보고 입학설명회를 들으며 원서 마감 이틀을 앞둔 상황에서 정보고 진학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성은 학생은 수석으로 정보…

  11.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적부터 일을 했다”고 말했다. 그는 “하루에 한 끼 먹으면 잘 먹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버스비를 아끼려고 언 발 녹여가며 걸어다니기도 했다”고 회상했다. 군 제대 후 가정을 꾸린 그는 경기도 안양에 정착해 조경회사를 운영했다. 자수성가한 …

  12. 2022.01.0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예그리나 조서율 대표 “애견·애묘 동반 가능한 카페”

    …’라는 의미의 ‘예그리나’처럼 동물과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했다. 더불어 음식을 만들어 나누는 것을 좋아했던 성격을 살려 간단한 음식도 즐길 수 있는 카페 예그리나를 문 열었다. 대덕동에 위치한 예그리나는 강아지나 고양이를 비롯한 동물들과 동반할…

  13. 2022.01.03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나루유통사업단(주)우리 땅에서 난 농산물로 만드는 김치

    …)에서는 우리 농산물로 만든 건강하면서도 맛있는 먹거리를 최고의 가치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해 해나루유통사업단(주)는 당진시의 학교급식지원센터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업체 모집에 지원해 선정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남…

  14.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어온 그는 자의보다는 타의로 교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그러나 이제와 생각해보면 고향에서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단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인 노 교사는 고대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지만 고대중학교와 인연이 깊다. 처음 교편을 잡은 학교가 이곳이었고,…

  15. 2021.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려운 이웃 위해 1000만원 기탁

    …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와 더불어 시민들에게 받은 사랑을 돌려주는 것 또한 역할이라 생각해 앞으로도 지역 나눔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16. 2021.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거산리 최병식 씨 “기사 사진 크게 편집해주세요”

    … 신문을 구독하게 됐다. 지역의 분위기를 알려면 지역신문을 읽어야 한다 생각했다고. 최 씨는 당진시대 신문이 배송되면 읍·면·동 소식과 체육면, 문화면 기사를 흥미롭게 읽는단다. 그는 “당진시대 신문을 읽으면 궁금증이 해소된다”며 “당진시대에 보도된 …

  17.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18. 2021.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19. 2021.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4]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1946년 개교한 당진 최초의 고등학교

    … 맡겨진 책임이자, 이 지역에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을 위한 의무이다. 더불어 도시재생이 어떠한 방향으로 가야 하는지 주민들의 목소리도 담아내야 한다. 당진시대에서는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라는 기획을 통해 도시재생 사업이 이뤄지는 주…

    당진시대
  20. 2021.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갓지은 순성면 아찬리에 떡 가공장 준공

    … 단체 급식, 수출용으로 납품된다. 이동용 대표는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철저한 제조공정을 통해 식품 위생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 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회사법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부모의 근면 성실 물려받아 10년 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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