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걷기 좋은 당진의 길’순례길부터 천변길·생태길까지
… 특히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은 종교와 역사적 의미는 물론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관광 포인트가 많아 느긋이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09건 · '아이들 많은' · 최근 기사부터24 / 111쪽
2020.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 특히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은 종교와 역사적 의미는 물론 최근 많은 관광객이 찾을 정도로 관광 포인트가 많아 느긋이 즐기는 것도 추천한다. ▪위치 : 우강면 송산리 산45-3(솔뫼성지) △소들공원 합덕읍 운산리에 있는 소들공원은 주민들이 합덕…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과 옹기점토를 섞어 만든 크레파스는 벽이나 바닥에 그림을 그릴 수 있어 아이들에게 인기만점이다. 이 모든 것은 생태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60세·순성면 봉소리)의 손에서 탄생했다. 미술인에서 보육교사로 양은희 씨의 지난 삶은 격동의 세월이었다. 서양화…
2020.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 코로나19로 집안에만 갇혀 있기 아쉬운 계절, 폐쇄적인 실내나 사람 많은 관광지보다 아늑하고 조용한 당진지역의 산에서 봄기운을 만끽하는 것은 어떨까? 당진에는 아미산이나 몽산, 다불산, 구절산, 대덕산 등 반나절 산행을 하기 좋은 아기자기한 산들이…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좋아하는 상대에게는 크림 하나하나로 그려 낸 골프장이 올려진 케이크를, 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공룡과 인형이 올려진 케이크를 선물해 줄 수도 있다. 또한 망치로 사탕을 깨 그 안에 있는 반지와 용돈을 선물하는 사탕 케이크와 기념하고 싶은 숫자위에 각종 …

2020.04.24 · 환경·안전 · 임아연
“그림책은 ‘아이들이 봐도 좋을 책’이에요. 흔히 그림책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책이어서 ‘어른들이 봐도 좋다’고 하는데, 사실은 어른들을 위한 책이거든요. 얇고 글도 많지 않지만 두꺼운 소설만큼 큰 메시지를 담고 있어 울림을 주죠.” 채운동에서 지…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물과 식물들이 사는지 조사했다. 조사를 통해 우리가 생각지도 못했던 수많은 어패류와 식물들을 발견하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동아리 산전수전 회원들과 함께 당진천을 조사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회원 모두 절실히 깨달았…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 마찬가지다. 결혼 후 세 아들을 키우는데 집중했던 그는 유별날 정도로 아이들의 교육에 매진했다. 학원 한 번 보내지 않고 세 아들을 가르쳤다. 신문 사설 스크랩과 EBS 프로그램 녹화는 물론, 유명 학원의 입시설명회에 가서 정보를 얻고, 각 대학의 …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 걸맞은 쓰임새에 초점을 맞추려고 한다”고 말했다. 언제나 그의 바람은 많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공유할 수 있는 도자기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선 무엇보다 사람들이 도예를 알고, 도자기의 매력을 느껴야 한다고. 이를 위해 조 도예가는 공방에서 도예…
2020.03.30 · 환경·안전 · 한수미
…위협하는 단계에 이르렀다”며 “다음 세대에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기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또한 농민의 목소리를 들으면서 작업 시 발생하는 매연과 소음, 기계의 잔고장, 계속되는 연료 사용에 대한 고민에 해답을 찾기 시작했다. 이를 위해 신…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장 협의회장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선거를 앞두고 후보자들의 수많은 공약이 쏟아진다. 하지만 이 중에 청소년과 관련된 공약은 손에 꼽을 정도다. 그리고 정책 수립과 집행 단계에서 아동과 청소년과 관련한 현안은 상대적으로 밀려나곤 한다. 김영란…
2020.03.27 · 문화·교육 · 한수미
…원장(호서고1), 전선아 당진시정책자문위원회 교육분과 위원은 “방과 후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고 입을 모았다. 수년 동안 학생과 학부모, 관련 시민단체에서는 청소년 이용시설 부족에 대해 꾸준히 지적해 왔다. 전선아 위원은 “많은 청소년을 수용할 수 …
2020.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방지를 위해 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이 확대되고 있다. 더불어 아이들의 개학도 한 달 넘게 연기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사태는 책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현재 임시휴관을 이어가고 있는 당진…
2020.03.22 · 문화·교육 · 한수미
…빚어 유치에 제동이 걸릴 수 있다. 이에 일각에서는 “우선해야 할 것은 아이들을 위해 수영장을 건립하는 일”이라며 지역 간 갈등에 대해 우려를 보이고 있다. 학부모 갈등 왜 불거졌나? 갈등의 불씨가 점화된 시점은 지난 16일로, 학부모회장으로 구성된 …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며 당진에 내려왔다. 아내 정인숙 씨는 “귀촌할 때 가장 걱정됐던 것은 아이들 교육”이라며 “고민 끝에 결정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지역에 빨리 적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달리 당진은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워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자리를…
2020.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 주말 돌봄과 문화체험 기회가 부족했다. 또한 송산개미도서관은 이용객이 많은 일요일에 휴관해 면민들로부터 민원이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사업은 이와 같은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마련됐으며 4월부터 11월 말까지 △문화탐방(4회) △밤마실 북 콘서트…
2020.03.14 · 환경·안전 · 한수미
…△사생활-가정환경 분야로 나뉜다. 이 가운데 교육-교육환경 분야가 가장 많은 사업(26개)을 추진한다. 이어 놀이와 여가(20개), 건강과 위생(19개), 안전과 보호(16개) 순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모든 부서 93개 사업 실시 당진시 각 부서 사업…
2020.03.14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이 죽은 뒤에 남아 있을 아내와, 아버지의 부재를 느끼며 자라야 하는 아이들에 대한 애정이 책을 가득 채우고 있었다. 신 부장은 “아버지가 남긴 이 책을 보면서 자란 아이들은 자신들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채우며 살아갈 것”이라며 “이 책은 의미 있게…
2020.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은 긴데 막차는 일찍 끊기는 등 당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에 제약이 많은 상황”이라며 “대중교통을 이용하더라도 교통비 지출 부담도 상당하다”고 전했다. 정 연구원은 “대중교통 환경이 개선돼야 한다”면서 “직장인을 위한 렌트(카쉐어링) 등 제도가 생…
2020.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평과 송악 등 남부권 지역에는 학교도 많고 학생 수도 많다”며 “하지만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갈 곳이 없는 학생들은 신평의 경우 코인노래방을 이용하거나 편의점을 전전하고 있단다. 이에 지난해 남부권(신평·송악) 학교 …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게 나라사랑 실천에 대해 가르쳐 왔다. 하지만 퇴직하고 사회로 나와보니 아이들에게 가르쳤던 것과는 현실이 매우 달랐다. 고쳐야 할 사회 제도들이 너무도 많았다. 이를 정치 영역에서 풀어야 겠다고 생각해 정치를 시작하게 됐다. 이번 4.15 총선에 출마…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