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1당진시 주민자치 사회적협동조합 꿈꾸는 나무주민자치에서 사회적 협동조합으로
…위원 구성과 조례 제정 등 단계마다 마찰이 있었다. 이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5건 · '주민들 하나' · 최근 기사부터23 / 102쪽
2020.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위원 구성과 조례 제정 등 단계마다 마찰이 있었다. 이러한 외부 갈등을 하나씩 풀어나가는 동안 내부적으로는 시민들의 주민자치 역량은 강화됐고, 주민자치가 재정적으로 자립할 방안에 대한 고민까지 이어졌다. 마을의 문제는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생각을 …
2020.08.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 건설되고 있다. 법적으로 하자가 있는지, 당진시의 권한인지 또 인근 주민들이 동의하였는지는 불문하고 당진의 시민단체들은 공론화가 부족하다고 주장한다. 앞서 당진참여연대는 당진시민축구단 설립에 부정적인 의견을 발표했다. 이에 당진시장은 행정사무감사에…
2020.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했다. 소멸하는 사투리들을 보며 안타까웠던 조 씨는 잊혀져가는 사투리를 하나 둘 모으기 시작했다. 고대초 부임하며 사투리 수집 시작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조일형 씨(74·읍내동) 씨는 42년간 교편을 잡았다. 교육청 근무를 거쳐 2000년 9월, 고대…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 바가 없다. 그러나 그가 이 무곡사건을 통해 면천지역에 베푼 선행은 하나님을 공경하고, 사람을 사랑하라는 기독교 신앙의 도리에 근거한 선한 선행인 것만은 사실이다. 유제가 내포에서 쌀을 무곡할 당시 이 지역에는 큰 흉년이 들었다. 흉년으로 피폐해진…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 부드러운 살코기가 일품인 감자탕‧뼈찜 전문식당인 원조옛날감자탕은 이미 주민들에게 입소문 나 있는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높이로 쌓인 콩나물과 살코기로 가득한 뼈찜이 인기다. 나날이 단골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원조옛날감자탕이 KBS <생생정…
2020.07.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너지이며, 현대문명의 눈부신 발전을 이룰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이러한 전기를 실생활에 사용하기 위해서 인류는 발전소를 건설해 생산해 내고 있다. 문제는 오로지 인간의 문명 발달과 생활의 편의를 위해 발전소를 건설하고 전기…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기본에 충실하기 위해 대부분 지역 농산물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직접 요리하기 때문에 조리시간이 다소 걸리기도 한다”며 “예약을 하면 기다리지 않고 맛있는 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전했다. “단골손님 덕에 맛집으로 자리매김…
2020.07.20 · 정책·행정 · 김예나
… 회장 “과장이 업체 측 입장 두둔해” 조성준 과장 “무슨 말을 그렇게 하나” 당진산폐장반대 범시민대책위원회(집행위원장 권중원)가 기자회견 직후 김홍장 당진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들과 면담을 진행한 가운데, 이 자리에서 한윤숙 당진시여성농민회장이 “…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적극적인 권유로 고향에 내려와 식당을 운영하게 됐다”며 “남편의 경력 하나 믿고 시장조사 없이 고향을 찾았는데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줘 감사할 뿐”이라고 전했다. 갈비탕, 갈비 없어 못 팔기도 한편 이곳의 주메뉴는 식당 이름과 같이 ‘숯불갈비’다.…
2020.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와 경기도 해상도계를 확인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예부터 당진지역 주민들이 영웅바위 일대에서 어업활동을 했던 점을 근거로 당시 헌법재판소는 영웅바위를 기준으로 해상경계를 확정한 바 있다. 그러나 2009년 행정안전부장관이 신규 매립지의 관할을 결…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뤄 지내왔던 그 작은 마을이다. 농촌의 마을 공동체에서 보듯 사람들은 하나의 유기적 조직을 이루고 목표나 삶을 공유하면서 공존하고 있다. 즉 단순한 결속보다는 질적으로 강하고 깊은 관계를 형성하는 조직이며 상호의무감, 정서적 유대감, 공동의 이해관계…
2020.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쉼터가든’으로 대호지면 조금리에 위치한 식당 ‘쉼터가든’은 그야말로 지역주민들의 쉼터다. 농사일을 하다 목이 마른 사람이 쓱 들어와서는 냉장고에서 막걸리 한 병을 꺼내 마시며 갈증을 해소하고, 한 아주머니는 바구니 하나 가득 푸성귀를 담아와 전해준다.…
2020.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쪽이 염전으로 개발되거나, 간척돼 논으로 이용돼왔다. 운정리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옛 시절, 포구에서 잡아 올린 수산물을 언급할 때 반드시 ‘백합’을 언급했다. “한진 위에서부터 이 위까지 지금 여기 막힌디, 여기 안이두 뻘이 모래뻘이 겁나게 지다랗게 …
2020.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다.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 사건이었다. 단 한 번의 유출 사고로 주민들과 근로자의 생명을 위협하는 불산공장이 수백 개의 기업, 수천 명의 근로자와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는 대형 국가산업단지에 입주했다가 만에 하나 사고가 난다면 어마어마한 인명피해…
2020.05.12 · 지역사회 · 김예나
…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하나로, 농촌 중심지의 기능을 보완하고 주민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공급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공모사업에 선정되면 총사업비 40억 원이 지원된다. 당진시는 순성면행정복지센터 이전…
2020.05.08 · 정책·행정 · 임아연
…0명으로 잡은 논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한편 동남생활권의 핵심기능 중 하나로 항만배후도시를 제시했는데, 이는 서북생활권이 더 적합하다고 본다. 김홍장 시장 2035년까지 목표로 하는 30만5000명 인구 추계는 지난 2030 도시기본계획보다 현실적으…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요시간은 4시간 30분이다. 본래 ‘버그내’는 합덕의 구전지명 가운데 하나로, 조선시대부터 큰 장이 열리기 시작했으며 문화의 거점 역할을 해왔다. 내딛는 발자국마다 곳곳에 서린 순교자들의 신앙과 정신을 생각하며 순례길을 걷는 것도 좋지만 원하는 구간…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 좋아했던 남 목사는 전자공학을 전공하고 싶었지만 적록 색약을 판정받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여겨 신학과를 지원했다. 남 목사는 “어릴 적 우리 집 사랑방에서 마을 주민들이 모여 함께 예배를 드리곤 했다”며 “신앙심이 깊은 할머니는 내가 태어나기 전부터 …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당선자의 정책이 탁상공론에 그치지 않고 당진시 17만 시민을 위해 하나씩 하나씩 이뤄나가길 소망합니다. 여정을 함께 해온 후보자와 유권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김완종 당진시장애인달팽이문학회 사무국장 이번 4.15 총선의 열기를 이제 코로나…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미세먼지 측정 장비를 고도화하고 지역 내에서 네트워크화하면서 측정치를 주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개해 공유한다면 합리적 해법을 찾을 수 있다. 정용선 후보 미세먼지 원인으로 중국발 미세먼지 영향이 첫 번째다. 국회에 입성하면 특별위원회를 만들어 중국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