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송악읍 기지시리 기찬갈비김치찌개 조순심·김기찬 부부“김에 멸치회무침 올려 먹는 별미”
…아낼 때 기름을 걷어내 국물 맛이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덧붙였다.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도토리묵밥이 인기가 좋다. 도토리묵밥 역시 부부가 직접 묵을 만들어, 도토리묵이 소진될 때까지만 즐길 수 있다. 남편 김 대표는 “지역 상회에서 구입한 상수리열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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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건 · '맛집 여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21.06.19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낼 때 기름을 걷어내 국물 맛이 담백하고 시원하다”고 덧붙였다. 더운 여름철에는 시원한 도토리묵밥이 인기가 좋다. 도토리묵밥 역시 부부가 직접 묵을 만들어, 도토리묵이 소진될 때까지만 즐길 수 있다. 남편 김 대표는 “지역 상회에서 구입한 상수리열매…
2021.06.15 · 정책·행정 · 박경미
구 태평회관에 자리한 부잣집청국장은 개업 후 금세 지역 맛집으로 떠올랐다. 넓은 홀과 깔끔한 음식으로 행사나 모임이 있을 경우 이곳에서 회식이 이뤄졌다. 딸 김소희 대표는 “예약이 가득할 정도로 장사가 잘 됐다”면서 “주말이면 면천을 찾은 관광객들을 …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나 입맛 없고 기력 없을 때 먹기 좋은 음식으로 손꼽힌다. 당진에서도 여름이면 콩국수 전문점은 발 디딜 틈도 없이 사람들로 가득하다. 이번 호에서는 콩국수 한 그릇을 위해 번호표를 받고 줄 서서 기다릴 정도인 당진지역의 콩국수 맛집을 소개한다. 진관…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여럿도 이곳을 찾는다. 이곳에는 어린이를 위한 돈가스가 준비돼 있으며, 여름이면 직접 콩물을 낸 콩국수도 판매한다. 천 대표는 “삼선산수목원이 있다 보니 가족 단위 손님이 꽤 많다”면서 “식당을 찾는 고객에 맞춘 메뉴가 준비됐다”고 말했다. 단체 손님…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생효과가 있고 비타민C를 다량 함유하고 있어 맛과 영양 모두 좋다”며 “여름이면 무궁화, 가을이면 코스모스와 국화 등 계절에 맞는 꽃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차브민은 번화가나 상권가에 있지 않는데도 차브민을 찾아주는 손님들이 있어 너무 감사해요. 언…
2021.03.08 · 정책·행정 · 박경미
…경치를 아름답게 꾸몄다. 이곳에서는 꽃피는 봄이면 색색의 빛을 머금고, 여름이면 녹색으로 싱그럽고 울긋불긋한 낙엽으로 물든 가을 정취와 하얀 눈꽃들이 살포시 내려앉는 겨울까지 계절마다 다른 자연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전 대표는 “야외에 바비큐할 수 …
2020.08.24 · 정책·행정 · 김예나
…’이다. 그는 “가족이 먹는 음식과 똑같이 깨끗하게 요리한다”며 “특히 여름이라 식재료나 조리과정에 더욱 신경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식재료 역시 소량으로 준비해 사용하고 있다. 이 대표는 “지금처럼 손님들에게 학창시절의 추억을 되살려주면서 맛있는 …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감자탕‧뼈찜 전문식당인 원조옛날감자탕은 이미 주민들에게 입소문 나 있는 맛집이다. 이곳에서는 거대한 높이로 쌓인 콩나물과 살코기로 가득한 뼈찜이 인기다. 나날이 단골손님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원조옛날감자탕이 KBS <생생정보>, MBC <오늘아침> …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고기가 준비돼 있다. 두 메뉴는 8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 낼 막국수도 있으며 앞으로 점심특선 메뉴를 추가 구성할 예정이다. 한편 이종오 대표는 서울에서 살아오다 11년 전 직장을 찾아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지난 …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양식돈가스, 제육돈가스, 판메밀통치즈돈가스세트 등이다. 특히 당진에서는 여름이면 판메밀을 주문하는 손님이 많다. 어르신들 역시 경로당에서 판메밀을 배달할 정도라고. 또한 제육돈가스는 제육볶음과 밥, 돈가스가 함께 나오는 신메뉴로, 최근 이 메뉴를 찾는…
2020.05.18 · 정책·행정 · 김예나
… 선보이고 있으며 스콘과 에그타르트 등 구움과자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여름철이 다가올 때면 가장 판매량이 많은 효자 메뉴는 ‘팥빙수’다. 브리스크가 선보이는 팥빙수는 고급스런 놋그릇에 국내산 수제팥과 고소한 인절미가 가득 들어간다. 또한 우유얼음을 …
2020.0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면천의 힐링공간이 됐다. 메뉴 연구·출시하며 적성 찾아 지난 2017년 여름에 문을 연 아미뫼가 위치한 자리는 박수경 대표의 어머니 맹정숙 씨가 우연히 면천을 들렸다 발견한 밭이었다. 2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한 맹 씨는 이곳을 보고 레스토랑 겸 …
2019.11.04 · 정책·행정 · 임아연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 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표를 주었다고 한다. 또 복중에는 더위를 피하기 위해 아이와 부녀자들은 여름 과일을, 어른들은 술과 음식을 마련해 계곡으로 들어가 발을 담그며 더위를 식혔다고 한다. 닭 & 인삼의 조화 ‘삼복지간에는 입술에 붙은 밥알도 무겁다’라는 속담이 있다. 더위…
2019.06.22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이 깊어져가고 태양볕이 뜨거워지면 시원한 팥빙수 한 그릇이 생각난다. 곱게 간 얼음에 달콤한 팥과 과일, 떡 등을 듬뿍 올리고, 고소한 콩가루나 미숫가루까지 더하면 잠깐이나마 한여름 더위를 잊을 수 있다. 붉은 팥을 이용해 팥죽을 쒀먹거나 팥앙금을…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이 노릇노릇하게 구워졌다. 너도나도 쉴 새 없는 젓가락질을 부르는 막창 맛집 ‘한판막창구이’다. 일교다리 근처에 위치한 한판막창구이는 10여 년 전부터 자리해왔다. 이곳에는 20대 청년부터 40~50대 중장년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찾아오고 있다. 한판막…
2019.05.31 · 산업·경제 · 임아연
…둥지를 틀었다. 합덕·우강 지역에서는 모르는 사람이 없었을 정도로 오랜 맛집으로 소문났던 밀알분식을 접고, 석문 주민들의 입맛을 잡기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선 것이다. 김밥과 떡만둣국 등 다양한 분식을 판매해 왔던 오명분 대표는 석문으로 자리를 옮기면…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살이 꽉 차오르는데 이때 꽃게의 상품 가치가 가장 좋다고 알려져 있다. 여름철 산란기가 되면 꽃게조업을 할 수 없다. 산란을 위해 꽃게가 연안으로 이동하는 4~5월에는 암꽃게를 많이 찾는다. 노란 알이 꽉 찬 알배기 꽃게 맛이 좋기 때문이다. 그리고 …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자’라는 뜻의 건곤일초정이 있다. 봄이면 골정지를 둘러 싼 벚꽃들로, 여름에는 연못 위 연잎들로 하여금 장관을 이루는 곳이다. 그 사이 위치한 건곤일초정에서 잠시 앉아 쉬어 보며 둘러 본 면천읍성 여행을 마무리하는 것을 추천한다. 고대영 학예사가 들…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중 딸기타르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에는 더욱 싱싱한 딸기로 만든 타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까지 세 단계에 걸쳐 생딸기가 들어간다. 그날그날 사용할 딸기를 들여와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설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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