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지 직접 만드는 냉면”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한 진심, 자부심을 바탕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어 사용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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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 직접 만드는 냉면”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한 진심, 자부심을 바탕으로 직접 면부터 육수까지 만들어 사용한…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는 박정욱 원장은 처음에는 두리마을에서 근무를 시작했다. 3년 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생기면서 팀장을 거쳐 원장을 맡고 있다. 해나루보호작업장…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요일에는 건강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처음 시작한 컴퓨터 교육에는 김 회장과 박 총무, 이동교 부회장이 참여했다. 매주 금요일에는 복지관의 지원으로 만들기 활동을 한다. 손 회원은 “지난해에도 복지관에서 강사가 와서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비녀장으로 연결한다. 그 뒤 중줄과 젖줄을 풀어 사람들이 줄을 당기기 시작하는데, 3판 2선승제에 따라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전해진다. 경기가 끝나고는 사람들이 줄머리를 끊어가는데, 이 줄을 다려 먹으면 아들을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는 지리적으로 서울과 가깝고, 조부모가 거주해 심적으로 의지가 되는,…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를 운영한 세탁의 달인이다. 하지만 시대가 변하면서 전자제품이 발달하기 시작했다. 가정마다 좋은 세탁기와 건조기를 들이게 됐고, 셀프 빨래방이 생기면서 세탁소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점점 사라졌다.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
202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트의 강사 이유진 씨, 트로트의 이윤정 씨, 통기타의 박성배 씨는 이날 처음 봉사에 참여했다. 그 외에 렛츠치어와 라라밴드를 비롯해 색소폰, 트로트 분야에서 활동하는 봉사자들이 함께했다. 더불어 꽃보다트로트는 회원의 봉사 참여는 물론 떡과 과일, 음료…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휴게소로 변했지만 쓸쓸히 고향을 뒤로 했어야 했던 이들이 최근 모이기 시작했다. 지난해 ‘행담향우회’가 창립하고 당진시가 행담도의 모든 것을 담은 <그-곳에 사람이 살았네>를 발간될 예정이다. 잊혀질 뻔했던 행담도의 사람들의 흔적이 하나 둘 나오고 …
2024.02.29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필라테스’가 수청동 당진포레스티안에 새롭게 자리했다. 이곳에서는 취미로 시작해 필라테스를 지도자 자격까지 취득하며 강사의 길을 걷고 있는 이연재 원장이 직접 회원들을 지도하고 있다. 일자리를 위해 당진을 찾은 이 원장은 광고회사 등에 근무하며 직장인 …
2024.02.29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간담회 등 3년간 연구하며 심혈을 기울여 제정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동과 초등, 청소년 등 대상과 부처별로 제각각 나뉘어 있는 돌봄 정책을 통합지원 관리 역할을 수행할 통합지원센터 설립 근거를 마련했다. 이외에도 생태하천복원사업 지원 조…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공공 시설도 마땅치 않았다. 새롭게 생긴 도서관을 찾은 어르신들은 난생 처음 도서관을 와봤다면서, 도서관이 이런 곳이냐고 놀라는 분들도 있을 정도다. 아직 개관한 지 약 3개월이 됐지만 면천읍성 도서관이 단순 독서 공간만이 아닌 주민들의 문화, 휴식을…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각에 그는 3대째 두부를 만들어 오던 곳의 제자로 들어가 두부를 배우기 시작했다. 벌써 두부를 만든 지 20여 년의 경력을 가진 최 대표는 지난 15년 전 당진 대덕동에 삼대째 순두부를 문 열었다. 처음 삼대째 손두부를 문 연 그때부터 지금까지 변치 …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차이를 보이면서 높게 형성돼 있다. 2022년 12월, 수청2지구 내 처음으로 입주를 시작한 호반써밋1차 아파트의 경우 1억3000만 원선까지 전세가가 낮아졌지만, 차츰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호반써밋1차는 34평 기준으로 2억 원 중후반에 거…
2024.02.23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경개선협의회가 지난 2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2019년부터 시작된 현대제철 환경개선협의회는 △당진시 △당진시의회 △주민 △현대제철 관계자 △시민단체 등 19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협의회에서는 투명한 정보를 공유하는 소통 창구로 제철소…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인, 라스트 아웃(First In La…
2024.02.16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하지 않아 어려움도 많았다는 그에게 그림은 위로를 줬다.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학창시절 무렵부터다. 미술부에 들어가 그림을 그렸고, 그게 지금까지 이어졌다. 처음에 접한 것은 수채화였지만 30대에 들어서서는 본격적으로 유화를 다루기 시작했다. 그…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과 함께 대구에 살았다. 요리를 시작한 것은 대구에서 있을 때부터였다. 지금은 각종 반찬이며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척척 내놓는 정도의 실력을 가졌지만 누구나 처음은 그렇듯, 그 역시 요리가 쉽지 않았다. 최 대…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개의 대형마트 매장을 운영했던 14년경력의 유통업 경력자다. 김 대표가 처음부터 유통업계로 직업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전북 고창이 고향인 김 대표는 대학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제약회사에 입사후 5년을 근무했다. 그러던 중 천안에 살고 있던 친척이 …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나간다.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재미에 시간가는 줄 모른다는 이 옹은 낮에 시작한 취미활동이 저녁이 될 때까지 이어지는 날이 다반사다. 대나무로 수제 구두주걱 만들어 고대면 대촌1리 출신의 이재환 옹은 6년 전부터 취미 활동으로 대나무 구두주걱을 만들어 …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하는 곳 있을까요?” 시장닭집은 1968년 남편 김원길 대표의 아버지가 시작해 대를 이어온 곳이다. 아버지가 운영할 적에는 닭을 직접 잡기도 했는데, 도계법(닭 잡는 것을 허가해주는 법)이 실시되면서 현재는 도계한 닭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단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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