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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69건
기간
1993—2026

2,069건 · '스스로 하는' · 최근 기사부터26 / 104쪽

  1.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국가대표 꿈꾸는 복싱 꿈나무

    …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반사 신경 좋아…묵묵히 훈련하는 선수” 평소 운동을 좋아하던 박 선수는 2년 전부터 와이복싱에서 취미로 복싱을 배우기 시작했다. 복싱을 하면서 체력과 함께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제34회…

  2.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일반적으로 인권을 말할 때 천부인권이라 하는데 이는 곧 태어날 때부터 인간이 가지는 자연권이다. 이 같이 근대적인 자연권 사상은 영국의 홉스, 로크, 프랑스 루소의 근대자연법론과 사회계약설에 의해 형성되어 17세기 이후 영국의 권리장전, 미국 버지니아…

    당진시대
  3. 2017.10.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1인 가구 시대의 그늘

    …구의 증가는 저출산, 고령화를 심화시키고 있을 뿐 아니라 사회적 죽음이라하는 고독사가 급증이라는 그늘을 드리우고 있다. 2017년 보건복지부 자료에 의하면 전국에 홀로 사는 노인은 전체인구의 6.6%인 133만 7000명으로 2015년 122만 300…

    당진시대
  4. 2017.10.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야중·고 양궁부를 가다금빛 화살을 쏘다

    …경쟁이 아닌 ‘나’와의 경쟁이기에 자연스레 인내심도 생긴다. 한 경기를 하는데 평균 1 시간에서 1시간 30분이 소요되는 양궁 경기는 오직 자신과의 싸움에 따라 경기 결과의 승패가 갈린다. 특히 서야중·고등학교 양궁부 선수들은 선수 스스로 긍정적인 마…

  5.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로 인해 주민들이 소통해요”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9 원당동 부경파크빌 2차 아파트

    …, 이하 부경파크빌)는 그야말로 ‘주민자치’ 아파트다.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게 무엇인지, 어떤 사업을 하면 좋을지 주민들 스스로 결정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덕분에 지난 2011년에 이미 충남도가 선정하는 으뜸아파트로 선정됐다. 아직까지 당…

  6.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독자와의 만남]석문면 통정리 김평순 씨“유입인구 위한 기사 발굴해야”

    석문면 통정리에 거주하는 당진시대 독자 김평순 씨의 고향은 충남 금산으로 인천에 살다가 지난 2009년 당진에 내려왔다. 송악읍 전대리에서 인삼 농사를 짓던 김 씨의 동생과 어머니의 일손을 거들기 위해 종종 당진을 오갔다. 그러나 지난 1998년 어머…

    당진시대
  7.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어기구 국회의원당진의 미래를 생각하는 한가위 되시길

    …로운 나라를 만드는 시작일 뿐이며 완전한 적폐청산만이 국민의 명령을 완수하는 것입니다. 적폐를 청산하고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끝까지 매진하겠습니다. 국정감사를 준비하며 2017년을 돌이켜보면 즐겁…

    당진시대
  8. 2017.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 팔복감리교회 담임목사본을 보이신 예수

    …은 용서에 본을 보여주셨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당진시대
  9. 201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 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

    당진시대
  10.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시간을 쪼개 사용하는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소속 사회복지사 심상구 씨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았다. 그는 매일 출근 전과 후 아침·저녁 시간을 활용해 양봉을 하고 있다. 그와 함께 찾아간 곳도 순성 어느 산에 위치한 양봉장이었다. 새벽 5시3…

  11.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역공동체를 파괴하는 국책사업

    …. 국가안보나 전체 국민의 공익을 위해서 특정 지역주민들에게 희생을 요구하는 것은 안타깝지만 불가피한 측면이 없지 않다. 그리고 피해를 입는 지역주민들에게 적절한 지원과 보상을 하는 것도 당연하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의 반대를 무시한 채 시행되는 국방정…

    당진시대
  12.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우강면 전역으로 더욱 확대해…

  13.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14. 2017.09.04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끄러워 낙상 위험이 크다”며 “지역 고령화로 인해 많은 주민들이 필요로 하는 사업으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형적인 농촌지역인데다 활동적으로 일할 젊은층이 부족하기 때문에 주민자치 사업을 실행하기도 버거운 게 사실이다.…

    당진시대
  15.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심민후 씨 “우리도 일할 수 있어요!”

    …로운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

  16. 2017.08.26 · 정책·행정 · 한수미

    달시장을 통해 본 똘뱅이장터

    …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씨는 “플리마켓은 주민들이 모일 수 있도록 하는 광장의 역할을 해야 한다”며 “사람들이 스스로 가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서는 △지역·이야기·특색·필요가 담긴 컨셉 △지역출점자 비중 확대 △지역…

    당진시대
  17.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함께하는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

    …단은 일본군 ‘위안부’를 알리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할머니들과 동행하는 기업인 마리몬드의 윤홍조 대표를 찾았다. 마리몬드는 할머니들이 그린 꽃 그림을 패턴으로 재디자인해 각종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다. 영업이익의 50%를 일본군 ‘위안부’ 활동에 …

    당진시대
  18.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을 통해 보는 우리 아이꽃자리 인문학회를 만나다

    …네곤 한다. 하지만 아이 힘으로 이뤄지지 않은 개입으로 인해 오히려 실패하는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한다. 작가는 부모를 하늘에 떠 있는 해로 빗대어 표현하고 있다. 부모는 그저 아이 옆에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이다. 기다리고 지켜봐주면 아이가 스스로 문제…

  19. 2017.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경희신성철한의원 신성철 원장한의사의 ‘즐거운 인생’

    …라,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열정적으로 노래를 부르는 락밴드 보컬로 변신하는 것이다. 마치 ‘지킬 박사’처럼 신성철 원장은 두 얼굴을 가졌다. 경희신성철한의원을 운영하는 신 원장은 스스로 “자제가 필요하다”고 말할 정도로 마흔을 넘긴 나이에도 장난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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