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건
기간
1993—2026

145건 · '동안 만든'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21.10.30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송산면 동곡리 동해아구 대표 박영숙찬 바람 불 땐 칼칼한 ‘아귀지리탕’

    …며 맛을 연구한 결과물이다. 특히 동해아구 맛의 비결은 박 대표가 직접 만든 특제 양념장에 있다. 실패를 수차례 겪으면서 탄생한 감칠맛 나는 양념장은 쫄깃하고 통통한 아귀 살과의 조화가 일품이다. 그는 “시원한 국물 맛을 내고, 맛있는 아귀찜과 탕을 …

  2. 2021.07.27 · 산업·경제 · 박경미

    [신설상가] 읍내동 보송보송 이민선 대표”맛있게 다이어트하세요!“

    … 걸린다. 김 위에 계란 지단을 듬뿍 깔고 당근과 양배추, 우엉을 넣어 만든 키토김밥은 베이컨, 참치, 크래미, 치즈 4종류로 준비돼 있다. 500원을 추가할 경우 매운 맛(땡초)으로 변경 가능하다. 이민선 대표는 “무엇보다 키토김밥은 재료 하나하나의…

  3. 2021.03.03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읍내동 돼통령 김정이 대표·김성룡 실장싱싱한 한우의 참맛 느낄 수 있는 ‘육사시미’

    …. 특히 고기 발골부터 정형까지 전문적인 식육처리기술을 배워 10여 년 동안 관련 분야에 종사한 고기 전문가 김성룡 실장의 손길로 신선한 고기만을 고집한다. 1++ 등급의 한우 암소 김 실장은 ‘나만의 고기 부위를 찾아보겠다’는 마음으로 식육처리기술을…

  4. 2021.02.08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유과, 문재인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

    …생산한 찹쌀과 마을의 특산물인 매실을 이용해 옛날 전통방식으로 발효시켜 만든 전통식품이다. 이번 상품 준비를 위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는 지난해 12월 말부터 조합원 들이 20여 일 동안 전념해 생산했다. 김금순 대표는 “이번 대통령 설 명절 선물로 당…

  5. 2021.0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성구미포구 5통발로 만든 상에서 먹던 성구미 간재미무침

    … 포함되면서 주민들은 모두 성구미를 떠났다. 주민들의 이주 후에도 2년 동안 성구미에서 포장마차를 운영하던 번영회원 중 절반 가량이 성구미포구 뒤편 등대선착장 인근에 자리를 옮겨 영업을 이어갔다. 그러다 2013년 11월 마섬포구로 집단이주해 ‘성구미…

    당진시대
  6. 2020.09.20 · 산업·경제 · 김예나

    “부담없는 가격으로 건강 지키세요”

    … 출시하기도 했다. 라파플러스와 식품은 똑같지만 온라인 전용으로 새롭게 만든 브랜드라고. 뉴트리니티 역시 키토산과 비타민C, 칼슘, 멀티비타민, 락토킹(유산균), 글루코사민, 키즈비타, 클로렐라 등 총 8가지의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고 있다. “키토산 …

  7.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이곳을 찾고 있다”며 “한결같이 가게를 운영하는 사장님이 좋고 이곳에서 만든 기름도, 떡도 맛있다”고 말했다. “손님이 찾아올 것이라는 희망” 한편 이들은 30년 동안 가게를 운영하면서 문을 닫을까 고민한 적도 있었다. 정재철 씨는 “너무 몸이 힘들어…

  8.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연남물갈비 당진읍내점 “고기를 산처럼 쌓은 물갈비”

    …을 사용한다. 대파와 양파, 무, 통후추, 마늘을 비롯해 콩나물을 넣고 만든 육수로 가볍고 개운한 것이 특징이다. 물갈비 외에도 소불고기와 육전이 있으며, 점심에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특제갈비탕과 옛날 소불고기가 준비돼 있다. 두 메뉴는 8000원으…

  9. 2020.07.10 · 산업·경제 · 김예나

    손으로 전하는 사랑과 나눔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5더핸즈공예협동조합

    …부터 공예가들과 시민들을 잇고, 공예품을 선보이고자 마켓을 시작했다. 그동안 소소한 마켓에는 더핸즈를 주축으로 지역의 공방 작가들과 지역에서 매장을 운영하는 대표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전시작품의 판매 수익금과 자신이 만든 작품, 손님들로부터 후원…

  10. 2020.07.03 · 산업·경제 · 박경미

    “안정적인 일자리 주고 싶었죠”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4행복이네 협동조합

    …기운동본부에서는 결식아동, 독거노인 등을 위해 무료급식을 운영하고 직접 만든 사랑의 찐빵을 무료로 제공키도 했다. 김 상임이사는 “당진시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10년 동안 약 1500가정을 지원했다”고 말했다. 이후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는 지난 201…

  11.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 위에 편백숲 현수막이 붙었다. 80세의 김문곤 씨는 이곳을 30여 년 동안 지켰다. 그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고스란히 묻어 있다. 한때 장날이면 농약사 입구에 줄 설 정도로 손님이 붐볐지만,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간 이 작은 농약사는 지난해 폐업했다…

  12.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 온 이들을 데리고 재봉을 가르쳐가며 물건을 만들어냈다. 11년의 세월 동안 사회적기업이 고민하는 문제들이 늘 ㈜사람을 따라왔다. 수많은 우여곡절을 거치고 ㈜사람이 2020년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결혼이주여성으로 시작 사회적기업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

    당진시대
  13. 2020.03.02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석문면 삼봉리 이장님밥상철학을 담은 소박한 밥상

    …다. 두 사람의 창업 철학이 담겨 있는 곳이다. 장민화 대표는 “14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해 왔다”며 “나만의 색을 입힌 식당을 창업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이 이사는 무작정 창업하는 것이 아닌 철학을 담아내려는 장 대표의 뜻을 높게 샀다. 이 이사는…

  14. 2020.02.10 · 산업·경제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1] 남준우 당진산업가스(주) 대표“당파성 떠나 소신 있는 정치인 원해”

    … 판매하는 업체다. 그가 사업을 시작한 1991년부터 지금까지, 30년 동안 당진의 지역경제는 호황과 불황을 반복했다. 호황이 있으면 다시 불황이 뒤따랐고, 또다시 호황이 찾아오기도 했다. 남 대표는 지금 이 시기를 ‘불황’이라고 짚었다. 인건비 상승…

  15. 2020.01.17 · 산업·경제 · 한수미

    설명절 앞둔 당진전통시장 풍경

    …있다. 다양한 제수용품을 구입할 수 있는 송산상회 유석돈 대표는 30년 동안 상회를 운영해왔다. 그는 “(차례상 준비를 위해) 여기저기 다니지 않아도 된다”며 “제사에 필요한 것을 다 알려주는 것이 우리 상회의 비법”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기짱’이라…

  16. 2019.07.08 · 산업·경제 · 윤찬식

    직접 만든 건강한 먹거리 즐겨요!

    … 쨈, 식초 등을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져왔다. 오랜시간 동안 추구해온 식생활에 대한 가치관은 제2의 인생을 열게 했다.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건강이 달라져요. 사람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살았으면 하는 바람으로 먹거리 …

  17. 2019.07.04 · 산업·경제 · 한수미

    “부곡공단·현대제철 문제 송구…반면교사 삼겠다”

    …정 운영방향에 대해 밝혔다. 지난 1일 해나루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은 그동안 진행된 브리핑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이 직접 프레젠테이션으로 발표하며 지난 1년 동안의 당진시 성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김 시장은 민선 7기 1년 동안 시정참여와 경제 분…

  18. 2019.06.14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2 최수재 고대농협 조합장‘고대’하면 ‘황토고구마!’

    …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 소감은? 출마를 준비하는 동안에는 의욕적으로 모든 일을 다 해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조합장이 돼 현장을 와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해야 할 일이 많았다. 믿고 뽑아준 만큼 조합원의 편의와 농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