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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66건
기간
1993—2026

5,466건 · '살아 있는' · 최근 기사부터26 / 274쪽

  1.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 대부분을 여기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두리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라며 “시인은 이곳에서 삶의 지혜를 배웠고, 우두리에 대한 감정이 특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살아 고향처럼 정이 든 까닭…

  2. 2024.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성공 농업인의 첫걸음, 교육부터 시작합시다!

    … 올해는 농업인이 새로운 시작과 성장, 변화와 도전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는 긍정적인 한 해가 될 것으로 기대해봅니다. 농업인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위해 매년 초인 1월은 지난해 설정한 목표들을 돌이켜 보면서 이루지 못한 것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3.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 위한 것을 인문학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현재 인문학이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

  4. 2024.01.12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총선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①] 박서영 법무사“정치 양극화로 인한 혐오, 이제는 바꿔야 할 때”

    …다.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의 생각과 가치관, 공약을 알 수 있는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자리를 마련했다. 본지에서는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들을 만나 매주 차례로 출마의 변을 들어보고자 한다. 정치에 입문하게 된 계기가 있는가? 소소한 것이 …

  5. 2024.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송정빈 시인의 유고시집 출간

    …고로 세상을 떠난 후 당신이 준비하며 행복해하던 당신의 삶과 사랑이 녹아있는 원고를 모아 유고시집을 나의 손으로 발간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푸른 초목과 부는 바람 속에 잔잔한 강가에 파란 하늘 뭉게구름 타고 당신의 향기가 영원히 비춰지길 간절히…

  6.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영상기록, 당진의 예술인 1] 양기철 성악가불모지인 당진에 심은 예술의 씨앗

    … 싹들이 퍼지고 있다. 예술인의 꿈과 기쁨을 나누고 함께 노래하는 삶을 살아 온 양기철 성악가. 그는 고향인 당진을 음악이 있는 도시, 예술이 숨 쉬는 당진으로 만들고 싶은 것이 평생의 소원이었다. 그리고 아직은 이루지 못한, 우리의 것을 담은 판페라…

  7.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당진시대 영상시민기자들의 활약상시민의 눈으로 담은 21편의 영상 뉴스

    … 취재키도 했다. 반면 장재광·한수지 시민기자는 시민이 불편을 느낄 수 있는 문제를 알리는 데 노력했다. 장재광 시민기자는 들개들이 자리한 놀이터 현장부터 위험천만하게 질주하는 배달 오토바이, 출퇴근 시간에 교통 체증으로 잦은 사고가 발생하는 32번 …

  8. 2023.12.29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 2023 신진문학인 정수만 작가(현대자동차 시곡대리점 카마스터)“따뜻한 시선으로 보고 따뜻한 글을 쓰고 싶었다”

    …먼 거리라 생각했단다. 문학의 꿈을 꽁꽁 가둔 채 사회에서 치열한 삶을 살아왔다. 마음의 빗장을 푼 열쇠는 동료가 선물해 준 책이었다. 김훈 작가의 <라면을 끓이면>을 읽은 정 작가는 울림을 느끼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무슨 글을 쓸까 고민하던 …

  9.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신의 아름다운 날을 만들어 드립니다

    …0세 이상의 노년에게 다시 나의 의미에 대해 알아보고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미술·사진 융복합 수업으로 이뤄졌다. 사진 및 시각예술 분야가 융합된 문화예술교육에 ‘2023 아티스트 오브 당진’에 선정된 작가 인주리(사진작가전), 장동욱(차세대 작가전)…

  10. 2023.12.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칼럼] 황성렬 당진환경운동연합 전 의장탄소중립과 거꾸로 가는 현대제철 LNG발전

    … 느끼는 요즘이다. 이처럼 기후위기는 미래세대의 일이 아닌 지금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현실로 닥쳐오고 있다. 기후위기의 주범은 화석연료 남용으로 인해 배출되는 온실가스다. 그래서 정부가 2050년 탄소중립을 목표로 세우고 화석연료 사용을 줄여가는 정…

    당진시대
  11.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원당동 동해수산참치하루에 100접시…제철 맞아 분주한‘방어 맛집’

    …. 참치와 견줄 정도로 맛이 고소해지기 때문이다. 방어는 낮은 온도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방을 많이 축적한다. 그래서 겨울철이 되면 더더욱 지방을 축적하고 근육 조직을 단단히 해 맛도 좋고 육질도 단단해진다. 방어는 크기에 따라 달라진다. 소방어 보다는…

  12.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봉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렇듯 수십 년에 걸쳐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아온 이들의 생애와 봉사하는 삶이 책자로 발간됐다. 강종순, 홍광표, 한화자 세 자원봉사자의 자서전은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색으로 표지색이 정해졌다. 분명 서로 다른 색이…

  13. 2023.12.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MBN 예능 프로그램 ‘고딩엄빠’ 출연한 김윤배·이혜리 씨 (채운동)  ‘고딩엄빠’ 네둥이 부모 되다!

    …않을 가온(5), 가을(4), 가윤(2), 가운(1)이와 함께 복닥복닥 살아가고 있는 20대 젊은 ‘엄빠’다. 남편은 군인, 아내는 고등학생 해리 씨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두 달 후 첫째 가온이가 태어났다. 19살, 학교 졸업도 하지 않은 고등학…

  14. 2023.12.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왜 농산물은 생산자인 농민이 가격 정할 수 없나?”[월요일에 만난 사람] 이종섭 당진시농민회장

    …생산비는 계속 오르는데 쌀값은 계속 떨어지고 있다. 농민들은 무얼 먹고 살아야 하는가. 정부 자금을 지원받아 통합RPC를 짓고는 경영이 적자라면서 결국 그 부담을 농민들에게 전가시키고 있다. 쌀값 하락의 원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정부는 쌀 과잉생산…

  15.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베트남 고아원 방문해 학용품 전달

    …할을 해온 이장들이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한편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베트남 학생들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활동을 함께 해 보람을 느꼈다”고 말했다.

  16. 2023.12.0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일본에서 를 찾아온 손님들 ...“지역언론에서 희망을 보다”

    …신문처럼 시민들이 주주가 돼서 신문을 창간하고, 그 시스템을 유지해오고 있는 점이 매우 특별하다고 생각했다. 또한 다양한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이사와 자문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점이 좋았다. 덩보우웬(중국 출신, 대학원생) : 중국은 인구가 많아서 많은…

  17. 2023.11.12 · 문화·교육 · 이지혜

    화려한 꽃밭의 진한 향기를 담다

    …그림 그리는 화가를 꿈꿨으나, 펼치지 못하고 가슴 한곳에 고이 접어두고 살아왔다. 한 해, 두 해를 지나면서 가슴 한 곳에 접어둔 꿈은 사라지지 않고 오히려 되살아났다. 그렇게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유년 시절의 추억이 있는 꽃을 담아 작품을 그리기 …

    당진시대
  18. 2023.11.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맛집] 송정, “소중한 분들에게‘송정’을 대접하세요”

    …이 있었고, 이 과정에서 일궈낸 변화들이 있었다. “손님에게 대접할 수 있는 음식” 용연동에서 태어나 당진정보고를 졸업한 김남일 대표는 고등학교 졸업 후 상경했다. 서울의 음식점에서 일하며 요식업의 세계로 발을 들였고 벌써 34년이 지났다. 2000년…

  19.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 깜찍한 선글라스가 어르신들에게도 제법 잘 어울렸다. 60~70년 함께 살아온 부부는 서로의 모습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생전 처음 해보는 기분 좋은 변신에 청춘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했다. 오랜만에 서로를 바라보고 눈을 맞추면서 쑥쓰러움에 웃음을 터뜨린…

  20.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회장은 당진에서 집안 살림을 꾸리면서 남편과 함께 농사짓고 소를 기르며 살아왔다. 과거에는 약 12년 동안 시장 오거리에서 출장뷔페와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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