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1.20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눔을 실천하는 사람들 ‘당진의 향기’ 창립“당진의 향기가 널리 퍼져나가길”
… 수백, 수천 배의 물을 얻을 수 있죠. 오늘의 작은 시작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당진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그 과정에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당진의 향기가 지역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3건 · '가장 따뜻'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2023.01.20 · 지역사회 · 임아연
… 수백, 수천 배의 물을 얻을 수 있죠. 오늘의 작은 시작이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랍니다. 당진의 향기가 모락모락 피어나 지역 곳곳으로 퍼져나갔으면 합니다. 그 과정에 더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당진의 향기가 지역에서…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공출판사)’의 모토다. 면천면 성상리에 공출판사를 문 연 공가희 대표는 따뜻한 이웃의 이야기, 우리 주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좋아한다. 11살 어린이가 엄마를 속이는 일화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란 60세 노인의 이야기, 당진에서 작품활동을…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 바라보며 걷고 싶단다. 그는 산책하듯 작고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따뜻한 시선으로 당진을 보고 싶어 했다. 안 실장은 이 책을 읽으며 마음을 울리는 글귀들을 마주할 때 저 밑바닥에 있던 설렘을 느끼기도 하고, 울컥함에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또한…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그 일을 시작하려 한다.” 며칠 뒤에 이어서 발행된 창간호 첫 사설은 당진시대의 존재 이유와 지향해야할 목표를 분명하게 선언합니다. 그러면서 “가장 중요…
2022.10.24 · 지역사회 · 유수아
쌀쌀해진 환절기에 따뜻한 어묵탕으로 몸을 녹일 수 있는 우마이오뎅바가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우마이오뎅바의 김정미 대표는 부산 출신으로, 남편의 직장이 있는 당진에 터를 잡은지 올해로 10년 째다. 그는 전업주부로 가사를 해오다 처음으로 요식업에 도전…
2022.02.20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녀회장 역량강화 교육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자 합니다. 최일선에서 가장 고생이 많은 지도자, 부녀회장에게 늘 감사드리며, 마음에서 우러나는 봉사를 삶의 지표로 삼고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합시다!” [합덕읍] 주옥순 부녀회장 “마음 전하는 봉사 실천…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염의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주지 못할까봐 불안하고 걱정스러운 마음이 가장 크다. 게다가 조그마한 아이들이 하루 종일 마스크를 쓴 채 생활하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발달 과정에서 영유아는 기본 생활습관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친구와 함…
2021.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들에게 필요한 것을 찾아 메워갔다. 끼니를 해결하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음식을 제공하고자 당진쌀밥도시락을 운영했으며, 홀로 집에 있는 어르신들이 이웃들과 어울릴 수 있는 주간보호센터까지 개소했다.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의 주간보호센터는 쾌적한 환…
2021.0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증가정도’를 느끼는 시민은 40.4%로 나타났다. ‘감염의 불안감’을 가장 크게 느끼고 있으며 ‘우울감의 증가정도’를 제외한 모든 문항이 60% 이상으로 높게 나타났다. ‘우울감의 증가정도’라고 응답한 시민의 비율이 40.4%로 다른 문항에 비해 비…
2020.12.31 · 지역사회 · 김예나
…여호와에게서로다”라고 고백하며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두었습니다. 인생이 가장 절실하게 도움을 필요할 때, 궁극적으로 나를 도울 수 있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시인은 고백하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
2020.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에, 당진은 북한이탈주민에게 춥게 느껴지는 낯선 타지다. 이들을 위해 따뜻하게 손을 잡고 이끌어 주는 곳이 바로 센터다. “사람 마음을 위하는 일” 센터는 지난 2015년 9월 문을 열었다. 당시 김순영 센터장이 맡아 당진을 찾은 북한이탈주민에게 도…
2020.08.18 · 지역사회 · 한수미
… 하고 있다. 당진커피의 음료는 대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하다. 아메리카노(따뜻한)가 2000원이며, 가장 비싼 메뉴가 5900원인 컵팥빙수다. 컵팥빙수는 혼자서도 충분히 빙수를 즐길 수 있도록 만든 메뉴다. 스무디처럼 갈아 낸 얼음에 팥과 떡, 연유 등…
2020.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 이상훈(당진1동) 이승희(당진2동) 김태중(당진3동) ▪후원 문의 ‘따뜻하게 맞잡아 주는 손, 가장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계좌 안내 : 401-01-137388(농협) 미니인터뷰 김윤각 지회장 “모두가 행복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 되길” “장애인에…
2020.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 55마리가 동물보호소를 찾았다. 송완섭 당진시동물보호소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출산하는 동물이 많아졌다”며 “특히 농번기에 논과 밭을 서성이는 동물을 발견하는 주민들이 많아 신고 또한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1년 중 4~5월에 신고되는 유기…
2020.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업 대상자 발굴을 위해 앞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이 가운데 손길이 가장 시급히 필요한 가정을 선정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을 위해 당진2동행정복지센터(동장 이쟁상)에서 이불을 후원했으며,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왕현정)에서 긴급지원…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섰다.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을 수…

2020.03.03 · 지역사회 · 김예나
…섰다. 송산우체국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는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커피를 전달하기도 했다. 가장 먼저 줄을 선 주민은 4시간을 기다렸고, 마지막 구매자 또한 아침 8시40분에 나왔으니, 최소 2시간 이상 기다려 마스크 5개를 손에 넣었다.…

2019.1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에 전달했다. 참여자 한마디 박덕영 당진시 4-H연합회장: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행사에 참여하게 돼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나눔의 은혜와 나눔의 …
2019.10.11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숟가락 넣어, 잘 익은 김치와 함께 한 술 뜨면 차가웠던 마음마저 따뜻해진다. 깊고 진한 육수엔 오랜 시간 공들인 정성이 담겨 있다. 국밥이 오랫동안 서민적인 음식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온 것은 국밥 한 그릇에 담긴 그 따스함 때문일지도 모…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말로 여느 보양식보다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만드는 듯하다. 요즘과 같이 따뜻한 봄이 되면, 대가잔치방을 운영하는 허광섭·이인숙 대표도 무척 분주해진다. 주말마다 지역 곳곳에서 열리는 다양한 행사에서 대가잔치방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체육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