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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많이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15건
기간
1993—2026

315건 · '많이 읽고' · 최근 기사부터3 / 16쪽

  1.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 16살 자녀를 두고 있는 엄마로서 아이들에게 엄마가 독서하는 모습을 많이 보여주고자 책을 더욱 열심히 읽고 있단다. 이 씨는 “책은 나를 위로하고, 충고도 해주는 존재”라며 “내게 또 다른 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도 한다”고 전했다. 한 달에 1…

  2. 2020.1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등학교 입학 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 책과 친해지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A. 부모님과 함께 책을 읽고, 책이 있는 공간, 책 읽는 사람들을 많이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그림부터 먼저 충분히 읽어주고 책을 읽은 뒤 함께 이야기 나누면 도움됩니다. Q. 아이가 발표를 잘하…

    당진시대
  3. 2020.11.28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읽는 가족] 문수일, 문한나, 문지훈 씨 (우강면 창리)독서 함께 하며 책으로 소통하는 우리 가족

    …일상이었다. 오랫동안 길들어진 습관은 어른이 될 때까지 이어졌고, 책을 읽고 가족들과 대화하며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것도 자연스럽게 삶에 물들었다. 우강면주민자치회장인 문수일(67) 씨와 딸 문한나(38) 씨, 그리고 아들 문지훈(33) 씨가 함께 책…

  4. 2020.10.12 · 문화·교육 · 임아연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이 추천하는 “세상 모든 상처받은 이들에게 바치는 책”

    … 단칸방에서 연탄가스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지, 어떻게 자식을 키워야 하는지 많은 고민이 들었거든요. 자녀교육을 고민하는 40~50대 부모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소설 <낙타…

    당진시대
  5. 2020.09.11 · 문화·교육 · 김예나

    84세에 시인으로 등단한 이계정 씨(우강면 원치리)농부 할아버지, 시인이 되다

    … ‘까마귀 검다 하고 백로야 웃지마라’는 시조처럼 옛 시조에는 비유법을 많이 사용해 흥미를 느끼게 됐다고. 이 씨는 “시를 쓰게 된 특별한 계기는 없었다”며 “시를 좋아해 다양한 시를 많이 읽었고 자연스럽게 시를 쓰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시를 쓰기…

  6.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 아버지가 돌아가신 뒤에 가세가 기울었다. 어머니는 결혼하기 전까지 글 읽고 수만 놓으며 살다, 결혼 후 해본 적 없는 농사일을 하면서 많이 힘들었다고 했다. 딸도 시집 가서 농사를 몰라 고생할까봐 어렸을 때부터 밭일을 시키셨다. 지금은 엄마보다 더 …

  7. 2020.05.25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해결될 때까지 심도 있게 기사 다뤄달라”

    … 발 빠른 대처에 고맙다. 이동준 위원 최근 SNS를 통해 속보 기사가 많이 전해지고 있다. 종이 신문뿐만 아니라 온라인까지 언론의 역할을 확장하는 계기가 됐다. 지역언론으로서 당진시대의 새로운 기능과 역할에 대한 정립이 필요하다. 김진옥 위원 제보를…

  8.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가 큰 도움이 됐다고. “그림책은 매우 짧기 때문에 아이들과 같이 책을 읽고 대화 나누는 것에 하루에 10~20분만 투자해 보세요. 각자 스마트폰만 보기보다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노동에 대한 바른 인식 필요” 울산광…

  9. 2020.04.20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서 당진시대의 인지도는 높은 편”이라며 “어딜 가도 사람들이 당진시대를 많이 읽고 있었다”고 전했다. 처음부터 끝까지 신문기사를 관심있게 본다는 그는 특히 청소년과 봉사 관련 소식을 눈여겨 읽는단다. 이 대장은 학교의 특색있는 동아리를 소개하거나 학교…

  10. 2020.03.02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검도하는 한성구 씨(순성면 봉소리)“상대를 읽고 타격했을 때의 짜릿함!”

    … 검도였어요. 여비만 있으면 검도를 하러 전국을 누볐고, 대학 교류전도 많이 다녔어요.” 코로나19 확산으로 전국이 불안에 떨고 있는 요즘, 한성구(순성면 봉소리·43) 씨도 근심과 걱정이 많다. 전염병 감염 우려와 더불어 신평명과 송악읍에 자리한 학…

  11. 2020.02.29 · 정책·행정 · 한수미

    “국민을 주인으로 ‘섬김의 정치’ 실현하겠다"

    … 얻어 인적 네트워크를 잘 구성한다는 것이다. 더불어 여러 분야의 책을 읽고 학습하면서 사색을 많이 하는 것이다. 단점으로는 주변 사람들이 고지식하다고 말한다. 이는 평소에 진리를 추구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 말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 역시 감정…

  12. 2020.01.24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조난희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사 “생활정보 지속적으로 전해주세요”

    … 됐으면 좋겠습니다.” 한편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에 입사하며 당진시대를 읽고 있다는 그는 “당진시대를 통해 지역의 이슈를 알게 됐다”며 “지역의 정보를 잘 전해주는 신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난 1290호 신문에 보도됐던 당진시농민회 집회 관련 기사…

  13. 2020.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새마을 새마을지도자대회 최우수 독서동아리] 우강독서동아리독서부터 문학기행·봉사까지 다양하게!

    …에서 모임을 갖고 있다”며 “우강면에도 작은도서관이 마련돼 다양한 책을 많이 접하고 싶다”고 말했다. 회원 한마디 민문자 회원 : 나이가 들어 시와 수필 쓰는 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글을 쓰니 그동안 몰랐던 다른 세상이 열려 좋습니다. 이유회 총무 :…

  14. 2019.12.30 · 문화·교육 · 한수미

    “항상 내 곁에 있는 친구 같은 존재, 책”북클럽 모이토·북키스 임소희 회원(신평면 거산리)

    …벽 적응했다. 18살 4명의 아이와 12개월 동안 열두 권의 책을 함께 읽고 토론하며 각자 자신의 문제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소설 <수상한 북클럽>, 데이터를 통해 질병의 사회적·정치적 원인을 밝히는 사회역할을 도구 삼아 혐오와 차별, 고용불안 등 …

  15. 2019.12.30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조능호 당진시 토지관리과 지적관리팀장“옛 지명 소개하는 코너 있었으면”

    …과 관련된 소식을 눈 여겨본다고 전했다. 신문이 도착하면 1면 기사부터 읽고 신문을 통해 지역의 다양한 축제 소식을 확인해 자체적으로 홍보활동에 나서기도 한다. 또한 서울사무소 팀장과 대외협력팀장을 맡아온 만큼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살고 있는 향우를 …

  16.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창간26주년 특집기획] 좌담회]‘나’라는 존재 찾는 것 중요…“틀을 깰 때 변화 시작”

    상이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일하는 여성도 늘었고, 정치를 비롯해 여러 분야에서 여성의 비율이 높아졌다. 그러나 이는 사회적 인식이 스스로 개선됐다기 보다 여성할당제와 같은 제도적 장치를 통해 이뤄진 것이 사실이다. 사회가 조금씩 변화하고 있지만 여전…

  17.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향을 그리워했어요. 그러다 고향을 다시 찾게 됐는데 제 주위에서는 제가 많이 바뀌었다고 해요. 고향 오더니 눈이 반짝이고, 걸음걸이도 이전과 다르다고요. 제가 고향에서 지내면서 더욱 힘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고산초·당진중·당진상고를 졸업했다. 이후 …

  18. 2019.09.27 · 문화·교육 · 김예나

    “옛 생각하며 쓴 나의 시”

    …고 있었던 과거를 상기하는 좋은 기회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책도 열심히 읽고 시도 잘 쓰고 싶습니다.” [미니인터뷰] 박용길(매산1리·72) “기회 되면 또 참여하고파” “한 달 동안 젊음을 되찾는 것 같은 활기를 느꼈습니다. 발표한 시에는 보릿고개 …

  19.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당진시대에 대호지면 송전리 소식이 참 많이 나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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