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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3건
기간
1993—2026

1,733건 · '가족 하나' · 최근 기사부터27 / 87쪽

  1.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형식으로 엮여있다. 저자는 첫사랑에 들떠 있을 때,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나 고민이 될 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괜히 위축될 때, 여성으로 사는 삶이 도대체 무엇인지 알고 싶어질 때, 무엇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 있고 싶을 때, 딸이 내가 읽은 손…

  2.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스물 둘, 그 불타는 청춘의 영혼에 바친다

    가족 앞에선 절대 선(善)도 절대 악(惡)도 존재하지 않는다. 영화 <1987>을 보면 남영동에서 고문을 견뎌내던 교도관 한병용(유해진 분)이 가족사진을 들이대자 무너져내리는 장면, 대공수사처 조반장(박희순 분)이 강렬히 저항하다가 ‘가족을 돌보고 책…

    당진시대
  3.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권조례 폐지 앞서 자기 성찰부터 했어야

    …주장해온 일부 개신교와 자유한국당 도의원들까지 보호받으며 누리는 인권은 하나님이나 목사가 내려준 은총이 아니라 시민들이 피 흘리며 싸워서 쟁취했다는 사실이다. 인권이 탄생한 배경역시 1788년 프랑스 왕 루이16세와 귀족정치인, 성직자의 부패와 사치로…

    당진시대
  4. 2018.02.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인권조례 폐지를 환영하며

    …그것은 신이라도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창조주 유일신이신 하나님이 인간에게 부여하신 첫째 특권이 인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간의 가치는 온 천하보다 크다’고 말씀하신 것이다. 기독교의 핵심은 인간 즉 사람이다. 인간에 대한 존중이며,…

    당진시대
  5. 2018.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3 서원사(송악읍 가학리)365일 기도하는 사찰

    …면 대한불교조계종 서원사가 나온다. 오전 9시가 되니 서원사로 불자들이 하나 둘 모여 기도법회를 준비하고 있다. 서원사는 1950년 경 북한에서 대은스님이 나한님을 업고 와 절을 세웠다고 알려져 있다. 서원사가 세워진 땅은 노영옥 보살이 수덕사에 기증…

  6.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온수 매트로 겨울 나세요!”

    …기에는 유류비를 감당하기 어려워 보통 전기장판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가족 여러 명이 함께 사는 경우에도 전기장판 하나만 의지한 채 겨울을 보내는 가정도 많은 실정이다. 하지만 전기장판 특성 상 화재 위험이 높으며 전자파의 영향으로 건강에도 좋지 않…

  7. 2018.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샬롬 지역아동센터 탐방]따뜻한 돌봄 보금자리 ‘지역아동센터’

    …한 샬롬지역아동센터(센터장 허조은)에는 12시 10분 무렵이면 아이들이 하나 둘 모인다. 옆에 위치한 송산초등학교로는 직접 사회복지사와 센터장이 마중 나가고 유곡초등학교는 차량운행을 한다. 아이들이 센터에 도착하면 손을 씻은 후 점심 식사를 함께 먹는…

  8. 2018.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엉뚱한 상상정용선 세한대학교 경찰소방대학장, 전 경기남부지방 경찰청장

    새해 소망을 물어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가족의 건강과 행복, 자녀들의 입학과 취업, 그리고 장사나 사업이 잘 되길 바란다고 답한다. 그 다음으로 북핵, 청년 실업, 사회적 양극화, 저출산 같은 국가적 난제들이 하나씩 해결되기를 기대하곤 한다. 하지만 …

    당진시대
  9.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욱 커져갔다. 장고항 노적봉 너머 …

  10. 2018.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대덕동 미래성황제해신탕“음식이 아닌 보약입니다”

    …향에 맞게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미래성이 자신 있게 내놓은 메뉴 중 하나는 붕장어탕과 붕장어구이다. 과거 미래성가든을 문 열었던 초반에 민물장어 메뉴를 선보인 적이 있기 때문에 박은주 대표의 손맛과 노하우를 더해 양식을 하지 않는 신선한 붕장어를 …

  11.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신해 진희(19) 양과 두 동생들의 부모 역할을 해 왔다. 할아버지는 7가족의 생계를 책임진 가장이면서 모든 살림까지 도맡아 했다. 진희 양에게는 조부모이자 부모님이고 친구였던 할아버지였다. 하지만 지난 9월 28일 사랑하는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12.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렀다. 낯선 타국에서 결혼이주여성으로 사는 게 쉽지만은 않지만, 새로운 가족이 생겼고 고향 친구들도 만났다. 그리고 더 나아가 고향의 맛을 전해주기 위해 지난 5월 ‘하노이 쌀국수’를 개업하고 직접 운영을 시작했다. 베트남 현지 맛을 그대로 신평면 거…

  13.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호지감리교회에 새로 부임한 이중행 담임목사“영혼을 살리는 목회”

    …감리교회는 100여 명의 교인이 함께하고 있다. 이 목사는 다음해에는 ‘하나님의 부흥을 이루는 교회’라는 슬로건으로 목회활동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심방을 통해 성도들의 마음에 영적 신앙이 억눌러져 있는 것을 느꼈다”며 “심령 부흥, 가족…

  14. 2017.12.04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송악읍 청금리 SK에너지“가스업계 상생발전 도울 것”

    …는 육성회비를 스스로 벌어 냈으며 책상과 의자를 조립하는 공장에서 작업 하나 당 15원 씩 받으며 일했단다. 20대에 들어서 가스 일을 시작했고 그 당시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가스를 배달하며 점점 일을 배웠다. 오토바이로, 자동차로, 지금은 탱크로리까…

  15. 2017.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 담긴 야외스케치 전시

    …억을 많이 쌓은 것 같다. 한흥복: 주말에 야외스케치가 진행됐던 터라, 가족과 함께 참여했다. 작가님들이 이해해줘서 감사하다. 또한 야외스케치를 학동인들과 함께한 것만으로도 감성이 충만해졌다. 장애경: 야외스케치에 빠짐 없이 참석했다. 야외스케치 활동…

  16. 2017.11.29 · 환경·안전 · 한수미

    석문면 초락도리 산새울가든 김기일 대표한방백숙·옻백숙으로 몸보신 하세요

    …이 분주하다. 요리에 사용할 생강가루를 만들기 위해 직접 재배한 생강을 하나하나 다듬어 말린 뒤, 가루로 만드는 작업을 손수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대부분의 식재료를 산새울가든 자체적으로 생산한다. 그 덕에 이곳에서는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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