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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7건
기간
1993—2026

127건 · '내가 만드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1.01.08 · 문화·교육 · 김예나

    젖소 4마리로 시작한 목장…가업이 되다

    …다”며 “소가 비를 맞고 있는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말했다. “내가 만든 치즈가 제일 맛있대!” 30년 간 착유만 해 온 정윤목장이 유가공을 하게 된 것은 한흥순 씨의 제안 때문이다. 3년 전 한 씨는 당진낙농축협에서 진행한 유가공 교육에 참…

  2. 2020.12.18 · 문화·교육 · 박경미

    한 우물만 판 제빵 외길 인생충청남도 명장(제과·제빵)으로 선정된 이인재 빵파니에 대표

    …에도 맞아 제과·제빵을 직업으로 삼으면서 철이 들었다”고 말했다. “빵 만드는 게 행복” 하루 17~18시간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며 빵에 몰두했다. 적성에 맞았기에 일이 그저 행복했다. “반죽이 발효됐을 때 처음 크기보다 서너 배 정도 부풀어 오르…

  3.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에요. 서로 교류하는 마음의 깊이는 얕아진 것 같아요. SNS 상에서는 내가 어렵고 힘들고 슬픈 일보다 즐겁고 기쁜 일들이 훨씬 많아요. 또한 보다 깊은 마음의 이야기는 하지 않죠. 이런 시대에 사람들과 요리하면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요리는 사람…

  4.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하던 중 이번 미디어 체험교실에 참여하게 됐다”며 “팀을 이뤄서 영상을 만드는 것 자체로도 재밌었고 관련 진로를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미디어학과 진학이 목표인 호서고 2학년 노승현 학생 역시 “미디어에 관심 있는 친구들과 현장에서 일하고 …

  5.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도자기 만들었어요!”

    …만들기 문화예술 체험학습’을 지난달 24일 실시했다. 이번 체험학습은 ‘내가 만드는 그릇’을 주제로 실시됐다. 학생들은 흙의 성질과 도자기 생성 과정 등을 배우고 그릇 제작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이 만들어 완성된 그릇은 각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6.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친구들이 그러하듯 유튜버가 되고 싶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가 있던 그는 공예·만들기를 주제로 하는 유튜브 영상을 제작하고 싶단다. 중학교 땐 공예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나무를 조각해 집과 오르골 등 다양한 작품…

  7.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유종윤 바텐더(순성면 봉소리 출신) 국가대표 바텐더의 '칵테일 사랑'

    …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내가 바텐더로 자리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라며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잊지 못할 귀인”이라고 말했다. 바텐딩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 지난 2015년 유 씨는 평창올림픽…

  8.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프레드릭처럼 살기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내 곁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 만나는 이가 이야기의 소재이자 독자이다.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겐 새로운 여행이며 탐험인 셈이다. 해마다 새해 목표를 작성했다. 목표를 세울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

    당진시대
  9.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로 논술지도를 하고,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해왔다. 그러다 죽기 전에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며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10. 2019.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보고 싶은 나의 아들들

    …말라고 남의 집 식모로, 남의 집 수양딸로 보내 그렇게 헤어져 살았다. 내가 4살 때 동생이 태어나고 또 둘째 동생이 8살에 태어나 동생을 내가 키우다시피 했다. 똥 걸레 빨아가며 키우느라 학교입학 통지서가 나와도 학교는 꿈도 못 꾸었다. 엄마가 혼자…

    당진시대
  11. 2019.09.06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강천 해나루시민학교 교감“학생들 마음 놓고 공부하게 해주세요”

    …회를 갔을 때 모습이다. 첫 번째 줄의 왼쪽 맨 끝에 있는 것이 나다. 내가 입고 있는 노란색 옷이 당시 적십자 복장이었다. 나는 아이가 5살 될 무렵에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적십자 소년소녀가장을 보살피곤 했는데, 방학 기간…

  12.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느질하는 이화정 씨 (73세·신평면 거산리)바느질로 살아온 한 평생 “삶의 상징”

    …그는 “아버지가 양복점을 운영해 양복과 양장에는 익숙했지만 실제로 옷을 만드는 방법은 몰랐다”며 “양장점을 운영하면서부터 실과 바늘을 들었다”고 말했다. 생계수단이었던 바느질 동네마다 양장점, 양복점 한 군데는 꼭 있던 그 시절, 옷을 맞춰 입기 위해…

  13. 2019.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주민자치 릴레이탐방 2]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5년 전과 후…학생들의 참여도 up!

    …자의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옛 추억을 되살려 지역 역사와 접목한 자서전을 만드는 사업이다. 이 감사는 “사업을 처음 시작할 당시에는 어르신들이 부담스러워했다”며 “하지만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무척 좋아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달에는 세한대학교 학생들의…

  14.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 이르게 된다. 줄을 제작하는 시간과 인력만 해도 30여 명이 한달 간 만드는 것만으로도 대단한 역사다. 뿐만 아니라 줄다리기를 하는 장소로 줄을 옮기고 당기는 사람도 수천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마을 지킴이는 오늘을 사는 우리가 다시 새겨볼 문화유…

    당진시대
  15.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밥’, ‘사인사색사찰음식’ 등이 소개됐으며, 저서 <선오스님의 백련으로 만드는 사찰음식>를 출간하기도 했다. 더불어 선오스님은 2005년 결손가정과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의 아동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자 당진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게 됐다. 이어 2010년…

  16.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작업 여정 보여주며 관람객과 소통”

    …게끔 전시를 구성했다. 이 작가는 “살아 움직이는 전시를 추구한다”며 “내가 나 일 수 있을 때까지 걸어온 과정을 적나라하게 작품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고, 작품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며 “떠오르는 생각을 그…

  17.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성탄의 의미를 되새기며, Merry Christmas!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istmas’라고 합니다. ‘Christ(그리스도)’와 'Mas(미사)'의 합성어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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