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동심이 피어나는 곳 ‘그림책꽃밭’
…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286건 · '있는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25 / 115쪽
2019.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원도 영월 출신이지만 5살 무렵 서울로 터전을 옮겼다. 어렸을 때 집에 있는 책이라고는 노란색의 전화번호부 뿐이었다는 그는 책을 마음껏 읽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랐다. 그는 남편 권이병 씨를 만나 결혼을 하고, 자녀들을 낳아 키우면서 그림책을 처음 …
2019.08.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0~30년을 준비한다. 반면 시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현장지원센터는 말 그대로 사업기간 동안 대상 지역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재생사업의 효율을 높이고 있다. 고양형 도시재생사업 ‘Go우리’ 도시재생 사업은 단기간에 성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에 주민이 …
2019.08.16 · 문화·교육 · 박경미
…었다”고 말했다. 당진 최초 갤러리카페 운영 윤 화가는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꽃집, 선물가게, 홍차가게 등을 고민하던 그의 머릿속에 번뜩 카페가 떠올랐다. 그렇게 윤 화가는 지난 2009년 당진시장 끝자락에 카페 ‘아미띠에’를…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앞에서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 무대뿐만 아니라 가족들 앉혀 놓고 거실에 있는 노래방 기계로 공연하기도 한다. 춤과 노래를 좋아하는 나의 옷장에는 빨간 재킷, 초록 셔츠, 노란 구두, 빨간 넥타이 등 원색 옷들로 가득하다. 이제는 자식들도 적응해 당진에…
2019.08.13 · 정책·행정 · 윤찬식
…의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 당진시 산림녹지과는 올해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산림시책에 대해 설명했으며, 임업후계자협의회 회원들은 임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건의했다. 회원들은 △칡넝쿨 제거사업 지원 필요 △고사리 체험장 운영 △당진시 산림…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눈부시도록 흰 모래사장과 형광빛 에메랄드색으로 빛나는 바다를 만끽할 수 있는 잔지바는 탄자니아 동쪽, 인도양에 있는 작은 섬이다.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로 잘 알려진 록 그룹 퀸의 멤버, 프레디 머큐리의 고향이기도 하다. 현재는 탄자니아 공화국에 속…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휴가철을 앞두고 본지에서는 7월 한 달 간 당진에서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을 소개한다. 방학을 앞두고 아이들과 함께 보낼 시간이 고민이라면, 당진의 박물관과 미술관을 알아보자. 더위 걱정 없는 시원한 실내에서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아이들과…
2019.07.19 · 문화·교육 · 박경미
…나 근처 도시로 사람들이 유출된다”고 말했다. 파란 지붕에 빨간 우체통 있는 집 동생의 만나기 위해 부산에서 심심한 동네 당진에 자리한 동생의 꽃집을 오가던 그때 그의 눈에 띤 것이 현재 앙코르채운이 된 집이었다. 옛날 상점으로 쓰였으리라 짐작되는 건…
2019.07.14 · 정책·행정 · 윤찬식
…웃을 수밖에 없었다. 오 씨는 “평소 웃음치료 강의를 할 때는 내 모습 그대로 울고 웃으며 강의한다”며 “하지만 그날 2시간은 억지로 참으며 웃고 노래해야만 했다”고 말했다.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오 씨는 항상 곁에 두고 읽는 책 …
2019.07.08 · 산업·경제 · 박경미
…껴지는 온더스위치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온더스위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은비 대표는 천안, 김포, 평택 등의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7년간 병원에서 일해 온 그는 30대에 들어서기 전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당진초등…

2019.07.05 · 산업·경제 · 박경미
…껴지는 온더스위치가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 잡았다. 온더스위치를 운영하고 있는 김은비 대표는 천안, 김포, 평택 등의 병원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다. 7년간 병원에서 일해 온 그는 30대에 들어서기 전 새로운 도전을 하고자 카페를 개업하게 됐다. 당진초등…

2019.06.28 · 지역사회 · 한수미
… 영향과 자존감을 끌어 올리는 실질적인 방법이 담겨 있다. 자존감은 말 그대로 자신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이다. 안 실장은 “자존감은 실패와 상처를 경험하면 떨어지기도 하고 다시 도전하고 성취감을 느끼면 높아지기도 한다”고 말했다. 즉 개개인마다 자…
2019.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합의에 의거하여 자유와 권리를 제한할 뿐이다. 하지만 이것이 현실에는 그대로 적용되고 있을까? 누구나 존엄하다고 하지만 우리 사회는 과연 인간의 신성한 존엄성을 얼마나 지켜가고 있을까? 영화 <나, 다니엘블레이크>는 영국 복지제도에 대한 허점을 그대…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곳이자 계속해서 …
2019.06.14 · 정책·행정 · 임아연
… 또다시 반복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반드시 행정처분이 그대로 실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한편 현대제철의 사과 방식에 대해서도 문제를 지적했다. 지난 11일자로 현대제철이 공개한 안동일 사장 명의의 사과문과 관련해 대책위는 “…
2019.06.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방문하여 소아물리치료실을 둘러보았습니다. 물론 재활원측과 그리고 입원해 있는 어린이들의 부모의 동의를 얻고서 방문 및 취재를 한 것이었습니다. 왕세녀와 의료진 그리고 아이의 귀여운 표정이 담긴 사진 몇 장이 기사와 함께 언론에 보도되었습니다. 그 사진…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0대 중장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판막창구이를 운영하고 있는 박미옥 대표는 “가게 건물이 옛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며 “허름해 보일 수 있지만 오히려 이 점이 사람들의 추억을 자극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상호명 답게 이곳의 대…
2019.06.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었던 또 다른 분야에 대한 시야가 넓혀졌고, 그 속에서 우리네 실생활에 그대로 반영되어 행정에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는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12회에 걸쳐 당진시의 정책과 의정모니터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과정에 참여하며 정…
2019.05.18 · 문화·교육 · 김예나
…, 원어민 교사에게 영어를 배우기도 한다. 부모가 편하게 아이 보낼 수 있는 곳 이처럼 아이들의 방과후를 책임지는 단체가 있다. 바로 다세운공동체 비젼스쿨(이하 다세운공동체)이다.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육공동체라는 의미로 만들어진 다세운공동체는 학부모…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같은 바다와 강이 만나는 민물에서 주로 잡히는 참게, 갯벌에서 잡을 수 있는 돌게(박하지) 등도 별미지만, 5월은 통통하게 살이 오른 꽃게를 맛 볼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다. 수심 20~30m 깊이의 바닥에 서식하는 꽃게는 계절에 따라 적합한 수온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