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를 가정부처럼 인식해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부족해요. 요양병원을 안 가도 되는 어르신이 가서 안 좋아지는 일도 있고, 주간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치매안심센터를 다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3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28 / 207쪽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 어려운 부분이에요. 일부 어르신들은 요양보호사를 가정부처럼 인식해요. 그리고 또 보호자도 장기요양보험제도에 대한 이해도가 아직도 부족해요. 요양병원을 안 가도 되는 어르신이 가서 안 좋아지는 일도 있고, 주간보호를 받아야 하는데 치매안심센터를 다니는…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차하는 소회 속에 지난 6월 13일 폐원식을 마치고, 시의회는 그동안 우리시에서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사업들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차기 시의회에서 보다 연속성 있게 추진했으면 하는 주요 사업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방문지는 국토교통부였습니…
2022.06.24 · 산업·경제 · 한수미
…한 청년일상연구 지난 2016년 제주특별자치도 청년기본조례가 제정됐다. 그리고 다음해인 2017년에 제주청년센터가 개소, 2018년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했다. 제주청년기본조례 상 청년은 만19세부터 39세까지다. 이에 해당하는 제주의 청년은 17…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머니가 세상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
202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산물의 자급률은 저조하면서도 가격폭등 또는 가격하락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정부의 농업정책은 무관심인지 소멸되어 가는 듯 하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뭄(한발)이라는 큰 자연재해로 인해 우리 농업인들은 시름에 잠겨있다. 그렇다고 애지중지 키워놓은…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저는 <우리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 그런데 …
2022.06.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았죠. 조기 같은 거 잡아 와서 팔기도 했고. 그 소개를 누가 했느냐면 우리 할아버지(홍현구)가 했어요. 그 양반이 피난민들을 다 관리했다고. 피난민들 집이 다섯 집인가 있었어. 피난민들이 움막 하나썩 짓고 살았지.” (홍수호) 올해 97세인 정부전 …
2022.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솔뫼와 김대건 신부에 대한 세인의 관심이 제법 높아졌다. 김대건과 솔뫼 그리고 당진의 연관성을 따져보려는 질문은 사람들의 관심을 드러내는 방증일 것이다. 천주교계에서 그가 차지하는 위상은 이보다 훨씬 높고 오랜 역사를 가졌다. 첫 한국인 신부, 한국 …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는 3가지 중요한 지표가 출생률, 자살율, 산재사망율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는 세계 최저 출생률, 세계 최고 자살율, 선진국 최고 산재사망율을 자랑한다. 문재인 정권을 지나면서 이 3가지 지표가 얼마나 나아졌는지 의문이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헬조선…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만드는 그라인딩을 진행한 후 3차에 걸쳐 약품으로 광택 처리를 한다. 그리고 세차를 하고 차량 코팅까지 마쳐야 끝난다. 차량 한 대 당 보통 6~8시간이 걸려 하루에 한 대 정도 작업한다. 한 대표는 “종종 손님들이 차를 찾으러 와서는 차가 너무 깨…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화된 작목을 육성해주고 경쟁력을 키워줘야 한다, 그래야 다른 지역보다는 우리가 농민들이 조금이라도 더 특화돼서 돈을 더 벌 수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쌀도 종자를 개발해 6차 산업으로 하면 경쟁력 있고 특화할 수 있고 농민들에게 조금이라…
2022.05.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2022.05.30 · 정책·행정 · 박경미
…소속 어기구 국회의원과 김기재 당진시장 후보, 김명선 충남도의회 의장, 그리고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함께 참여했다. 양승조 후보는 “우리나라 석탄화력발전소의 50%가 입지해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충남도민들의 특별한 희생에는 반드시 특별한 보상이 필요…
202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그대로 쌓아두어 10만년 동안이나 방사능을 유출하게 된다. 핵폐기물은 우리 후손 3000대에까지 피해를 줄 예정인 상속물인 것이다. 그런데도 이렇게 위험한 핵발전소를 설치하려는 이유는 무엇일까? 핵발전소 건설 사업이 많은 이익을 보장하기 때문이다. …
2022.05.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그놈이 그놈이지 뭐’ 하는 식의 냉소적이고 게으른 상투적 인식보다는 ‘우리가 진정 민주주의 사회에 살고 있구나’, 그리고 ‘잘 해내고 있구나’라는 자각과 안도감에 살짝 기분이 좋아지는 것도 사실이다. 이러한 지방선거의 계절을 맞아 그동안 우리 당진시…
2022.05.20 · 정책·행정 · 임아연
…선거가 열흘도 채 남지 않았다. 충남도지사, 충남도교육감, 충남도의원, 그리고 당진시장과 당진시의원까지,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지역을 이끌어갈 사람들을 선출한다. 때문에 지방선거는 지방자치의 꽃이자 시민들의 잔치다. 지역이 안고 있는 문제점과 의제들이…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라는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정부의 규제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여 사람들 간의 자유경쟁이 가장 효율적인 자원분배의 수단이라고 말했다. 같은 시대의 토머스 맬서스는…
2022.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난 11일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벽화를 그리고 있다. 모내기 철로 바쁜 시기이지만 면천면 원동리 주민들이 마을회관을 재탄생시키고자 붓을 잡았다. 그 노력의 결과로 마을회관의 벽이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과 원동리의 상징인 ‘원앙새’ 그림으…
2022.05.09 · 문화·교육 · 한수미
… 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당진시 자체가 예술의 도시가 돼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공간, 걸어 다니는 길과 자연, 그리고 산업시설조차 우리에게 예술적 감성, 즉 메시지를 주는 공간이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축물 설계 시 예술감독제를 배치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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