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선국방경비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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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건 · '고향 위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을 떠난 이듬해, 성인이 되자마자 군에 자원입대했다. 그는 “우리나라를 위해 입대해야겠다고 생각했다”며 “형들과 나이 차이가 많이 났기 때문에 군에 자원입대하는 걸 가족들이 간섭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렇게 그는 1948년 1월 26일 조선국방경비대…
2022.06.10 · 산업·경제 · 김예나
…면 진관2리에서 나고 자랐다. 20대 초반에는 천안에서 살다, 6년 전 고향집에 오기 전까지 대전에서 지냈다. 40년 만에 다시 찾은 집은 손영남 씨의 고향 집이다. 지어진 지 무려 95년이나 된 집이다. 손 씨는 대전에서 함께 살았던 친정 부모가 세…
2022.06.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200조 원 예측)에 부응해 정부 여러 부처에서도 산업용 대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중기부는 경북산업용 헴프규제자유특구를 2024년까지 지정해 재배 및 원료의약품 제조 수출과 관리 실증을, 농림부는 대마산업화추진협의체를 구상 및 사업지원을, …
2022.05.30 · 산업·경제 · 김예나
…산업 활성화 방안을 제시했다. 김문년 교수는 “한국의 대마산업 활성화를 위해서는 대마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부터 개선돼야 한다”며 “대마초를 대마식물로 변경하는 등 용어 정의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당진은 청삼의 산업화가 전국에서 가장…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되면 그냥 자연스레 가서 일을 도와주고 오는거야.” 그는 칼갈이 봉사를 위해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숫돌을 구했다. 초락도리의 숫돌을 사용하면 칼이든, 낫이든 오래 쓸 수 있다고. 이 숫돌에는 십수년 동안 칼을 갈았던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 평평했던 …
2022.05.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자란 어린 시절과 가족·이웃들의 사랑은 내 평생 가장 큰 힘”이라며 “고향 사람들의 응원과 관심, 그리고 당진에 살고 있는 영원한 지원자인 가족은 내가 외국생활을 잘 버티며 당당하게 설 수 있도록 해준 밑거름이였다”고 전했다. 이어 “응원에 보답하기…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2022.05.13 · 환경·안전 · 김예나
…은 시절에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기도 했지만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나서 고향에 다시 정착하게 됐다”며 “26세 때부터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순성면 갈산리 이장을 맡아온 그는 지역에서 살면서 당진시대 신문…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녀의 낙이었죠.” 석문면 삼봉4리에서 나고 자란 김애경 교육장은 아직도 고향에 대한 기억이 생생하단다. 학교와 집의 거리가 멀었기 때문에 자습하다 막차를 타기 위해 뛰어다녔던 기억, 집에서 키운 토끼를 잡으러 눈쌓인 동네를 헤매던 기억, 7남매 중 막…
2022.04.29 · 정책·행정 · 박경미
…란 방혜영 대표는 스무 살 무렵 부산으로 떠나 살아왔다. 방혜영 대표가 고향을 다시 찾기까지 간호조무사로 일해왔고, 동생 방세근 대표는 당진초등학교 사거리에서 음향 업체를 운영했다고. 방혜영 대표가 고향을 다시 찾으면서 남매가 손을 모아 지난 2017…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 그에게 마림바를 치던 선배를 만나 타악기를 배우게 된 것이다. 생계를 위해 가구공장에서 일하면서 한 푼 두 푼 어렵사리 돈을 모아 27살에 오스트리아로 떠나게 됐다. 음대 입학을 도와주겠다던 지인으로 인해 린츠라는 지역으로 유학을 떠난 그는 도착 한…
2022.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해왔던 활동은 어떠한 것이 있으며, 성과와 아쉬운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합덕읍청년연합회장, 합덕읍자율방범대장, 합덕초등학교 운영위원장 및 서야중·고등학교 운영위원, 합덕읍개발위원회 사무국장, 합덕읍도시재생주민협의체 사무국…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해져 오순도순 이야기 꽃을 피우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40년 만에 고향으로 올해 71세인 이 씨는 40년 전 아내 손 씨와 결혼하면서 고향인 순성면 봉소3리를 떠났다. 어릴 적부터 농촌마을에서 농사를 지었던 그가 서울에 가니 할 수 있는 일이 마…
2022.04.25 · 정책·행정 · 김예나
…진감리교회 담임목사 등이 축사를 전했다. 이날 이 예비후보는 “이철수는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행정을 잘 알고 있으며 일에 대한 열정을 갖고 있다”면서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당진시민들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저의 꿈과 여러분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2022.04.18 · 문화·교육 · 김예나
…뛰어든 지 올해로 28년이 됐다.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연기를 배우기 위해 상경한 그는 직장인 연극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연극을 배웠다. 직장을 다니면서 공연에 참여했던 그는 지난 2009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고 자녀교육에 전념하다 다시 연극을 시작했…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가? 내가 태어나 자라고 부모님, 일가친척이 함께 살아가고 있는 마음의 고향 당진시민께 봉사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 봉사의 방법으로 남들보다 조금 더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 대학 전공이자 사회생활을 하면서 주된 업무였던 법률자문, 자금세…
2022.04.18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결심한 이유는? 1961년 순성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났다. 고향의 넉넉한 품에서 땅의 소중함을 배우며 성장했다. 청소년기를 맞아 보릿고개의 가난한 당진시 현대사를 몸소 체험하였으며 이 가난의 수렁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대한민국과 당진시를 건…
2022.04.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당진에서 자라고, 최근까지 27년 4개월간 당진의 공직자로 근무했다. 고향 당진이 정말로 잘되고 발전하고 그래서 시민들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수 있기를 간절이 소망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장과 행정의 역할이 매우 막중하다고 본다. 불행히도 최근 수년간…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 남문으로 향했다. 정만영 사운드 아티스트가 찾은 남문 속 소리를 듣기 위해 눈을 감고 박수를 쳐본다. 소리가 흩어지지 않고 성벽을 치고 돌아오는 것이 마치 총소리와 같았다. 남문 위로 올라가 읍성을 거닐고 다시 내려와 작은 책방인 ‘오래된미래’를 찾…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 있다. 드나들기도 쉽지 않았던 백령도에서 2년 넘게 근무하기도 했다.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깊어져 갈 무렵 1990년 12월에 당진군농업기술센터로 발령받아 지금까지 이곳에서 일하고 있다. 특히 공직생활 35년 중 15년을 4-H 관리 업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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