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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13건
기간
1993—2026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27 / 51쪽

  1. 2014.12.0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정직하게 컴퓨터 판매해요”

    …게 다가와 함께 교육을 받던 이들과 함께 컴이랑 닌텐도랑 송악점 개업을 마음먹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김도형 씨는 “자동차 정비사로 활동하던 중 김현환 대표가 고객에게 컴퓨터 조립 및 수리 과정을 공개하는 모습에 매력을 느꼈다”며 “기존 컴퓨터 업계…

  2.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백숙으로 몸 보신하세요”

    … 있는 음식은 어떤 게 있을까 고민하다 보신음식 전문 식당을 개업하기로 마음 먹었다”고 말했다. 이영주 씨는 시장조사 및 음식 비법 습득을 위해 3년의 시간을 투자했다. 지역 곳곳에서 식당 일도 마다하지 않고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

    당진시대
  3. 2014.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머리손질에 정성이 가득

    … 간 헤어 디자이너로 활동해 온 정선규 디자이너가 ‘더 네추럴 헤어’로 손님 맞을 준비에 분주하다. 정선규 디자이너는 프랜차이즈 헤어숍에서 일하는 동안 시간에 쫓기고, 손님들에게 소홀해 지는 것이 못내 아쉬웠다. 손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었던 그는 …

  4. 2014.11.0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의 작은 ‘인사동’업체탐방 읍내동 몽당연필 이장호 대표

    “뜻하지 않게 마음에 쏙 드는 물건을 발견했을 때의 그 설레임과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 어렵죠. 몽당연필이 이런 설레임과 기쁨을 전하는 장소이길 바랍니다.”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으로 시작했던 몽당연필이 이제는 각양 각색의 독특한 물건을 파는 이색 상점으…

  5.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꽃으로 마음을 전하세요”

    …쁨을 주죠. 특별한 기념일이나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때, 꽃은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매력이 있어요.” 다양한 애경사와 주변의 분위기를 만드는데 빠질 수 없는 것이 바로 꽃이다.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해나루 꽃 판촉물에 들어가면 은은한 꽃향…

  6.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앙의 묏자리’ 해미, 세계의 성지가 되다프란치시코 교황 방문 이후 충남도 무엇을 해야하나? 2 서산시

    …이보현 순교자는 해미옥에서 갖은 문초와 형벌을 다 받으면서도 ‘한결같은 마음으로’ 신앙을 고백하다가 1800년 1월 9일 매를 맞다 순교했고, 김진후 순교자 또한 해미옥에서 10년간 옥고 끝에 1814년 12월 1일 옥사했다. 이후로도 해미옥에서 태형…

  7.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 지원하기 때문에 오로지 제품에만 신경 써 더욱더 좋은 품질을 저렴하게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배움과 즐거움을 동시에 바리스타 훈련뿐만 아니라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는 바리스타 검정장으로 지정돼 장애인 재활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1회에는 장애…

  8.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온누리책방 홍명희 대표“아는 얘기 나와 친근”

    …는 돌 지난 자녀를 데리고 찾아올 정도로 오랜 시간이 지났다. 한 때는 손님들이 발 디딜 틈 없이 문전성시를 이뤘던 책방이지만 이제는 손님 발길이 뜸하다. 홍 대표는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은 책을 읽는 이들이 많이 줄었다고 안타까워 했다. “예전엔 …

  9.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그래도 그의 부모님은 포기하지 않았다. 종종 즐기던 술조차 모두 버렸고 손님이 와도 술을 마시지 않았다. 또한 수소문 끝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접하고 아들에게 추천했다. 덕분에 최 씨는 현재 수 개월간 단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이제는 술이 옆에 있어도…

  10.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수 사용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집’이다. 들마루의 주…

  11.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9 채운동 채운교마음 착한 ‘채운 아가씨’가 지은 다리

    …는 당나라로 떠나는 상인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여관을 운영했는데, 항상 손님들에게 푸짐한 식사와 친절을 베풀어 마을과 상인들 사이에서 칭찬이 자자했다. 하루는 마을의 부자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온 식구들이 슬픔에 잠겨 장례를 치렀다. 그런데 갑자기 죽…

  12. 2014.10.0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 브런치와 즐기는 차 한잔의 여유

    …때 어색함을 없애주는 좋은 매개체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임 대표는 “손님들이 식사를 하며 이야기를 나누면 시간 가는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며 “디저트로 즐기는 차 한 잔의 여유가 손님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앞으로 손님들이 편안…

  13. 2014.10.03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반려동물 분양과 용품판매까지

    …년간 관계를 쌓아온 도매업자로부터 주문된 물품들이 저렴한 가격에 들어와 손님들의 가격부담을 줄이고 있다. “많은 양의 용품들을 한 번에 주문하기 때문에 기존 단가보다 저렴하게 물품을 들여오고 있습니다. 저렴한 가격대에 우수한 제품을 제공한다는 것이 타…

  14.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교동식당 채금남 대표가 추천하는 ‘엄마 찾아 삼만리’로 배우는 인내

    …쉴 새 없이 울린다. 동시에 최금남 대표와 직원들은 저녁식사를 하러오는 손님들을 맞이할 준비로 분주하다. 최금남 대표는 25년째 합덕읍 운산리에서 교동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손님들의 입소문을 타고 맛 집으로 알려져 있다. 오랜시간 함께한 단골손님도 여…

  15.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술안주로 제격인 매콤한 닭발

    …에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닭발이 땡기는 날의 맛을 사랑해 주시는 손님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한편 닭발이 땡기는 날에서는 매장 판매 및 포장, 배달 등이 가능하다. ■연락처:358-9296 ■위치:당진등기소에서 한울유치원 …

  16.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 “가족들이 밖에서 사온 음식에는 젓가락도 대지 않는다”며 “그러다보니 손님상에도 직접 만든 음식들을 올리는 걸 당연하게 여겨왔다”고 말했다. 또 집에서 먹기 어려운 홍탁, 천엽, 홍어찜 이 밑반찬으로 나간다. 생 오리만을 사용해 신선하고 육질이 쫄깃…

  17. 2014.09.05 · 환경·안전 · 박초롱

    [신설상가]“소비자를 위한 인테리어”

    … 아트월 등을 시공하는 인테리어 전문업체 갤러리지업사가 새롭게 단장하고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오래된 인테리어와 지저분한 벽지를 새롭게 인테리어해 아름다운 공간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아파트·빌라·주택·상가 등의 인테리어 시공을 전문으로 하는 갤러리…

    당진시대
  18. 2014.08.29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하루 행복이 10년의 행복!”

    …치과에 가야겠다고 하셔서 제 차로 치과에 모셔다 드린 적도 있네요. 참 마음 아팠어요.” 벌써 그가 버스 안에서 승객에게 인사를 건넨 지 15년이 지났다. 물론 그의 인사를 손님 모두가 기쁘게 받는 것은 아니지만 언젠가는 운전사와 승객 간에 서로 인사…

  19. 2014.08.11 · 지역사회 · 김량희

    "장수할머니의 오붓한 생신잔치"

    …’이랄까, 젊어서 시집와 50평생을 홀시어머니를 모신 큰며느리의 애잔한 마음이 다 녹아내린다. 4년 전에는 동네잔치로 ‘백수연’을 치렀다. 이른바 ‘백세시대’ 라고는 하지만, 어디 100세 넘기기가 쉬우랴! TV에서나 접한 옆 동네 이야기가 아니다보니…

  20. 2014.08.01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믿음과 신뢰, 고객관리의 원칙”

    …에 내려와 3년 안에 용산전자상가와 같은 도소매 시스템으로 전환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셈이네요.” 오는 10월이면 오픈 3주년을 맞는 ‘컴이랑 닌텐도랑’이 지난달 17일, 컴퓨터 관련 소매업에서 도소매업으로 전환해 새로운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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