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침 식사하기 전에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귓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좋은 소식이 들린다고 전해져 왔다. 우리 말로는 귀밝이술이라고 하지만, 다른 말로는 총이주, 명이주, 유롱주라고도 불렸다. 옛 서적인 <둥국세시기>에 따르면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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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마을 소식'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침 식사하기 전에 마시면 귀가 밝아지고 귓병을 예방할 수 있으며, 좋은 소식이 들린다고 전해져 왔다. 우리 말로는 귀밝이술이라고 하지만, 다른 말로는 총이주, 명이주, 유롱주라고도 불렸다. 옛 서적인 <둥국세시기>에 따르면 ‘청주 한 잔을 데우지 않고…
2023.02.03 · 환경·안전 · 유수아
면천면 사기소리 승전목 전승지 일원에 폐기물재활용처리장 입주 소식이 전해지며 주민들이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지난해 12월말 폐기물재활용시설 사업자인 ‘더오름’이 당진시 자원순환과에 사업계획서를 접수했다. 이에 자원순환과에서는 면천면행정복지센터에…
2023.01.20 · 지역사회 · 한수미
…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엔 6.25 전쟁이 발발했다. 평온했던 시골 마을에 가난과 고난이 찾아왔다. 피죽 하나 먹지 못하고 버텨내야만 했다. 많은 이들이 모진 고문과 전쟁, 굶주림에 세상을 떠났다. 대호지에는 그 어려운 시기를 버틴 사람들과 떠난 …
2023.01.20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의회(회장 김성권)와 당진시새마을부녀회(회장 이순희)가 지난달 13일 새마을지회 회의실에서 각각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신임 읍·면·동협의회장을 선임하고, 당면사항 전달 및 올해 사업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
2023.01.09 · 지역사회 · 박경미
… 지난달 29일 취약계층 40여 세대에게 송악읍이 후원한 백미 40포와 마을복지계회단이 후원한 마스크 1200장, 라이온스클럽이 후원한 여성 위생용품을 전달했다. 대호지봉사회(회장 조순자)가 지난달 28일 직접 만든 카스테라 400여 개를 대호지면 8…
2023.01.02 · 지역사회 · 임아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한민섭)가 지난달 20일 정례운영회를 개최했다. 또한 26일에는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의 일환으로 당진1동행정복지센터 인근에서 장바구니 무료 나눔을 실시했으며, 27일에는 전통장(간장·된장·고추장) 852세트를 포장해 각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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