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계 뛰어넘기 위해 노력할 거예요”[인터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차정윤 사회복지사
… 없을 때는 갓난아이를 들춰 안고 대학원을 다녔다고. 그는 “힘들었어도 너무 행복했다”며 “수석으로 졸업했을 때 정말 제 자신이 떳떳하고 기뻤다”고 전했다. “기쁨 주는 공간 만들고파” 처음엔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다 2011년부터 20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6건 · '너무 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 없을 때는 갓난아이를 들춰 안고 대학원을 다녔다고. 그는 “힘들었어도 너무 행복했다”며 “수석으로 졸업했을 때 정말 제 자신이 떳떳하고 기뻤다”고 전했다. “기쁨 주는 공간 만들고파” 처음엔 지역아동센터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하다 2011년부터 201…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리에서 떡카페를 오픈하게 됐단다. “흰 벽에 운치가 느껴지는 이 건물을 보고 한 눈에 반했어요. 간절하게 바라면 이뤄진다는데, 제 간절함이 통한걸까요?” 면천우체국→중앙약방→가정집이던 곳 이 대표는 오고 가는 주민들을 통해 이 곳이 제1호 면천우체국이…
2021.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까지 생길 수 있다는 말에 두 달간 항암치료를 받았다. 이 장로는 당시 너무 힘이 들어 몸무게가 10kg이나 줄었고 혼자 서있질 못한 상태까지 이르렀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 하나님이 부르면 가겠다고 마음 먹으며 죽음을 기다렸다고. 그러던 중 문득 ‘…
2020.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님을 알기에 겉으로 티를 낼 수는 없었다. 무기력하게 며칠 동안 뉴스를 보고 들으면서 지금의 이 상황이 지나가는 바람이 아닐 것이라는 현실을 파악하게 됐고 인정할 수 밖에 없었다. 내 사업뿐만 아니라 딸이 다니던 직장에서도 무급휴직을 시작했다고 들었다…
2020.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기 12본을 보게 됐다”며 “한 본을 얻어 집 앞에 해바라기를 심었는데 너무 예뻤다”고 말했다. 이어 “해바라기를 보는 이들의 칭찬을 듣고 집 주변에 여러 품종의 해바라기를 심게 됐다”고 전했다. 장 씨는 줄기가 두꺼운 우리나라 재래종부터 옹기종기 모…
2020.07.03 · 지역사회 · 박경미
…A씨의 휴대전화로 부산에 일이 있어 가야 한다고 직원에게 연락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로도 C씨는 두 자매의 휴대전화를 갖고 다니며 지인들에게 “부산에 있다”며 비슷한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때문에 지인들도 A씨와 B씨가 숨진 것을 금방 알아차…
2020.06.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6월 8일 월요일 甲 신중하게 답변하라. 乙 오늘은 보양식을 먹자. 丙 너무 설치지 마라. 丁 여기저기서 나를 예뻐한다. 戊 돈거래 하지마라. 己 기회가 찾아온다. 庚 접대를 한다. 辛 오늘은 먼저 행동하지 마라. 壬 돈 소리가 난다. 癸 욕심을 버려…
2020.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들은 평상시에도 기본적인 돌봄업무 외에도 교실청소, 행정업무, 교육청 보고 등 다양한 업무를 처리해왔다. 코로나 사태가 벌어진 이후로는 긴급돌봄 수요조사도 하고 발열체크, 안점점검, 안전교육까지 혼자 다 처리해야 한다. 코로나19 확산에 대응한 교육…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못 하니 늘 집에만 계시죠. 매주 그 어르신 댁에 방문하는데, 어르신이 너무나 좋아하세요. 떡국 떡, 쌀 하나만 가져다드려도 정말 행복해하시죠. 먹먹하고 아련하지만 도움이 됐다는 게 뿌듯해요.” 이제는 손발 척척! 최 씨는 통정1리 부녀회장을 맡을 당…
2019.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 “우리와 함께 잘 살았으면” 안국사 신자 엄필선 씨는 “돌아온 땡이를 보고 너무 반가웠다”며 “하지만 (실종) 전과 달리 땡이가 힘이 없다”고 말했다. 엄 씨에 따르면 땡이는 정미면 봉생리의 한 집에서 목줄에 묶인 채 지낸 것으로 추정된다. 다시 돌…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성해 발대식을 개최하며 사업을 알렸다. 이날 발대식에는 좋은이웃들 활동 보고와 사업소개, 봉사단장 위촉, 사회공헌기업 및 모범봉사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발대식에서는 김미선 당진1동 봉사단장과 김용연 합덕 봉사단장이 봉사단을 대표해 봉사 선언을 했으며…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으로 떡을 배운 적 없었다. 그저 어머니가 떡을 빚던 모습을 어깨너머로 보고 봤을 뿐이다. 그래도 솜씨가 좋아 곧잘 따라했기 때문에 큰 걱정은 없었다. 그러나 아무런 지식 없이 덜컥 떡집을 시작해기 때문에 초반엔 손님들에게 떡 만드는 법을 배우기도 했…
2019.08.10 · 지역사회 · 한수미
…염 시에는 섭취를 삼가고 생수나 이온음료 등을 마시는 것이 좋다. 또한 너무 뜨겁거나 소화하기 힘든 음식도 피하는 것이 좋다. 어린이나 노약자의 경우에는 일반 성인에 비해 체온조절 기능이 떨어져 온열질환에 취약한 만큼 보호자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
2019.05.31 · 지역사회 · 김예나
…은 함께 게임 및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영복 분교장은 “지역 노인들이 너무 좋았다며 고맙다는 말을 전해 뿌듯했다”면서 “이날 행사를 위해 준비해준 학생들과 교사, 학부모 모두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행사가 끝나고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뒷정리하는 …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묘지가 있는 산을 넘어 다녀야 했다”며 “겁이 많았던 어렸을 때는 그게 너무도 무서워서 뛰어다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다시 고향에 돌아오고 공동묘지에 오니, 후손이 관리하지 않는 묘를 보고 대신 혼을 달래야 겠다는 생각했다”며 “이후 무영…
2019.02.01 · 지역사회 · 김성준
…따라와준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믿고 도와줘 원활하게 마을 일을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남 이장은 당진을 찾으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당진시대는 지역의 소식과 정보를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신문이라고 평가한 그는 당진시대의 모든…
201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라서 퀴퀴한 냄새 따위 아랑곳하지 않던 녀석이었는데 '뜨거운 맛'을 보고서야 완전히 영혼까지 탈탈 털린 모습이라니. 갑자기 소름이 돋았다. ‘와, 장난 아니게 무서운 표현이네.’ ‘사람들은 알고 쓰는 건가? 헉! 알고 쓰는 거면 더 무서운 거잖아.…
2018.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속 유지할 시 2025년부터는 수요 대비 전력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발전 비용으로 매년 190억 원이 넘는 적자를 보는 구조라는 게 가장 큰 문제다. 끈질긴 건의 끝에 정부 정책화 울릉도 친환경에너지자립섬 사업은 지난 2008년 …
2018.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납니다. 부족하나마 어렵사리 2012년에 장애인복지관이 개관하였고, 너무나도 아쉬운 점이 많지만 그래도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 아이들을 복지관에 보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말입니까? 생활시설도 아닌 이용시설인 장애인복지관에서 장애인 폭행이 일어나다…
2018.06.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때는 길에서 만난 시민들과 어린이들이 6.25참전 유공자 모자나 조끼를 보고, 고맙다고 인사할 때입니다. 참전 당시엔 너무나도 힘들어 죽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었지만, 고맙다는 말 한 마디에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6.25전쟁이 일어나고 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