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마음을 채우는 ‘소통요리’요리로 소통하는 최선희 강사
… ‘소통요리’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요리해, 어느새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아이 건강 위해 요리 시작 최선희 강사는 지난 2010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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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건 · '내가 만든'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0.08.31 · 문화·교육 · 박경미
… ‘소통요리’는 사람들의 마음까지 요리해, 어느새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만든다. 아이 건강 위해 요리 시작 최선희 강사는 지난 2010년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당진을 찾았다. 서울에서 나고 자란 그는 농촌에서의 삶에 적응하기 어려웠다. 그러다 남편이 …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학생들이 만든 영상은 이달 중순 유튜브 ‘당진방송’과 당진시대 홈페이지(www.djtimes.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참여 학생> △고건우(호서고2) △김하진(송산중2) △문혜영…
2020.05.11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표, 아시아컵 최종 우승자 타이틀을 얻게 됐다. 유 씨는 “그 손님은 내가 바텐더로 자리 잡는데 가장 큰 영향을 준 사람”이라며 “이름도 나이도 모르지만 잊지 못할 귀인”이라고 말했다. 바텐딩 국가대표 등으로 활약 지난 2015년 유 씨는 평창올림픽…
2020.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가족지원센터 등에서 수업하며 강사로도 활발히 활동했다. 이 대표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사람들이 먹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행복하다”며 “리틀포레스트를 찾아 주시는 손님들, 응원해주시는 손님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리틀포레스…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본질과 의미를 성찰하는 일은 관계, 관계맺음에도 커다란 파장을 만든다. 나에 대한 돌봄과 인식은 타인과 세상을 향한 감정과 생각을 달라지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 어떤 감정과 생각을 갖느냐에 따라 어제와 똑같을지도 모르는 타인과…
2020.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한다. 나 또한 먼 곳으로 떠날 필요는 없다. 내 곁에 있는 사람, 내가 자주 만나는 이가 이야기의 소재이자 독자이다. 그들을 만나는 것이 나에겐 새로운 여행이며 탐험인 셈이다. 해마다 새해 목표를 작성했다. 목표를 세울 때마다 빠지지 않는 것이 …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 한 평생 키워놓은 딸을 옆에 두고도 기억하지 못한 채, 영상 속에 ‘내가 나온다’며 자랑한다. 안타까움과 훈훈함 속에 참사랑소망의집(원장 김미영) 치매전담실 1주년 가족 초청의 날 행사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어르신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작품으로 …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일을 내가 잇겠다’고 말하곤 했어요. 부모님 일을 한 번도 부끄러워한 적이 없었죠. 오히려 부모님이 자랑스러웠어요.” 6차 산업으로 시야 넓혀 부모님에 대한 자부심은 그의 진로에도 영향…
2019.08.26 · 문화·교육 · 박경미
… 시작이었다. 홈패션을 시작한 이 씨는 시누이가 운영하던 토탈샵에 그가 만든 각종 패브릭 작품을 납품했다. 이는 당시 남편이 뇌졸중으로 쓰러지면서 가정의 생계를 책임져야 했던 그에게 기회가 됐다. 오랜 경력과 노하우, 꼼꼼한 솜씨를 가진 이 씨는 실력…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앞으로는 함박산이 있다. 함박산은 동네 앞산인데 생각보다 꽤 높다. 내가 유동국민학교(현재 아미미술관)를 졸업했을 당시와 지금 성북2리는 큰 변화가 없다. 나는 3년 전 집을 새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질적인 줄 꼬는 작업으로 들어간다. 줄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참나무로 만든 줄틀을 이용하여 주먹크기의 짚으로 이어 꼬아 완성되며, 줄 무게는 40t, 줄의 길이는 100m에 이르게 된다. 줄을 제작하는 시간과 인력만 해도 30여 명이 한달 간 만드는…
2018.10.08 · 문화·교육 · 박경미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딸이 학원가기 전 간식으로 내가 만든 우동이나 만두를 먹는다”며 “딸도 먹는 음식이기에 애정을 갖고 더 열심히 만든다”고 전했다. “손님에게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는 게 가장 큰 바람이죠. 대덕동에서 구만하면…
2018.07.06 · 문화·교육 · 김예나
…, 나 홀로 편히 잘 수 있는 방이 있다는 것에 늘 웃음이 절로 나고, 내가 일상생활에 필요한 것들이 가까이 있어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 그리고 성지에서 매일 기도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는 것도 좋고, 산책을 하면서 묵주기도를…

2018.04.02 · 문화·교육 · 박경미
“내가 어렸을 때는 논일을 하면 옆에서 농악대가 흥을 돋았어. 논매는 게 힘드니까 힘을 주려고 한 거지. 흥겨운 농악 소리가 어찌나 즐겁던지. 그 흥겨움이 아직도 안 가셔서 내가 여전히 농악을 하고 있나 봐.” 기지시줄다리기 본부농악단 김영수 단장은 …
2018.03.16 · 문화·교육 · 김예나
…직이었지만 현장에서도 일을 했었기에 서해대교를 지날 때마다 “서해대교는 내가 만든 것”이라고 말하곤 한다. 서해대교가 지어진 뒤 당진의 모습은 완전히 바뀌었다. 네 번째 사진은 송악초등학교 교정에서 찍은 사진이다. 잘 보이지 않지만 뒷배경이 송악산이다…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싶어질 때, 무엇보다 자기 삶의 주인으로, 서 있고 싶을 때, 딸이 내가 읽은 손때 묻은 책을 펴봤으면 한다고 말한다. 홍 씨는 “이 책은 성, 사랑, 인간관계,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있다”며 “고등학생 딸과 함께 이 …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노동>이다. 이 책은 청소년…
2017.12.22 · 문화·교육 · 김예나
…게끔 전시를 구성했다. 이 작가는 “살아 움직이는 전시를 추구한다”며 “내가 나 일 수 있을 때까지 걸어온 과정을 적나라하게 작품으로 보여주고자 했다”고 말했다. 이어 “글을 쓰고, 작품을 만들고 하는 과정을 솔직하게 표현했다”며 “떠오르는 생각을 그…
2017.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슬퍼하는 이에게 위안, 가치 있는 이에게는 올바른 평가를 해야 한다. 내가 진정 사랑해야 할 3사람으로는 현명한 사람, 덕 있는 사람, 순수한 사람이다. 반드시 인간이 소유해야 할 3가지는 건강, 재산, 친구이다. 그리고 인간의 3가지 후회는 참을 …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쟁반 짜장은 오징어와 새우, 고기가 들어가며 간자장과 자장을 함께 볶아 만든다. 또한 함께 손님들이 즐겨 찾는 것으로는 탕수육이 있다. 탕수육은 찹쌀가루가 사용되기 때문에 보다 쫀득한 맛을 낸다. 한편 고기를 부드럽게 하고 튀김을 바삭하게 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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