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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들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11년

49건 · '만들어 이웃'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내 봉사의 손길 연이어 건네

    …0지구 당진로타리클럽(회장 김선욱)이 구제역 발판소독기 기증 및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나누기 사업을 실시했다. 지난 달 24일 당진군청을 방문한 김선욱 회장과 회원들은 구제역대책본부에 스테인레스철판으로 만들어진 120만원 상당의 발판 소독기 20개를…

    당진시대
  2. 2011.0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늙어가는 것과 행복

    …더 잘한다. 노부부일수록 부부싸움 횟수가 줄고, 젊어서 끊임없이 다투던 이웃도 나이가 들면 다정한 이웃이 된다. 인생의 종말이 더 가까이 있기에 자신이 살아 있는 현실을 더 감사하고 중요하게 여긴다. 그렇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아직 노인들이 행복하게 살…

    당진시대
  3.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 빌리자면 속옷 한 장 건지지 못하고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어버렸다. 이웃들의 도움으로 합덕읍 석우리로 이사를 왔지만 형편은 나아지지 않았다. 남의 땅을 빌려 농사를 짓고 살았지만 할아버지가 식도와 위 절개수술을 하면서 더 이상 무리한 일을 할 수 …

  4.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사랑의 밑반찬 지원 봉사활동

    …원한 이번 봉사활동은 오전 시간을 이용해 밑반찬 만들기를 실시하고 오후 만들어진 밑반찬을 각 가정에 전달했다. 마숙희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담아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할 수 있어 보람된 봉사활동”이라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당진시대
  5. 2011.02.13 · 지역사회 · 김창연

    설 맞이 제례비 지원 봉사나서

    …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금 전달은 설을 맞이해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의 제례비에 보탬이 되고자 실시되었으며 선정된 대상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어려운 가정 형편 속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말아 달라고 격려했다. 김선욱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가…

    당진시대
  6. 2011.02.13 · 정책·행정 · 김창연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참석해 직원들의 선물을 직접 전달했다. 최석봉 국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당진우체국을 만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우체국은 당일 당진군청을 방문해 구제역으로 당진군청 직원과 축산농가에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기를 바라…

    당진시대
  7.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국장] 화장실과 여성친화도시

    … 여성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이다. 연기감지기를 설치해서 자동으로 ‘흡연은 이웃을 병들게 합니다’라는 멘트가 나오게 한다. 경고방송이 나오는 스위치를 달아서 불편을 느끼는 사람이 대면하지 않고 항의할 수 있게 하자는등 협연권을 보장하는 여러 아이디어가 백…

    당진시대
  8.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운 전통이 있었습니다. 그동안 이를 잘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 사회를 만들어 왔습니다. 지금 이러한 상생과 공동체 정신이 꼭 필요합니다. 실의에 빠져 있는 축산농가와 어려운 이웃들이 힘을 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희망과 용기를 심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시대
  9. 2011.01.0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북앤북/이선덕 대표]“지역과 함께하는 북앤북 만들 것”

    …전문 기계들도 늘어나고 손님들의 쉼터도 마련되어 소비자를 위한 북앤북이 만들어져 가고 있다고 말한다. 그는 “차 한잔 마시며 신문도 보고 살아가는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북앤북을 더 친숙한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라며 “언제든 방문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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