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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47건
기간
1993—2026

447건 · '가족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23쪽

  1.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호돌이네 (송악읍 기지시리) 하세희 대표“수입산 아닌 국내산 냉삼겹살”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88년생인 동생의 별명인 88올림픽 당시 마스코트였던 호돌이를 빗…

  2.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응원이 업종 변경을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됐단다. 게다가 세탁소 운영 내내 소일거리로 읍성 안 여러 콩국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

  3.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응급관리요원’도 그 중 하나다.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가족의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이 당진지역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지자체는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

  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 운영하고 있다. 카페 피어라가 생기고 미당한정식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가족들이 머리를 맞댔다. 그때 담백한 맛으로 질리지 않는 ‘평양냉면’이 고민 끝에 나왔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 서관면옥의 대표로부터 컨설팅을 받으며 준비해 나갔다. 하지만 평…

  5.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 가정을 위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 건강가정지원센터에는 어디를 가도 ‘가족이 먼저다!’를 외치는 김민정 센터장이 있다. 김민정 센터장은 지난 2020년에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로 부임했다. 3년을 역임하면서 좋은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하여 2023년 …

  6.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다”고 말했다. 그의 오랜 기억 속에 남은 할머니 모습은 음식이 있다면 하나씩 포장해 이웃에게 나눴던 것이다. 동네 어른들은 홍 씨를 만날 때마다 “네가 찹쌀떡집 손자로구나”라고 말하기도 했단다. 봉사에 발을 들이기 시작한 것은 1991년 당나루로타리…

  7.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것 중 하나가 ‘봉사’다. 그가 기억하는 봉사의 시작은 ‘전경어머니회’ 활동이었다. 전경어머니회는 경찰서 등에 근무하는 전투경찰과 의무경찰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 구성된 모임으로, 전국에서…

  8.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눈물뿐이었다고. 아무리 애써도 흐려지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9. 2023.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정용국 효드림노인복지센터 요양보호사 “당진에는 이런 재가노인복지센터가 있습니다”

    …램도 하고, 목욕, 복약 등의 일상생활을 도와 드립니다. 일반 가정에서 가족들이 해야 할 일을 요양보호사가 대신해 주는 곳이고 어르신의 병을 치료하는 의료행위는 할 수가 없습니다. 어르신이 다치거나 질병에 걸리면 병원에 모시고 가야 합니다. 반면 ‘요…

  10. 2023.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시곡동 제천황기명태 당진점 안혜리 대표 황기와 당귀 육수로 감칠맛까지 잡은 명태조림

    …슈가 구비돼 있다. 딸 안혜리 대표는 “주말에는 자녀들이 부모님 모시고 가족 단위로 오거나 골프 손님들이 오시기도 한다”면서 “개업 초기에는 50~60대 손님들이 많았다면 현재는 70~80대 어르신들이나 30대 젊은 손님들도 많이 온다”고 말했다. 밑…

  11.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또 하나의 가족 ‘노인장기요양보험’

    2008년 7월 대한민국 어르신들을 위해 출발한 노인장기요양보험이 올해 16년째 효도보험으로 든든하게 자리매김을 하고 있다. 독거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했을 때 마당에서 키우는 닭이 안방과 마당을 넘나들어, 신발을 벗어야 할지, 신고 들어가야 할지 고민되…

    당진시대
  12. 2023.05.19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신설상가] 천상대게(원당동) “증기로 쪄 살이 꽉 찬 대게의 맛”

    …며, 김치나 장아찌는 최 대표의 어머니가 직접 담근 것을 사용한다. 전 하나에도 정성을 다한다. 밀가루는 적게 하고 대신 야채와 해물을 많이 넣어 만들고 있다. 반찬과 함께 식사를 즐긴 후에는 후식으로 게장 볶음밥과 라면을 선택할 수 있다. 라면은 대…

  13.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14. 2022.08.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0] 송악읍 방계리 냇가에 밤이 많아 ‘밤개’로 불리던 방계리

    …민들이다. 선대부터 대대로 터를 일구고 살아온 주민들은 한평생 함께 산 가족이나 다름없다. 성씨와 조상이 달라도 이웃에 살면서 사촌형제들보다 더 가깝게 지내고 있는 ‘이웃사촌’이 바로 방계리 주민들이다. 스님이 살았다는 중승골 방계리는 동쪽으로는 본당…

    당진시대
  15. 2022.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영규 전 노인장기요양보험 당진운영센터장 품격 있는 요양보험제도의 실현을 위해

    …게 나누어지며 그 외 복지용구 및 특별현금급여(섬, 도서벽지 등 수급자 가족요양비)로 나누어진다. 장기요양서비스는 사람이 중심이 되는 인간애 중심의 서비스로 급여 제공자가 요양 등급자에게 직접적으로 제공 되는 신체 수발 및 인지기능 향상훈련 등의 서비…

  16.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게 어렵네요.” Q. 장기요양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나요?” 박중선 원장 “지금도 노인 인구가 많지만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들어서면 사업 대상자가 더 늘어나요. 많은 수의 대상자를 지금의 제도가 수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

  17.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70년이 넘은 이야기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18.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지난 6일 개최했다.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가족들이 삼삼오오 평안마을을 찾았다. 코로나19로 지난 2020년 2월 면회가 금지되면서 만3년 만에 이뤄지는 어버이날 행사였다. 시설 입구에서는 방문객 한 명 한 명마다 신속항원…

  19. 2022.05.03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 이후 일상 회복을 기원합니다”

    … 시작했다고 알려졌다. 불자들은 절에 가서 불공을 드리며 등을 다는데, 가족수대로 이름과 생년월일시를 적고 불을 밝히며 석가의 탄생을 축하하고 집안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한다. △탑돌이 탑돌이는 승려가 염주를 들고 탑 주위를 돌며 부처의 큰 뜻과 공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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