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비판적 사고와 시각 강화돼야”
…있는 만큼 K4리그 순위 등 관련한 소식이 다양하게 담겼으면 한다. - 독자와의 만남과 사회단체탐방, 업체탐방 등 연재기사를 빠뜨리지 말고 꾸준히 게재해야 한다. - 이름에 오타를 주의해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74건 · '독자 만남' · 최근 기사부터3 / 14쪽
2021.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 만큼 K4리그 순위 등 관련한 소식이 다양하게 담겼으면 한다. - 독자와의 만남과 사회단체탐방, 업체탐방 등 연재기사를 빠뜨리지 말고 꾸준히 게재해야 한다. - 이름에 오타를 주의해야 한다.
2021.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같이 지역에서 재배하는 신소득작물을 지속적으로 소개해줬으면 좋겠다. - 독자와의 만남 기사 중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가 언급됐다. 주요 기사나 소식 혹은 이벤트 등을 채널 구독자에게 보낼 수 있는 방법 등을 모색해야 한다.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카드뉴스처럼 매주 카톡 채널 알림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한다고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권이 나왔으니 그의 버킷리스트 하나는 이룬 셈이다. 안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추천할 책인 <그래도 괜찮은 하루>는 구경선 작가가 직접 그림을 그리고 글을 쓴 책이다. 책에 그려진 귀여운 토끼 캐릭터 베니도 구 작가가 그린 것이다. 책에는 선천적으…

2021.02.26 · 정책·행정 · 임아연
…을 더 많이 개발하고 재배할 생각입니다.” 한편 김 회장은 당진시대 창간독자로서 신문에 대한 애정이 가득하다. 귀향한 뒤 고향에 대한 소식을 알고 싶어 구독을 신청했다는 그는 당진시대를 당진 곳곳을 밝히는 신문이라고 평가했다. 김 회장은 “당진시대는 …
2021.01.25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정애 사랑샘미술심리상담센터장에게 당진시대는 반가운 소식이다.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자연스럽게 당진시대를 접했다는 그는 “내 주변의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지역신문을 봐야 한다”며 지역신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당진시대 SNS를 통해서도 기사를 읽으며 이…
2021.01.11 · 지역사회 · 박경미
합덕읍 구양도는 당진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군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현재 30여 가구 70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구양도리 이장을 맡고 있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
2020.12.29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 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
2020.12.21 · 지역사회 · 박경미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
2020.12.11 · 지역사회 · 박경미
“24년 전 안산에서 당진을 가려면 버스를 3~4번 갈아타야 했죠. 그 당시 당진은 버스가 다니는 길인데도 흙길이었어요. 길 옆으로는 풀이 자랐죠. 재밌던 것은 사투리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시장 구경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
2020.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진항 문제, 환경문제, 학교 소식을 관심있게 읽었다. 또한 지난 9월에 독자와의 만남 코너에 보도됐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의 발언은 그의 공감을 사 기억에 남았단다. 박 회장은 “당진시체육회에 등록되지 않는 체육단체들도 많을 것”이라며 “생활체육, 장…

2020.1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 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
2020.10.30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우리 사회를 잠식하며 일상을 뒤바꿔놓았다. 그 중 스포츠 활동도 변화를 피해갈 수 없었다. 그동안 당진시장애인체육회는 좌식배구, 배드민턴, 볼링, 당구, 탁구, 육상 등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진행했지만 코로나19로 사업과 활동이 어려워…
2020.10.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2020.10.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맞춰야 한다. - 읍면동 소식에 민원기사가 많이 발굴됐으면 좋겠다. - 독자가 관심갖는 기사와 기자가 관심 갖는 기사에 간극이 있다. 시민·독자 중심으로 기사를 발굴하고 취재해야 한다. - 정치·민원·정책 기사가 강화돼야 한다. - 김장철을 앞두고 농…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를 구독하기 시작했다는 그는 어느덧 15년 동안이나 당진시대를 읽어온 애독자다. 월요일 아침에 배송되는 신문을 갖고 출근해 학원에서 신문을 읽는 게 그의 일상이 됐다. 서진석 작가가 관심 있게 보는 지면은 역시 문화면이다. 지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
2020.09.28 · 문화·교육 · 박경미
…. 이후 약 15년간 당진시대를 구독한 그는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는 구독자 수도 가장 많고 열심히 하는 신문”이라며 “신문을 읽는 보람이 있다”고 덧붙였다. 특히 당진시대를 읽으면서 지역 행사와 소식들을 한눈에 알 수 있어 좋다고 전했다. 24면의 …
2020.09.20 · 문화·교육 · 박경미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 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
2020.09.11 · 정책·행정 · 박경미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정덕영 당진향교 전 전교는 원당리에서 8살 때까지 살다가 1950년대에 대호지면으로 터전을 옮겼다. 현재까지 70여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2020.09.07 · 문화·교육 · 박경미
…앞으로도 지역의 더 많은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보길 바랍니다. 당진시대 애독자가 더욱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