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9 · 환경·안전 · 이영민
문화재를 엿보다 13 신암사현존하는 유일한 문중사찰
…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동여래좌상은 지난 1989년 보물 제987호로 지정됐으며, 신암사는 현존하는 국내 유일한 문중사찰이다. 신암사에 얽힌 전설 능성 구씨 4대손 구예는 이판전의사를 지내던 중 중국 사신으로 파견됐다. 그는 지나가던 길목에 몰매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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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6건 · '지정 문화' · 최근 기사부터26 / 63쪽
2017.07.09 · 환경·안전 · 이영민
…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금동여래좌상은 지난 1989년 보물 제987호로 지정됐으며, 신암사는 현존하는 국내 유일한 문중사찰이다. 신암사에 얽힌 전설 능성 구씨 4대손 구예는 이판전의사를 지내던 중 중국 사신으로 파견됐다. 그는 지나가던 길목에 몰매를 …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 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이 발제를 맡아 ‘승전목 동학…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권중원(당진YMCA 사무총장) △김진숙(당진어울림여성회장) △김회영(당진문화원 이사) △남연숙(방송작가) △노화용(송악농협 중흥지점장) △백계순(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이동준(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이상옥(화가) △조재형(당진문화…

2017.06.29 · 환경·안전 · 이영민
…변에 심었다. 삼월리 회화나무는 지난 1982년 천연기념물 제317호로 지정됐다. 약 500년 정도의 역사를 지닌 것으로 추정되며, 높이 18.5m, 줄기 둘레 5.5m, 가지와 줄기 높이는 2.1m다. 성인 남성 10명을 위로 쌓은 높이며, 사람이 …
2017.06.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승전목전투의 역사적 의의가 새롭게 조명되면서 당진시민들은 물론 학계, 문화예술계 등에서 승전목 전승지를 복원하여 보존할 필요성을 인식하고 승전목 역사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승전목 역사공원추진위원회는 승전목을 복원하여 보존하여야 한다는 점을 강…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실시하고, 감사의 기간에는 국가유공자 및 유족 위로·격려와 보훈 관련 문화행사를 지원한다. 또한 화합과 단결의 기간에는 6·25 기념식 등을 개최한다. 당진에서도 6월 1일부터 의병의 날과 소난지도의병항쟁 기념행사를 시작으로 현충일과 참전유공자분들의…
2017.06.16 · 환경·안전 · 이영민
…불교의 공(空)사상을 말하고 있다. 대웅전과 범종 영랑사 안에는 충남도 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된 대웅전과 충남도 문화재자료 221호로 지정된 범종이 있는데 대웅전은 조선 중기 목조건축의 전형을 보여준다. 대웅전 안에는 아미타불좌상과 칠성탱화 등이 봉안…
2017.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고, 아카시아 그윽한 향기가 잔잔히 불어오는 싱그러운 5월에 나는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하는 <2017 향토문화유적탐방>에 참가하였다. 오전 8시 당진문화원 일행 43명은 관광버스에 몸을 싣고 경기도 여주로 향했다. 차창 밖에는 생명의 뿌리를 내린 만물…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암에 새겨져 있다. 국보 제84호로 충남에서는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문화재다. <개심사> 수덕사의 말사로 4월 말부터 5월 초순에 피는 겹벚꽃으로 유명하다. 대웅전은 보물 제143호로 지정돼 있으며, 크고 화려하지 않아도 고즈넉하고 수수한 분위기가…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 기록하고 있다. 훼손된 비석 그대로 재현 지난 1989년 12월 충남도지정 문화재 제313호로 지정된 이의무 신도비는 현재 송산면 도문리 능안마을에 위치해 있다. 능안마을 입구 오른쪽에는 덕수이씨 연헌공파의 묘역이 있는데 가장 위쪽에 이의무의 묘와 …
2017.06.02 · 문화·교육 · 이영민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
2017.05.22 · 환경·안전 · 이영민
… 해안지역 읍성의 전형을 보여준다. 현재 충청남도 시도기념물 제91호로 지정돼 있으며, 남문과 동문, 서문이 있는데 남문은 성문을 방어하는 작은 성을 동반하며, 성벽에는 7개의 치성(성벽에서 돌출시켜 쌓은 성벽) 흔적이 남아있다. 고려 후기부터 조선 …
2017.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재한외국인 처우 기본법 제19조에 의거하여 법정기념일인 5월 20일로 지정되었다. 이 날은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과 국민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으로써, 다채로운 문화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
2017.05.20 · 문화·교육 · 한수미
…예술꽃 씨앗학교 현판식을 지난 17일에 실시했다. 예술꽃 씨앗학교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문화예술교육 거점 학교를 육성해 상대적으로 문화예술교육의 혜택이 적은 지역의 학생에게 문화예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시행되고 있다…
2017.05.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역과 미술에 대한 회원 작가들의 열정과 애착때문이라고 답했다. 당시 문화 예술의 불모지였던 당진에 학동인회가 창립되면서 당진미술이 알려지기 시작했다. 당시 회장을 역임한 이종호 작가, 이경숙 작가 등이 힘들다고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학동인회를 이…
2017.05.19 · 정책·행정 · 이영민
정정희 도의원과 당진시의회가 문화예술 예산을 두고 갈등을 빚고 있다. 정 의원은 지난해부터 수차례에 걸쳐 특정 문화예술단체를 지정해 충청남도 예산을 확보했고, 당진시의회는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정 의원이 올린 예산을 일부 삭감했다. 올해 세입·세출 예산…
2017.05.19 · 환경·안전 · 임아연
…진상황 회의가 지난 17일 면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시 문화관광과 남광현 문화재팀장이 현재까지 추진상황을 설명했다. 남 팀장은 복원사업을 위해 면천면사무소와 면천초등학교 이전에 따른 구청사 철거와 문화재 시발굴 조사 계획에 대해 설명했…
2017.05.13 · 문화·교육 · 이영민
…데 면천두견주보존회를 만들고 2007년 기능보유자 없는 보유단체로 최초 지정돼 2007년 8월부터 재생산하기 시작했다. 전수교육관 설립 당진시는 면천두견주 보존을 위해 15억 원을 투입해 지난해 12월 면천두견주 전수교육관을 설립하고 지난해 3월 개관…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곳이 진성 부근이었을 것이라고 추측하는 역사학자들도 있다. 남기은 당진시문화관광해설사는 “당진포 진성은 원효대사가 유학길을 떠나려고 했던 곳으로 추측된다”며 “흙으로 만든 토성이라 지금은 세월이 지나면서 훼손돼, 뚜렷한 역사적 근거는 보존돼 있지 않지…
2017.04.28 · 문화·교육 · 이영민
… 이밖에도 남이흥 장군의 부인 하동 정씨의 묘가 있으며, 중요민속자료로 지정된 영정과 곤룡포, 호패, 고문서 등 남이흥 장군의 유품 500여 점을 보관하는 유물전시관 모충관과 신도비, 유적비 등이 있다. 이 중 문화재로 지정된 유물만 38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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