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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누구나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19년

67건 · '누구나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기 부모 놀이인식 개선 교육 마쳐

    … 교육은 아이와 어떻게 놀아야 할 지 고민인 부모들에게 직접 놀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다양한 놀이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4주 과정으로, 매주 목요일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부모 30여 명을 대상으…

  2.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함께 놀며 자라는 ‘공동육아나눔터’

    …원센터(센터장 김수현)가 당진지역에 4개의 공동육아나눔터를 운영해 오고 있는 가운데, 지난 2017년 2만5847명에서 2018년 3만2499명으로 꾸준히 이용자 수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공동육아나눔터 사업은 부모의 육아부담을 줄이고 돌봄 공동체…

  3. 2019.04.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환경기준치 초과 않지만 환경문제는 계속”

    …4시간 환경민원 화상폰을 설치, 발전소 외부의 일상적인 환경문제를 주민 누구나 신고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성과를 이끌어 냈다.

    당진시대
  4. 2019.04.19 · 정책·행정 · 임아연

    돈가스 특집옛날돈가스부터 카레돈가스까지

    돼지고기를 튀겨 다양한 소스와 함께 즐기는 돈가스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음식이다. 짙은 갈색의 데미그라스 소스를 뿌려 먹는 옛날돈가스부터 쫀득한 치즈를 넣은 치즈돈가스, 고구마무스를 더한 고구마치즈돈가스는 물론, 카레소스를 뿌려먹는 카레돈가스까지…

    당진시대
  5. 2019.04.15 · 정책·행정 · 한수미

    응급환자 이송 위한 닥터헬기 인계점 신규 지정

    … 이‧착륙이 가능하도록 시설을 보완해 닥터헬기와 출동 요청자가 만날 수 있는 인계점 두 곳을 제공키로 약속했다. 현재 당진에는 합덕제철고등학교 운동장과 석문면 난지섬 닥터헬기 이‧착륙장 등 모두 12곳을 인계점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이번에 당진종합…

  6. 2019.04.05 · 지역사회 · 박경미

    바삭한 치킨에 피자와 떡볶이까지!읍내동 치킨플러스 당진읍내점

    치킨에 피자, 떡볶이 등 다양한 먹거리들을 즐길 수 있는 치킨플러스 당진읍내점이 문 열었다.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에 자리하던 이자카야 윤사케가 치킨집으로 업종을 바꿨다. 윤사케를 운영하다 현재는 치킨플러스 당진읍내점을 운영하고 있는 윤정 대표는 “손님들…

  7. 2019.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보치아’

    …생활체육 대회나 일상 스포츠 활동에서는 비장애인과 장애인이 함께 할 수 있는 화합의 스포츠다. 당진에도 실력을 닦아가며 보치아를 이어오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당진시장애인복지관(관장 정춘진, 이하 장애인복지관) 보치아반 팀원들이다. 보치아반은 지난 2…

  8. 2019.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오는 30일까지 여성 인력풀 모집

    … 평등한 의견을 균형 있게 시정에 반영하고자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동하고 있는 여성인력을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지자체는 소관 위원회 위원 구성 시 성비를 균형 있게 고려하기 위해 특정성별이 위촉직 위원의 60%를 초과할 수 없…

    당진시대
  9. 2019.03.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조권형 석문면송전선로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 당진화력 신송산간 송전선로 ‘지중화’가 정답이다

    …154kV 송전탑이 늘어져 있어 이미 우리의 건강권과 재산권을 짓누르고 있는지 오래다. 그런데 또 주민들 모르게 345kV 송전탑이 당진화력에서 신송산까지 계획되고 있었다니 소스라치게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새로운 철탑 신설 계획을 알게 된 주민들이…

    당진시대
  10. 2019.03.25 · 산업·경제 · 임아연

    [제철 맞은 실치] 봄바다 내음 가득…실치의 계절

    …루룩’ 먹는 실치는 다른 생선과 달리 뼈를 발라낼 필요가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먹을 수 있다. 특유의 향이 있는 실치는 오이와 깻잎, 양배추 당근 등 다양한 채소와 함께 초장에 버무려 실치회로 먹는 게 가장 보편적이다. 날 것이 싫다면 시금치 …

    당진시대
  11. 2019.03.25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수청동 백수경 무용팩토리 정통 한국무용을 배울 수 있는 기회!

    한국무용을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는 백수경 무용팩토리가 당진시청 인근에 자리 잡았다. 백수경 무용팩토리를 운영하고 있는 백수경 대표는 어린 시절 무용을 접했다. 유치원을 다니면서 취미로 발레를 배웠던 백 대표는 초등학생 시절 집 앞에 위치한 국악원에서…

  12.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햄버거, 피자 등 인스턴트식품이 성행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해 우리 음식 ‘한식’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모임이 있다. 바로 ‘우리음식연구회’다. 향토음식 연구·정보교류 우리음식연구회(회장 이재숙)는 생활개선회 당진시연합회(회장 박정순…

  13.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수 있는 방법은 현장에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제주도에 위치한 발달장애인 보호작업장인 일배움터에서도 3년 간 자리했다. 일배움터에서 제주도 최초로 청년장애인 바리스타 카페를…

  14.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자 사랑울타리 심리상담연구소가 추천하는 “모든 것은 질문에서 시작돼요”

    …다’는 것을 뜻한다”고 말했다. 이 책에는 상황마다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질문 방법이 제시돼 있다. 마음을 닫고 있는 친구에게나 혹은 슬럼프를 겪고 있는 상대에게, 혹은 나에게도 할 수 있는 질문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다. 이 소장은 “이 책은 다른…

  15. 2019.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조상연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우린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어요”

    …추진하고 있다. 당진시민의 안전문화 형성에 대한 가치와 인식을 향상시켜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도시를 조성하려 한다. 7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사망률·사고건수 등 특정한 지표개선을 통해 안전에 관한 방향성과 기반을 갖춘 도시임을 인…

    당진시대
  16.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했던 당시 김은경 대표는 SBS 맛대맛에 출연할 정도로 만두전골은 자신 있는 메뉴다. 18가지의 재료를 넣어 주문이 들어오는 즉시 아들 김현기 대표가 만두를 빚어낸다. 지난해에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한 요리경연대회에서 김은경 대표의 이북식 만두에 …

  17. 2019.0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자격증 취득과정 운영

    …지를 연계해 추진된다. 또한 멘토링 프로그램은 제강기능사 자격증을 갖고 있는 현대제철 명장과 1대1로 배우는 ‘금속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한편 이번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에는 만9세부터 24세 이하의 학교 밖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시…

  18. 2019.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달콤짭쪼름 돼지갈비 맛집은 어디?!

    지글지글 불판 위에서 구워지는 돼지갈비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다. 달콤짭쪼름하게 간장양념이 잘 밴 돼지고기를 숯불에 구워 흰 쌀밥과 함께 먹어도 좋고, 사람들과 즐겁게 술 한 잔 하기에도 좋은 메뉴다. 양념에 숙성시키기 때문에 연육작용으로 고…

  19. 2019.02.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네마에 시민문화예술촌 조성한다

    …하는 사업이며, 주택지 골목정비 사업은 당진전통시장 인근 주택들이 모여 있는 골목을 정비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당진시 도시재생팀 임대형 주무관은 “7개 단위사업을 추진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에 반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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