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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60건
기간
1993—2026

2,160건 · '마음 건강' · 최근 기사부터27 / 108쪽

  1. 2021.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제10회 당진시장기 검도대회 개최

    … 이어 김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이번 대회를 통해 몸과 마음의 건강을 지키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며 “특히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이 함께 했던 가운데, 청소년들이 검도로 심신의 건강을 기르고 삶의 활력을 가지는 장이 됐길 소망한다”고 말…

  2. 2021.08.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각종 공해로 현대제철 인근 지역주민이 위험하다

    …을 뒤덮고, 지저귀는 종달새 노랫소리를 들으며 봄이 오면 처녀·총각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매력을 가진 곳이었다. 바로 지금의 송산면 가곡리, 일명 고미(高美) 및 시루지 지역이다. 그러나 식량 증산을 핑계로 석문간척지가 완공되면서 그 아름답던 시루지…

    당진시대
  3. 2021.08.2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채운동 이여사메기매운탕엄마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행복한 李 여사의 메기매운탕

    …신의 이인자 대표가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그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이 몸과 마음을 배부르게 한다. 다년간의 경험과 손맛 살려 이 대표는 경기도 구리시에서 20년간 살다가 남편 퇴직 후 6년 전 다시 고향을 찾았다. 그동안 개인 식당을 운영키도 하고 병원 …

  4. 2021.08.29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허브하우스 김종열·최순남 부부 향기로운 허브에 상큼한 귤까지…행복한 당진살이

    …득 채우고 있었다. 초록빛 허브들과 싱그러운 내음에 농가를 찾은 이들의 마음이 편안해진다. 당진허브하우스에 들어서면, 입구 쪽에는 옹기종기 허브화분들이 놓여있고 더 깊숙이 들어가면 싱싱한 청귤과 한라봉이 나무에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제주도가 아닌 당…

  5.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촌 지킴이의 눈물-소들섬을 바라보며-

    …람들이 찾지 않는 죽음의 땅으로 변할 것이고 이 지역 주민들의 생존권, 건강권, 재산권, 환경권까지 크게 위협받고 그 피해는 실로 막대할 것이다. 국회의원, 당진시의원, 충남도의원께서도 지중화 설치를 요구하고 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국토관리청도 이…

  6. 2021.08.23 · 환경·안전 · 박경미

    황영애 시인, 제2시집 출간

    …픔을 슬픔으로만 끝내지 않았다. 그는 시를 통해 슬픔을 받아들이고 다시 건강한 에너지로 승화했다. 유정이 문학박사는 황 시인의 시가 가진 건강성을 언급하며 “그의 시가 지닌 강점은 힘과 에너지”라고 평론했다. 황 시인은 “슬픔을 겪으며 스스로 단단해지…

  7. 2021.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버무리 당진중앙점 강나래 대표부담 없는 가격으로 만나는 떡볶이!

    …쉽게 접하는 분식 가격도 오르는 것을 보면서 자녀를 둔 부모로서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분식을 좋아하진 않지만 당진버스터미널 앞 상권에 있었던 버무리는 입맛에 맞아 종종 찾던 강 대표는 아이들이 부담 없는 가격에 배를 채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버무리를 …

  8.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 남편과의 갈등으로 스트레스는 커져만 갔고 이는 고스란히 황 씨의 몸과 마음에 쌓여갔다. 가만히 있다가 쓰러지는 일이 다반사였고 잠도 제대로 못 자 몸 상태가 엉망이 됐다. 삶의 의욕이 떨어지고 정신적으로 피폐해졌던 황 씨는 죽음까지 결심하고 수면제를…

  9.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 근무하는 현정애(52·읍내동), 민선미(44·예산군) 사회복지사의 자격증을 합치면 무려 40개가 넘는다. 이제는 어떤 자격증을 취득했는지 기억이 가물거릴 정도란다. 거창한 계획 또는 야심찬 포부로 자격증 취득을 시작했던 건 아…

  10. 2021.08.17 · 정책·행정 · 박경미

    [수청동 타르티네]싱싱한 제철 생과일 가득 담은 맛좋은 타르트

    … 운영하다 보니 초반에는 좌충우돌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다”고 전했다. “건강한 신선한 재료 사용” ‘타르트’란 접시 모양의 얇은 반죽(과자) 안에 다양한 재료들로 필링을 채워 굽거나 굳힌 프랑스식 파이를 말한다. 특히 타르티네의 타르트는 유기농 밀가루…

  11. 2021.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대덕동 힐링방문요양센터“어르신을 부모님 같이 모시겠습니다”

    어르신들이 하루라도 더 자신의 집에서 보살핌을 받으며 건강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김태동 대표가 힐링방문요양센터를 대덕동에 문 열었다. 김 대표는 “힐링하면서 치유하는 돌봄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한 몸과 마음, 삶을 위하는 힐링방문요양센터가 될 것”이라고 말…

  12. 2021.08.13 · 정책·행정 · 한수미

    “코로나 이후 상담 늘었다”…포스트 코로나 대비 상담 체계 마련해야

    …로나19로 상담 수요가 늘어나 중요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시민들의 심신 건강을 위해 효율적인 상담 체계 마련과 행정 지원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상시로 소통해 다양한 영역에서 제안된 의제들이 정책으로 만들어지길 바…

  13.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은지네 식당 지옥순 대표 “맛의 비결은 밭에서 직접 기른 농작물”

    … 38년이 지났다. 그동안 지 대표는 꾸준히 직장생활을 해왔다. 그러다 건강이 안좋아지면서 7년 여간 일했던 자동차부품 생산회사를 그만두게 됐고, 4년쯤 휴식기를 가지다 다시 시작한 일이 은지네 식당이다. 올해로 문을 연 지 3년 2개월이 지난 은지네…

  14. 2021.07.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풍부해지고 있다. 다양한 자연생태와 서식하는 희귀동물은 합덕제의 생태가 건강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다. ■양서류: 맹꽁이, 금개구리, 수원청개구리 등 ■조 류: 물총새, 저어새, 큰고니, 흰이마기러기, 큰기러기 등 ■식 물: 연꽃 외 129종 <합덕…

  15. 2021.07.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약계층 50가구에 삼계탕 전달

    …구에게 전달됐다. 봉사자들은 가정을 방문해 삼계탕을 전하면서 어르신들의 건강을 함께 살폈다. 적십자정미봉사회는 자살예방 멘토링 사업비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나눔을 실천하며 어르신들을 보살필 계획이다. 인치남 회장은 “봉사원 개인에게 지급된 자살예방 …

    당진시대
  16.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만 요즘같이 즐거움이 메마른 시대에 꽃을 심고 가꾸어 잠시나마 사람들의 마음에 미소를 전하는 일이야말로 더 값있고 소중한 일이 아닌가 싶다. 일상을 접을 때마다 나는 꽃 같은 마음으로 꽃을 가꾸어 많은 이들에게 감명을 안겨주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다시금…

    당진시대
  17.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이요,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작했다. 오른쪽 다리…

  18. 2021.07.12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순성면 중방리 cafe 그리심 한방차로 여름철 건강 챙기기

    … 따왔다”며 “카페 그리심을 찾은 모든 분들에게 축복이 함께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었다”고 말했다. 우강초를 졸업하고 우강면 송산리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윤 대표는 서울에서 거주하다 전원생활을 하고자 15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다. 순성면 중방리에 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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