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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647건
기간
1993—2026

5,647건 · '우리 것은' · 최근 기사부터24 / 283쪽

  1.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람의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

    당진시대
  2. 2024.01.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장애인 가족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 데리고 가자니 사돈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은 마음이 가슴 한구석에 있는 것은 아닌가 싶어서 아이에게 미안해지네요. 미안한 마음은 차치하더라도 중증장애아를 맡아줄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마침 ‘충남 중증장애인 긴급돌봄 서비스’가 있다는 정보를 듣고 긴급하…

  3.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해까지 기후환경과 생활환경지도팀장으로 일했다. 김 팀장이 주로 담당했던 것은 축사 환경개선 문제다. 당진시에는 1300여 개의 축사가 있고 도시가 확장되면서 축사 민원도 많아지고 있다. 김 팀장은 2018년부터 이 업무를 담당하면서 축사 문제를 해결할…

  4.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공정한 자본시장

    … 데이터는 모두 기자들이 제공한 지적 결과물에서 재생산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이미 돈이 돈을 벌게하는 불공정한 자본시장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는 공정하게 일을 해서 돈을 벌 수 있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로 1400만 명이 주식을 하고, 부동…

    당진시대
  5.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체육단체 릴레이 탐방] 당진시씨름협회“앞으로 씨름은 점점 유망해질 거에요”

    … 있다. 한동안 주춤했던 씨름에 대한 관심이 다시 모이고 있다. 씨름은 우리 민속 정통의 스포츠다. 상대의 샅바를 잡고 서로의 어깨를 겯는다. 서로를 밀어내며 모래판에 일어선 선수들은 기술을 사용하고, 힘을 겨루며 상대를 쓰러트린다. 씨름은 누구나 할…

  6.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어려운 가정환경 딛고 서울대 합격한 당진고등학교 박정서 학생 “좌절하지 마세요. 해낼 수 있어요”

    …오래전부터 이어온 독서가 정서 학생이 진로를 정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친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학교 생활기록부에 적혀 있는 로스쿨 진학과 판사에 대한 꿈은 할머니의 바람이었단다. 학창 시절 내내 여러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법조나 정치에 대한 꿈을 생각…

  7.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친구의 마음을 보듬는 ‘두두’

    … 이정연(당진중3) 학생은 “청소년어울림마당에서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고 우리의 시선으로 공감하는 활동이 우리의 정체성을 잘 나타낸 활동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청소년의 눈높이에서 공감 또래상담이 가치 있고 효과적인 것은 어른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것…

  8. 2024.01.12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2024 총선기획-선거 현장을 가다(지역원로)] ‘정권’ 심판이냐 ‘야당’ 심판이냐

    …힌다. 김천환 전 당진군의장은 “보수와 진보의 대격돌이 예상된다”면서 “우리 지역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최종성 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이번 선거는 야권의 정권 심판이냐 여권의 거대 야당 심판이냐하는 성격을 띠는 것 같다”면서 “…

  9.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길을 만들어 나가는 데 어려움도 따를 것 같다. ‘나’의 선거가 아닌 ‘우리’의 선거라는 걸 깨달았다. 혼자 하는 선거가 아니다. 양성평등도 첫 세대가 어렵게 길을 만들어 왔다. 누구는 한 발을 내디뎌야 한다. 앞서 나가다 보면 주변에서 누군가 돕기에…

  10. 202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읍성 복원과 도시 재생 (고도재 전 한양대 교수)

    어릴 적 군청 위 감리교회 자리가 우리 집이었다. 군청 마당을 생각하면 두 바퀴 꼬마 자전거가 생각난다. 기독 병원 아들 영수가 군청 마당 세 바퀴를 밀어 주면 태워 준다기에 그 날도 땀을 뻘뻘 흘리며 밀어 주었건만, 하필 반 바퀴 남기고는 ‘밥 먹으…

  11.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예술인을 만나다] 이현정 짚풀공예가이제는 명인…“더 많이 짚풀공예 알리고 싶어요”

    … 앞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짚풀공예의 시작 이 공예가가 이 길에 들어선 것은 아주 오래전부터 시작된다. 한복을 만드는 친할머니 아래 자란 그는 어렸을 때부터 손재주를 보여왔다. 하지만 ‘바느질을 배우면 고생한다’는 할머니는 그가 할머니 일에 관심을 보…

  12.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1] 양기철 성악가불모지인 당진에 심은 예술의 씨앗

    …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판소리+오페라)가 세계 무대에 오르는 그 모습을 양기철 성악가는 꿈꾼다. 아버지에게 받은 음악적 영향 양 성악가는 1947년 당진에서 태어났다. 그가 음악…

  13.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반대로 아쉬웠던 프로그램도 있었는지? 프로그램 자체에 아쉬움은 없다. 우리 센터의 공동육아나눔터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아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그래서 평가단들이 전국모델 시범사업으로 확대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올해 잼버리 사태로 시범사업 자체가 무…

  14.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종합병원과 함께하는 전문의 칼럼보톡스 주사

    …관심을 받고 있는 보톡스는 원래 신경 독을 정제해서 만든 것이다. 과거 우리나라가 가난했던 시절 배고픈 사람들이 갖다버린 생선을 거둬먹다가 잘못해서 복어의 알을 먹고 사망하는 사고가 가끔 보도 되곤 하였다. 복어 알에는 신경을 마비시키는 성분이 들어있…

    당진시대
  15. 2023.12.2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토종씨앗 가치 알리는 ‘우리씨앗연구소’ 개소

    우리 조상들이 오랜 세월 동안 가꾸어온 ‘토종씨앗’. 토종씨앗을 보전하고 널리 확산시키는 것은 우리의 문화와 생물 다양성, 지속성을 지키는 일이다. 이렇게 당진의 토종종자를 지키기 위한 움직임으로 우리씨앗연구소가 개소를 알리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

  16. 2023.1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살 파누코 미국 출신 영어 원어민강사네 등을 좀 밀어주세요

    …워를 한 뒤, 다른 사람들과 함께 거대한 탕에 함께 몸을 담근다. 어떤 것은 자쿠지(jacuzzi)처럼 뜨겁고, 또 어떤 것은 얼음 냉탕이며, 습식, 건식 사우나도 있다. 모두 친구, 가족뿐만 아니라 낯선 사람들과 공유하는 공간이다. 그러나 나 홀로 …

  17. 2023.12.22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나는 여자농부다 6] 김민지황태된장 김민지 대표 (송악읍 방계리)  3대째 전통 이은 장맛, 그 비결은?

    … 수 없이 많다. ‘장맛’이 집안을 의미하거나 길흉의 기준으로 표현돼온 것은 그만큼 우리네 삶에서 중요하다는 뜻일 거다. “하늘에서 나를 장 만들라고 내려보낸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장에 푹 빠진 장 만드는 장인(匠人) 김민지 대표는 송악읍 방계리에…

  18.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다. 꽃말 역시 ‘맑고 깨끗한 마음’이다. 한 씨가 봉사를 시작하게 된 것은 1991년 적십자봉사회에 가입하면서부터다. 그 전에 딸들이 걸스카우트와 아람단 활동을 하면서 봉사에 다가가게 됐다. 그는 “봉사하는 아이들 뒤에서 부모로 함께 단원 활동을 했…

  19. 2023.12.22 · 환경·안전 · 이지혜

    연말 음주운전 단속 현장 속으로 “법 강화해도 음주운전 여전…절대 NO!”

    …도 놀랄 정도였다. ‘화가 나지 않냐’는 기자의 질문에 안병호 계장은 “우리도 사람인데 왜 속이 안 상하겠냐”며 “어떨 땐 서럽기까지 하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도 단속을 통해 한 가정을 지키고 생명을 지키는 일을 하는 건데, 잘 했다는 칭찬은 이제…

  20.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요원한 도비도 · 난지도 개발…해결책 있나

    …오는데, 농어촌공사와의 협상카드로 농어촌공사 관련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것은 아니냐”고 질의했다. 오성환 시장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과 대화를 나누면서 도비도 문제를 언급했고, 농림부 장관이 바로 농어촌공사에 전화해서 ‘천혜의 그 좋은 땅을 왜 묵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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