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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남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27건
기간
1993—2026

427건 · '남을 위해' · 최근 기사부터3 / 22쪽

  1. 2022.07.11 · 인물·동정 · 박경미

    표효열 회장 취임

    …임회장은 “초아의 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삶의 질을 높이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배려와 나눔으로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로타리안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1년 동안 보내준 성원과 격려, 고마움을 가슴 깊이 간직하고 여러분들과 함께 더욱 활동에 노력하겠다”고…

  2. 2022.06.18 · 정책·행정 · 임아연

    완전공영제 수포로…부분공영제 검토 추진

    … 불편이 가중되는 악순환의 고리가 이어졌다.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당진시는 버스회사의 적자를 보전하고자 해마다 수십 억 원의 보조금을 지원해왔지만 버스 노선과 서비스 등이 개선되지 않으면서 시내버스 공영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더욱 커졌다. …

    당진시대
  3. 2022.05.23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3]하지영 베트남 통·번역사, 이선아 이중언어코치“이제는 우리가 다문화가족 위해 일해요”

    … 처음 당진에 자리 잡으면서 이들은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문화에 적응하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를 찾았다.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살이를 이어온 이들은 현재 자신처럼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

  4. 2022.04.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상토론] 충남도의원 후보자 이완식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전을 습득한 장점으로 토목건축현장 소장을 하면서도 안전사고 없이 역사에 남을 건축토목공사를 했다. 쾌활한 성격과 긍정적인 마인드, 책임감이 강해서 무슨 일이든 끝까지 안전사고 없이 이뤄내는 이 시대의 흔치 않은 사람이라는 평도 듣는다. 토목건축에 있어…

  5. 2022.04.18 · 환경·안전 · 박경미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합니다”

    …각종 유해시설과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전한 인식 개선을 위해 조직됐다. 당진시는 지난 2018년까지 감시단을 운영해왔으나 2019년부터 감시단 운영을 희망하는 단체가 없어 당진시청 청소년팀 소속 직원들과 관련 민간단체가 감시단을 대신해…

  6.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 남문으로 향했다. 정만영 사운드 아티스트가 찾은 남문 속 소리를 듣기 위해 눈을 감고 박수를 쳐본다. 소리가 흩어지지 않고 성벽을 치고 돌아오는 것이 마치 총소리와 같았다. 남문 위로 올라가 읍성을 거닐고 다시 내려와 작은 책방인 ‘오래된미래’를 찾…

  7.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가 6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각 선거구당 충남도의원 후보의 경우 4회씩, 당진시의원 후보의 경우 2회씩 담길…

  8. 2021.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합덕역 역세권 어떻게 개발할 것인가?

    …에 토론자들도 공감을 표하며, 조속하게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당진시에 관련 실무 부서를 신설하거나 수립에 앞서 자원 개발과 당진합덕역 정체성에 대해 충분한 고민이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차주영 총괄건축가는 “매력 있는 장소를…

  9.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소들섬에 철탑…역사에 남을 부끄러운 짓”[월요일에 만난 사람]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원회 유이계·이봉기 씨 부부(우강면 부장리)

    …로 남았다. “아이들에게 부끄러운 일” 내 재산도 아니고 지역과 환경을 위해 삶을 걸고 싸우는데 ‘쌈닭’이냐고 비아냥대던 어느 공무원의 말이 비수처럼 가슴에 꽂히기도 했고, 찬반을 두고 이웃 주민들과 얼굴 붉히며 싸워야 할 때마다 가슴이 무너져내리곤 …

  10.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시지원센터(센터장 곽노선)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현장 참여를 100여 명으로 제한하고 당진문화재단 유튜브와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됐다. 이날 김홍장 당진시장은 ‘문화도시 가치와 비전 공유’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맡았다. 김…

  11.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교육정책을 입안하는 위정자들은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위해서라도 도덕과 윤리를 교육의 기본틀로 정해 어릴 때부터 훈육하고 지도하는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이 사회를 평화롭고 아름답게 유지 발전시키는 데는 모든 국민들이 자기 절제와 양…

    당진시대
  12. 2021.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종열 시인3주 간 도서관 코로나19 방역 공공근로를 하면서

    …에 기재하고 가는 이들도 많다. 그런데 몇 명이 단체로 독서토론을 하기 위해 왔는지 도서열람를 하러 왔는지 명부 작성을 하지 않고 시선을 외면하며 우르르 가버리거나 그 중 한 명을 간신히 잡아 명부작성을 해달라 하면 내가 누군지 아느냐며 인상을 쓰고 …

    당진시대
  13. 2021.02.26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장 인터뷰] 서유식 당진시트레킹협회장“트레킹 전국 대회 개최 희망”

    …로 기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서 회장은 “한 단체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회원들의 참여가 중요하다”며 “회원의 참여는 장(長)의 역할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단체의 장(長)이라 함은 조직에서 가장 봉사하고 희생해야 하는 자리”라면서 “…

  14. 2020.11.28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김인기·김화숙·김진솔·김예솔 가족“온 가족이 함께 한 자전거 챌린지”

    …으로 진행했다.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온실가스 감축 및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당진을 포함한 12개 지자체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주관했다. 전국 최초의 자전거 라이딩 배틀 방식으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어플을 설치하고 9월 22일부터 10월 19일까지 …

  15.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 힘과 시간을 나눴지만 얻은 보람이 더 크다. 그래서 혹자는 “봉사자는 남을 위해 일하는 게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말했던 걸까. 1. 이웃도 나도 모두 한 몸 첫 번째 사진은 1978년도 삽교호에 자연환경 캠페인을 하러 나갔을…

  16.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감수성이 예민한 성장기에 다른 아이들과 차별을 느끼며 평생의 큰 상처로 남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생리대의 선별적 지원 정책에서 보편적 지원 정책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당진시 여성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조례안’을 단독 발의한 상태…

  17. 2020.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최영기 휴스턴 이민문화연구소장내가 살고픈 당진

    …겠다고 말했다. 이유인 즉 좋은 사람,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기 위해 반은 시골 사람, 나머지 반은 도시 사람으로 살아가고픈 마음이었기 때문이다. 1960~1970년대 한국의 산업화 속에서 청소년기를 보냈고, 1980년 민주화 바람이 불어오던 …

    당진시대
  18.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를 졸업했다. 과거에는 기술을 배우려면 공고에 진학해야 했다고. 생계를 위해, 미래를 위해 기술을 배운 서 대표는 20살에 합덕읍으로 이주해 줄곧 이곳에서 살아왔다. 29살에 공업사를 개업해 삶을 개척한 그는 “결혼 비용 등 내 힘으로 벌며 살았다”며…

  19.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않고 상회를 문 열었고, 열심히 일했다. 다른 사람에게 신세 지지 않기 위해, 빚을 지지 않기 위해 절약하는 삶을 살았지만 그만큼 남을 돕지 못한 것이 미안함으로 남아 있다. 그는 “한 할머니가 만 원짜리 이불을 산다고 주머니에서 꼬깃꼬깃한 돈을 꺼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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