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서문콩국수 (면천면 성상리) “직접 반죽해 썰어 더욱 쫄깃한 면발”
…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응원이 업종 변경을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됐단다. 게다가 세탁소 운영 내내 소일거리로 읍성 안 여러 콩국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가족 하나'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김 대표는 고심 끝에 면천읍성에콩국수가게를 열기로 결정했다. 무엇보다 가족들의 응원이 업종 변경을 결정하는데 큰 힘이 됐단다. 게다가 세탁소 운영 내내 소일거리로 읍성 안 여러 콩국수가게에서 아르바이트했던 경력들이 큰 자산이 됐다. 그래서 음식 장사…
2024.03.08 · 환경·안전 · 김예나
…△안전운행 △친절봉사 △책임완수인 사훈과 ‘직장은 내 집 같이, 승객은 가족 같이, 차량은 내 몸 같이’라는 근무지침을 정해 운영되고 있다. 대영택시는 합자회사로 설립돼 초반에는 20명의 주주가 자리했지만, 최근 내실을 다지고 경영 편리를 위해 5명이…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에서 산업사회로 바뀌면서 세시풍속이 자취를 감췄다. 그러나 아직까지 또 하나의 명절로 남아 전통을 이어가는 것이 있다. ‘정월대보름’이다. 음력 1월 15일은 1년 중 가장 중요한 대보름날이다. 이때가 되면 전국 곳곳에서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갖가지…
2024.02.1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상담소로 찾아와달라”고 당부했다. 명절 전후 가정폭력 늘어 흩어져있던 가족이 한데 모여 즐거워야 할 명절이 오히려 가족 간 갈등 요소로 작용해 명절 전후 이혼이 증가한다는 기사가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명절에 배우자 중 한쪽이 일방적으로 희생해…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대를 맞이하면서 새로운 직업이 생겨나고 있다. ‘응급관리요원’도 그 중 하나다. 노인인구가 빠르게 증가하고 가족의 형태가 변화함에 따라 홀몸어르신(독거노인)이 당진지역에도 1만 명을 넘어섰다. 이에 발맞춰 정부와 지자체는 홀몸어르신과 중증장애인을 대상…
2024.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된 원인으로는 취업, 대인관계, 가족관계 등으로 나타났으며, 청년층의 은둔으로 인한 사회활력 저하 및 자살과 고독사로 인한 사회적 비용 증가가 필연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대중을 향한 각종 범죄 또한 증가할 가능…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회장은 “당진전통시장은 비교적 활성화 되어 있는 편이지만 불편한 점이 하나 있다”면서 “공중화장실이 더 많아져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오일장을 찾는 손님들도 화장실 때문에 불편해서 불만을 늘어놓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불경기지만 희망은 있어 하…
2024.02.0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년들은 주말이면 당진을 벗어난다. 평택·천안 등 다른 지역에 살고 있는 가족들과 주말을 보내고 돌아온다. 결혼 후 아이들을 키우는 청년들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로, 병원 문제로 지역을 떠나고 싶어 한다. 초등학교를 지나 중·고등학생이 되면 더더욱 이에 …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 심 대표는 “유기농 밀가루, 1등급 계란을 사용하고 신선 재료는 주변 하나로마트에서 구매한다”면서 “비정제 설탕, 코코넛 슈가 등 평소 아이들이 잘 접하지 못한 재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 초상화를 그려 영정 사진으로 대신하기도 했다. 그는 “동생은 어렸고, 가족을 부양할 가족이 나밖에 없었다”며 “그래도 그때는 크게 어렵다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냥 내가 해야 하는 일이라고만 생각했다”며 “지금 돌이켜 보면 그때가 그…
2024.01.19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장애인과 가족들의 친정집이 되고 싶다는 기관이 있다.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힘들 때 언제나 하소연할 수 있는 친정집’에 비유하는 정행건 관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장애인들과 결혼했다”는 소리를 들을 정도로 장애인을 위해 열심히 일해왔다. 정 관장은…
2024.01.15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도록 인력을 갖춘 시설이다. 직업과 나이, 학교, 출신지 등 공통점이 하나 없어도 비슷한 시기에 아기를 낳았다는 이유만으로 엄마들이 한 마음 한뜻이 되는 곳이기도 하다. 도로시 산후조리원은 지난해 8월 새롭게 문 연 이후 입소문을 타고 당진을 넘어 …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 운영하고 있다. 카페 피어라가 생기고 미당한정식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가족들이 머리를 맞댔다. 그때 담백한 맛으로 질리지 않는 ‘평양냉면’이 고민 끝에 나왔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 서관면옥의 대표로부터 컨설팅을 받으며 준비해 나갔다. 하지만 평…
2024.01.0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다. 전체적인 객실 인테리어는 흰색을 중점으로 모던하고 깔끔하다. 객실 하나하나에는 깨끗한 침구의 침대는 물론, 담소를 나눌 수 있는 테이블·의자와 일회용 슬리퍼, 헤어 드라이기, 욕실 어매니티와 다양한 케이블 타입을 지원하는 충전기 등이 준비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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