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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좋은 한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09건
기간
1993—2026

3,309건 · '좋은 한편' · 최근 기사부터29 / 166쪽

  1.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에 디딜방아가 있었던 방아펄도 방계리 내 자연부락의 지명 중 하나이다. 한편 주민들은 모기가 많은 ‘모기장펄’이라는 곳도 있다고 말했으나, 송악읍지에 따르면 모기장펄은 없고, 소에게 풀을 먹이던 ‘목우장’이 기록돼 있다. 자연부락 명칭의 경우 주로 주…

    당진시대
  2. 2022.08.12 · 문화·교육 · 유수아

    [스포츠 꿈나무] 서야고등학교 최승유 선수 “어렸을 때부터 양궁이 좋았어요”

    …게 느껴지지 않고 목표를 향해 노력하는 자신의 모습에 자긍심을 느낀다. 한편 최 선수도 중학교 2학년 때 기록이 잘 나오지 않아 슬럼프를 겪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생각했던 자세들을 내려놓고, 코치의 가르침으로 자세를 고치며 슬럼프를 극복해 나갔다…

  3. 2022.08.08 · 산업·경제 · 한수미

    소화와 피부 건강에 좋은 뮤신 가득한 '둥근마' 판로 개척 나선다

    …력 제고와 둥근마 건강식품 활성화를 주 내용으로 상호 신뢰를 약속했다. 한편 둥근마는 일반마(장마, 단마)에 비해 뮤신이라고 불리는 당단백질이 3배 이상 많고 사포닌과 알기닌 등 특수 성분을 함유하고 있다. 위벽보호와 소화 촉진, 변비 해소, 피로 회…

  4.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 적십자와 MOU 체결

    …무 협약을 체결한 뒤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생필품 전달식도 개최했다. 한편 당진시사회복지협의회는 2018년 좋은이웃들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 14개 읍‧면‧동에 봉사단을 구성해 400여 명의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돕고 있다. 협의회에 속한 봉사자들은…

  5. 2022.07.2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송악읍 복운리 별서정원·꽃닢플라워 “당신의 하루에 향기 한 스푼”

    … “산미가 약간 있지만 맛의 균형이 잘 잡혀 있어 뒷맛이 깔끔하다”며 “좋은 원두를 사용하고 있어 손님들이 아메리카노와 라떼, 아인슈페너 등 여러 커피 메뉴를 다 좋아한다”고 말했다. 또한 별서정원에서는 직접 만든 과일청으로 만든 차와 에이드도 인기다…

  6.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주하는 농민들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사용한다. 비빔국수는 끝까지 먹기 좋은 맛을 내기 위해 김 대표가 직접 양념을 고안했다. 게다가 콩나물이 들어가 아삭아삭한 식감까지 느낄 수 있다. 또한 잔치국수는 고명으로 볶은 김치를 얹어 얼큰하고 개운한 맛에 …

  7.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과거시험을 보러 가다 이곳 샘에서 물을 마셨는데, 그 물이 너무나 맑고 좋은데다 선비가 장원급제까지 하게 돼 ‘음새미(음샘이)’라고 불렸다는 것이다. 가마니 깔아 새우 말리던 ‘깔판’ 음섬 이외에 깔판도 매산2리에 속한 자연부락이다. 당진지역 주민들에…

  8.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찬란했으며 놀 것도, 사람도 많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래서 처음에는 좋은 것 같았는데 어느 순간 더 외로움을 느꼈다”면서 “그 많은 사람 중에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는 몇 명 안 되고, 사람들이 다들 너무 바빴다”라고 덧붙였다. 혼자인 것 같은…

  9. 2022.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용환 조각전 ‘TRANSFORMING CYCLE’

    …작품의 중요한 구성요소로 끌어들이는 독창적인 해석작업을 해 오고 있다. 한편 전 작가는 우강면에서 태어나 4살 때 인천으로 떠났다가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당진초와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홍익대 조소과와 대학원 미술과를 졸업했으며 이탈리아에서…

  10. 2022.07.13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과 함께 떠난 태안 나들이

    …만리포 전망타워에 올라 만리포 해변에 바닷가를 관람하며 친목을 다졌다. 한편 송악읍적십자봉사회 자원봉사자들이 이날 나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강영규 관장은 “문화나들이 후원을 해 준 (재)송악읍개발위와 봉사한 송악읍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

  11.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찐짬뽕 (수청동) “벌교 꼬막 넣어 개운한 국물이 일품!”

    …용한다”며 “찐짬뽕의 자장면은 양이 넉넉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공기밥도 무료로 제공된다. 육수는 사골 육수를 사용해 깊이 있는 국물을 사용하고 있다. 탕수육은 생고기에 밑간을 한 뒤 숙성해 사용한다. 소스에는 레몬을 넣어 상큼하면서 달달…

  12.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샤브문 (수청동)“샤브샤브를 8900원에…맛도 가격도 최고”

    …비롯해 혼자 와서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바 테이블도 마련돼 있다. 한편 샤브문은 단일 메뉴다. 소고기 샤브샤브로, 칼국수와 죽까지 포함한 가격이 8900원이다. 다른 매장의 경우 물가 상승으로 9900원으로 올렸지만 임 대표는 8900원으로 가격…

  13. 2022.07.08 · 환경·안전 · 박경미

    [맛집] 원당풍천장어 단백질 풍부한 보양식 장어로 한여름 건강 챙겨요!

    …서도 고소하다”며 “우리 집에서 장어를 맛본 고객들은 건강하면서도 맛도 좋은 장어를 먹고자 꾸준히 찾는다”고 말했다. 신안 소금에 숯불로 구워 고소한 장어 본연의 맛을 즐기고 싶다면 소금구이를, 매콤달콤한 감칠맛을 느끼고 싶다면 양념을 바른 양념구이를…

  14. 2022.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힘들었던 지난날 해바라기로 위로 받아요”

    …기를 보며 사람들이 부자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항곡리전은 고대면 항곡리에 피어난 해바라기를 소재로 한 작품시리즈다. 반면 지상전에서는 미처 전시에 걸지 못한 작품을 도록으로 담아냈다. 최애경 작가는 “코로나19로 인해서 …

  15.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센터장에게 함께할 것을 제안해 2012년부터 일을 하고 있다. △박중선 좋은이웃노인전문요양원장(34) 처음엔 장기요양에 관심이 없었다. 하지만 시설을 운영하는 부모님의 영향으로 군 입대하기 전 1년 정도 요양보호사로 일했다. 그러면서 장기요양제도를 알…

  16.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 민선6·7기의 성과와 8기의 과제

    …기반을 체계화하는 등 지속가능발전도시의 메카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오성환 당선인은 ‘당진의 잃어버린 8년’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선거운동을 하였다. 또 ‘확실한 경제회복으로 당진의 경제 대도약을 이루어 내겠다’는 것을 제1공약으로 내세…

    당진시대
  17. 2022.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힘차게 문 열었던 제3대 당진시의회를 마무리하며

    …을 위해 매순간 최선을 다해왔고, 보람된 일도 매우 많았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여러 가지 제약으로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지 못한 부분도 있어 아쉬움도 참 많이 남는 그런 임기입니다. 만감이 교차하는 소회 속에 지난 6월 13일 폐…

  18. 2022.06.25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속가능한 발전을 향한 당진의 20년 발자취SD 민‧관‧학 네트워크 심포지엄 동시 개최

    … 앞으로도 거버넌스는 확장돼야 한다. 이를 당진에서 먼저 시작해 달라. 한편 지자체장이 바뀌면 자자체 소속 지속협의 위상이 약해지는 경험이 곳곳에 있다. 이제 지속협은 탈정권화돼야 한다. 특정한 정권과 정당이 깊이 관여하면 어려운 상황으로 이어지기 때…

  19.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황혜환 당진시장애인좌식배구협회장“장애인체육에 대한 무관심 안타까워”

    … 임기 동안 한 번이라도 당진시가 대회에서 입상하는 것이 목표”라면서 “좋은 선수를 발굴·육성하고 훈련과 연습을 열심히 해 대회 우승을 꼭 해보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배드민턴 선수에서 좌식배구 선수로 한편 우강면 원치리 출신인 황 회장은 우강초, 합…

  20. 2022.06.24 · 문화·교육 · 박경미

    원포인트 소속 정홍래 씨 시장기 민물낚시대회서 1등

    …원포인트 소속 양형우 씨가, 3위에는 참사랑 소속 이병구 씨가 올랐다. 한편 대회가 끝난 후에는 대회 참가자와 동호인들이 해창저수지 일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손인관 회장은 “이번 대회는 낚시인들의 화합을 다지는 자리이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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