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이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5건
연도
2020년

135건 · '동안 이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20.09.25 · 산업·경제 · 한수미

    남성 월평균 임금 341만원여성 월평균 임금 184만원 2배차

    … 기초의원 수는 2018년 3명에서 2020년 4명으로 증가했으며 5급 이상 공무원 수도 3명에서 6명으로 늘었다. 하지만 남성 공무원 수도 51명에서 57명으로 증가했다. 당진시 산하 위원회 위촉직 수는 2018년 여성이 286명에 남성이 1065명…

  2. 2020.09.20 · 산업·경제 · 한수미

    DB멀티사무원 양성과정 실시

    …터가 직업교육훈련과정인 DB멀티사무원 양성과정을 실시한 가운데, 70% 이상의 수강생이 자격증을 취득했다. 센터는 지난 7월부터 9월 11일까지 총 154시간 동안 전반적인 컴퓨터 활용과 정보화 능력 교육, 회계 및 행정 교육을 실시했다. DB멀티사무…

  3. 2020.09.19 · 정책·행정 · 김예나

    “모두의 숙원 합덕제 복원”[의원 현안 인터뷰] 정상영 당진시의회 의원

    …했다. 정 의원은 “올해 연이은 태풍으로 합덕지역 삼광벼 농가의 70% 이상이 도복됐다”며 “등숙기 이전에 벼가 쓰러져 수확률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와 같은 재해들이 내년에 또 발생할 수도 있어 신품종 개발이 우선돼야 한…

  4. 2020.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고기 품질 타협하지 않아요”시곡동

    …식당’(이하 진가네)이 개업했다. 지난 11일 문을 연 진가네는 일주일 동안 절반의 가격으로 고기를 판매하는 개업 행사를 일주일 동안 진행했으며, 이어 오는 27일까지 응모권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다. 응모권 이벤트는 추첨하는 날까지 식사한 손님을 대상…

  5. 2020.09.18 · 환경·안전 · 임아연

    “부곡공단 지반 침하 재수사 하라!”

    …사한 용역 결과와 경찰이 압수수색을 통해 입수한 자료의 양수량이 12배 이상 차이를 보여 한전이 양수일지 조작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검찰에서는 한전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린 바 있다. 비대위에 따르면 한전이 당진시에 보고한 지하수 양수량은…

  6. 2020.09.14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탐방] 읍내동 당진요양보호사교육원“노인요양보호 전문가 양성”

    …난 2008년 3월 당진감리교회에서 시작된 당진요양보호사교육원은 10년 이상 교회 인근에서 운영되다가 지난해 민간에 이양됐다. 이를 신창재 원장이 이어받으면서 지금의 자리(당진우체국 옆 국민은행 건물)로 이전했고, 보다 넓고 쾌적한 시설에서 교육을 진…

  7. 2020.09.14 · 산업·경제 · 김예나

    ‘잇담 민속떡집’ 백년가게로 선정

    … 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소상공인 및 소·중기업을 발굴해 100년 이상 존속·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성공모델을 확산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오랫동안 고객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점포 가운데 우수성과 성장 가능성을 평가해 공식 인증하는 사업이다.…

  8. 2020.09.07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참여형 태양광발전 시작하나

    …는 150여 명의 주민들이 조합원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호지면에 1년 이상 거주한 주민이라면 누구나 조합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협동조합은 대규모 태양광발전 사업 추진을 통해 발생하는 수익의 일부를 주민들에게 환원하는 등 주민들과 이익을 공유하기 위…

  9. 2020.09.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5 유제는 누구인가? ④ 덕산 교회공동체 부흥시킨 유제

    …는 길목이었다. 최병헌의 전도 집회에는 많은 사람들이 은혜를 받고 수일 동안 입교자 100여 명이 나오고 몇 사람들이 세례받는 결실을 맺었다. 그 무렵 유제와 조원식이 세웠던 덕산 지역의 교회는 많은 박해를 당했다. 이 박해를 목격한 사람이 최병헌과 …

    당진시대
  10. 2020.09.04 · 인물·동정 · 김예나

    고객 자산 600만 원 도난 피해 막아

    … A씨라는 것을 알고, 남성을 수상하게 생각했다. 손 계장은 지난 7년 동안 통정리에 있는 석문농협 본점에서 근무한 가운데, A씨는 본점을 이용하는 고객이었기 때문이다. 손 계장은 남성에게 500만 원 이상 인출할 경우 통장 주인과 직접 통화해야 한다…

  11.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염색톡톡 양영희 대표“1만 원에 새치 염색할 수 있는 기회”

    …결과를 만족한 남편이 그에게 창업할 것을 권유했으며 이후 서산에서 5년 동안 염색전문점을 운영했다. 그리고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신만의 가게 염색톡톡을 개업하게 됐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이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다. 남편과 함께 학원을 운…

  12.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 시청에서 시청의 창틀, 벽, 중앙의 온도를 재보았다. 냉방은 26도 이상이어야 하지만 거의 모든 층의 온도가 26도 미만이었다. 적정온도를 지키지 않아 내심 실망했다. 또한 선풍기를 쓰지 않고 에어컨만 작동시키면 에너지 효율 면에서 비효율적인데 몇…

    당진시대
  13.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감염자 일주일 사이 3명 발생

    …은 모두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판정받았다. 하지만 자가격리 기간 동안 증상이 발현할 수 있어 긴장의 끈을 놓치 못하고 있다. 지난 14일 당진에서 처음으로 지역감염자가 발생했다. 송악읍 금곡리에서 함께 거주하는 5·6번 확진자는 최근 집단감염으…

    당진시대
  14. 2020.08.21 · 문화·교육 · 임아연

    ■타 지역 확진자 당진 방문 현대제철 접촉자 등 모두 ‘음성

    …접촉자 선정 범위> 가정·지역사회 -환자와 1m 이내의 거리에서 15분 이상 대면한 자 -환자와 직접적으로 신체 접촉한 자 -동거인 교통수단 -환자와 1m 이내의 거리에서 15분 이상 머무른 자 -환자와 직접적으로 신체 접촉한 자 -환자와 2열 이내에…

    당진시대
  15.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하늘에 구멍 뚫린 듯 비 퍼부었다”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무려 21일 동안 장마가 이어진데다 8월 3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당진에서도 일부 농경지가 물에 잠기는 등 침수 피해를 입었다. 수해로 인한 이재민은 10명이 발생했다. 당진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새…

  16.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코로나19가 문화·예술계를 바꾸다

    …치킨을 제공했던 치맥콘서트와는 달리 올해는 페이스북으로 공연을 중계하는 동안 올라온 응원 댓글 중 5명을 추첨해 당첨자의 자택으로 치킨을 배달해준다. 최근에는 5명의 당첨자 중 4명의 당첨자의 집이 배달이 힘든 지역이라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김형태…

  17. 2020.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대법원 소송에 집중할 것”

    …는 각하 결정을 내려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그동안 헌법재판관이 전원 교체된 데다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첫 사건이어서 대법원과의 상충을 우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은 5년이라는…

  18. 2020.08.01 · 환경·안전 · 김예나

    [농장 소개] 순성면 아찬리 오복농원탐스럽게 익어 가는 선분홍빛 복숭아

    …가 복숭아의 크기와 맛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에는 4월 한 달 동안 이상기후로 인해 서리 피해가 커서 수확량이 평년보다 1/3이나 줄었다고. 맹 대표는 “지난 4월 6일에는 영하 3도를 기록했다”며 “개화시기 한 달 동안의 서리로 인해 손해가…

  19.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8월 말까지 커트 할인 행사 중!”

    …학을 졸업하기도 전에 근무를 시작했다. 김 대표는 21살 때부터 16년 동안 서울에서 미용업을 하며, 수많은 손님을 상대하고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접해 왔다. 일찍이 시작해 오로지 미용 한 길을 걸어온 그가 다시 고향(읍내동)을 찾았다. 그는 “일을 시…

  20.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냉면특집] 여름 별미 냉면 ‘춘추전국시대’

    …‘동치미냉면’ 전문점이다. 국내산 무에 갖은 채소와 과일을 넣어 45일 이상 숙성시킨 동치미 국물을 사용해 새콤달콤 시원한 냉면맛을 자랑한다. 이한경 대표는 “어머니가 해주는 동치미의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내기 위해 5년이 걸려 냉면을 개발했다”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