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4건
연도
1994년

84건 · '것은' · 1994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1994.05.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판자촌으로 ’83 국전대상수상-아미산 산기슭에 터잡고 작업중인 화가 박기호

    … 얘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곳에서 내가 변화된 것중의 가장 큰 것은 어떤 재료, 소재, 주제 앞에서도 작품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된 것이고 어떤 조건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작업에만 몰두할 수 있는 법을 배운 것입니다. 역사속의 …

    당진시대
  2. 199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민학원 류재하 이사장 김춘자 교장

    …는 뜻도 있었으리라 생각이 든다. 교육자로서 학생들의 마음을 감동시키는 것은 강단에서의 교과서 교육보다 스승이 스스로 실행하는 모습을 본보기로 보여주는 행동이기 때문이다. 류재하 이사장은 몇년전 영국으로 공무출장을 간 일이 있다. 영국에서는 노인들이 …

    당진시대
  3. 1994.05.09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생활쓰레기를 줄이자

    … 따라서 생활쓰레기 중 재활용 대상은 20% 이상이지만 실제 재활용되는 것은 7.9%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둘째, 1회용품, 포장쓰레기의 증가도 큰 문제점으로 꼽히고 있다. 1회용 면도기 및 칫솔, 1회용 비닐팩, 나무젓가락, 종이 물수건, 종이…

    당진시대
  4. 1994.05.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부끄럼없는 양심의 길 70년 - 석문면 교로3리 신현택(72세)옹

    … 그것이 그의 꿈중에서도 얼마나 절절한 꿈인지 짐직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늘 이 사회의 일보전진을 생각하며 살아온 습성같은 그의 생활태도를 가감없이 보여준다. 거기다 한가지 덧붙인다면 아직 우리사회에 쓸만한 재목이 나서서 해야할 일이 많다는 사실에…

    당진시대
  5. 1994.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신흥리 양재량 할머니

    … 지나지 않는다. 우리들의 가정을 위해 꼭 필요한 것만 받은 다음 남는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야 될 것이다.” (프랑스 아루스의 성자) 양재량 할머니는 온양사람으로 18세에 원신흥리에 사는 노씨에게 시집왔다. 그때 논이라곤 한뼘도 없고 앞마당까지…

    당진시대
  6. 1994.05.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두레풍물 흥과 신명 산 증인 - 당진농악대장 김의석 옹

    …을 쉬는 사이사이 불현듯 풍물소리 속에 섞인 날라리 소리가 아주 끊기는 것은 아닌가, 요즘의 세태속에서 풍물자체가 대가 끊어지지는 않을까 머리카락이 곤두서는 듯한 초조감을 느끼곤 한다. “안타깝구 말구, 세상이 많이 변했어. 옛 것이 다 사라질 지경이…

    당진시대
  7. 1994.05.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신흥리 전임금 할머니

    …넘어섰으며 강산이 몇차례 변했으나 아직 아무런 소식이 없다. 이제 떠날 것은 다 떠나고 전임금 할머니에게는 더이상 빼앗아갈 아무것도 없다. 남은 것이라고는 늙고 병들은 몸 뿐이요, 낡고 쓰러져가는 궤딱지 같은 방한칸이 전부이니 더 서러워할 것도, 원망…

    당진시대
  8.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범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강이 얼었다 하여 물고기마저 얼어 죽은 것은 아니다 박 범 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평화의 사도! 교황 요한바오로 2세는 4월 13일 내전으로 황폐화되고 암살위험에도 불구하고 보스니아의 평화와 안녕을 기원하기위해 사라예보에 도착, 3만여명이 운집해 …

    당진시대
  9. 1994.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원석우리 김유한

    … 사람이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하는 도리와 이치는 알고있다. “산다는 것은 느끼는 것이며, 느끼는 것은 사물의 가치를 포착하는 것이다. 가치란 사물의 소중한 성격이며 사물로 하여금 존 재할만한 것 즉, 매력있는 것이 되게하는 것이다.” (해방신학자 …

    당진시대
  10. 199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1호(1994.4.25)특집기사/다른지방의 산업폐기물

    …아님을 알려준다. 농본산업(주)이 이 마을에서 산업폐기물처리업을 시작한 것은 91년 6월부터이다. 농본산업에서 무단 방류되는 침출수나 빗물에 섞여 내려오는 폐액, 산업폐기물처리시 발생되는 매연뿐만 아니라 마을 야산과 농지에 불법으로 매립한 산업폐기물 …

    당진시대
  11.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혼자 일궈온 오뚜기 인생 - 남산 파전아줌마 이복 씨

    … 때로는 줄을 서서 기다리고, 기다리면서도 여간해선 짜증나지 않는다. 그것은 기다려도 짜증내지 않을만큼 푸짐하고 맛있는 파전때문이거나 아니면 아무리 바빠도 손님에게 소홀하지 않은 아주머니의 정성때문일 게다. 어느새 파전과 함께 남산의 명물이 되어버린 …

    당진시대
  12.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시설농사 더불어 70년 한평생 - 한국최초 시설원예농 이명헌 옹(면천면 자개리)

    …. 젊은 농군과 학도의 개척심 이명헌 옹이 비닐하우스 시설원예를 시작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40여년전인 1954년 겨울. 당시 서울대학교 농과대학에 재학중이던 동생 태현(63세. 대전. 경영인)옹으로부터 비닐하우스 농법에 대한 신기술정보를 얻게 된 것이…

    당진시대
  13. 1994.04.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오윤근

    …트막한 구릉이 S자형으로 흐르는 합덕읍 상개리에 오윤근씨가 자리를 잡은 것은 3년전의 일이다. 텃밭 5백평에 12칸 정도의 함석집. 전형적인 우리시골의 농가이다. 그러나 이 텃밭이나 살림집은 오씨의 것이 아니다. 그는 1년에 쌀 1가마씩 도조를 내면서…

    당진시대
  14. 1994.04.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20호(1994.4.18)특집기사-산업폐기물

    …백여종의 화학물질 중에서 과학자들과 의사들에게 공포와 분노를 불러일으킨 것은 트리클로로페놀이었다. 이 운하에 버려진 2백톤의 트리클로로폐놀 중에는 베트남전에 고엽제로 사용되었던 다이옥신 1백30파운드도 포함되어 있었다. 이들 독성 화학물질들로 인하여 …

    당진시대
  15. 1994.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대건노인대학장

    …생의 얘기를 들어보자. “배움에는 왕도도 없고 끝도없고 다만 졸업이라는 것은 한세상을 마감할때 뿐이다” 그는 4년동안 한번도 결석없이 노인대학에 나온다. 노부부가 나란히 노인대학에 나와서 대학 학생회를 이끌어 가시는 분도 있다. 4년동안 학생회 총무를…

    당진시대
  16. 1994.04.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9호(1994.4.11)특집기사/산업폐기물

    …였다. 이처럼 주민들이 스스로 마을을 지키겠다고 집단행동으로 나서게 된 것은 올해 3월, 일명 선창이라고 불리어지는 주곡 3리에서 어패류가 집단폐사, 그 원인을 찾으면서 부터였다. 기형동물 출산, 괴피부병등 피해 확산 주곡리의 전체지형을 살펴보면 육지…

    당진시대
  17.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섬세한 감수성이 색깔있는 가수- 박석규

    …했다. 박석규의 재능은 독특한 고음을 구사해 심금에 파고 드는데만 있는 것은 아니다. 어쩌면 그 섬세한 음과 분위기의 표현은 각 음을 받아들이는 예민한 감수성에 있는 것이고, 그래서 그는 작곡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이고 있다. KBS 아침방송 ‘정애리의…

    당진시대
  18.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사실 또는 진실의 탄생을 예감하게 하는 것이었다. 할머니 역시 그랬다는 것은 두시간 남짓한 만남에서 확인되었다. 이지운 할머니가 기거하는 곳은 아파트 10층. 마침 그집 창밖으로는 남산꼭대기 상록탑이 쳐다보기 딱 좋은 위치에 서 있어 얘기하는 동안 내…

    당진시대
  19.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서금구 대건노인대학장

    …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며 누구든 가난에서 벗어나고 싶어하는 마음을 갖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소도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하였다. 7,80세 노인이 노쇠하고 병들고 혈육이 한점도 없는 혈혈단신인데 그 누구를 탓하고 원망하겠는가. 인심은 곧 천심…

    당진시대
  20. 1994.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18호(1994.4.4)특집기사/특정폐기물-우리에게 남는일은

    … 관리가 필요할 것이다. 이렇게 다른 형태를 하나의 항목으로 분류한다는 것은 통계의 편이만을 위한 것일 수 있다. 두려움의 도시가 돼버린 경기도 화성군 산업폐기물은 현대 산업사회에서 빼놓을 수 없는 대표적인 부산물이다. 우리나라도 1970년대의 본격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