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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매일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5건
기간
1993—2026

195건 · '매일 직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2.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 무더위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한 그릇

    …소한 콩국수를 즐길 수 있다. 고전손칼국수는 국내산 검은 콩만을 사용해 매일 아침이면 하루 장사에 사용할 콩물을 내고 면 반죽 등을 준비한다. 서리태로만 콩 국물을 내는데 콩 껍질을 모두 벗겨 콩 국물이 푸른색을 띤다. 쌀로 만든 면 요리를 선보이는 …

  2. 2022.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8] 신평면 매산2리 황금어장이었던 음섬포구와 깔판포구

    …었고 김 양식장도 운영됐다. 물고기를 잡기 위해 만들던 어망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썼다. “운산에 강댕이골이라는 곳이 있었는데, 거기에서만 ‘유둑’이라는 풀이 났어. 거기까지 가서 유둑 중에서도 암유둑 이파리를 따다가 겨우내 새끼를 꽈 한식 전에 그…

  3.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저트를 만들고 있다”며 “딸기 수확 철인 요즘에는 과일의 신선도를 위해 매일 아침 딸기를 직접 사온다”고 말했다. 그는 “내가 만든 디저트를 판매하기 위해서는 재료와 공정, 위생, 맛 등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

  4. 2022.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코로나를 넘어서 바라보는 노인복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이름을 매일 수십, 수백 번씩 듣고 생활한 지 벌써 2년을 넘어섰다. 메르스나 사스도 겪어보았지만, 전 세계를 이렇게 긴 시간 동안 괴롭힌 것이 코로나만큼은 아니었다. 코로나 이전 노인복지관 회원이라면 복지관에서 강의도…

    당진시대
  5. 2022.04.08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단체장 릴레이인터뷰] (사)충남시각장애인연합회 당진시지회 임대원 지회장“앞이 안 보이는 사람끼리는 부딪쳐도 웃어요”

    …줘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생활이동지원센터가 있어 장애인들이 직접 물건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는 기회라도 주어진다”며 “센터 덕분에 시각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의 활동 범위가 넓어졌다”고 말했다. 생활이동지원센터 차량을 이용해 서비스를 이용…

  6. 2022.02.2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왜목경양식 곽태임 대표

    …는 돈가스와 파스타, 샐러드가 준비돼 있다. 돈가스는 국내산 생등심으로 매일 직접 만드는 경양식 돈가스인 ‘왜목돈가스’, 통 모짜렐라 치즈가 가득 들어간 일본식 ‘치즈돈가스’, 한우와 국내산 돼지고기로 직접 만든 ‘함박스테이크’가 있다. 또 회오리 치…

  7.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조해 사용한다”며 “또한 일회용 수저를 사용하지 않고 스테인리스 수저를 매일 살균해서 사용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자 했고, 수저는 직접 사람의 입에 닿는 만큼 최대한 위생적으로 사용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도시락하면 ‘함지박…

  8.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수청회관 유경자·김석운 대표“푹 우려낸 소머리국밥으로 든든한 한 끼”

    … 없이 천연 재료를 넣어 요리하고 있습니다.” 잠자는 시간을 제외하고는 매일 센 불에 뼈를 고아 육수를 만들며, 고기는 따로 삶는다. 주문과 함께 한 번 더 끓이면 깔끔하면서도 진한 매력이 있는 수청회관 소머리국밥이 완성된다. 소머리국밥 간을 더해줄 …

  9.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준히 이어오고 있다. 또 13년째 이어 온 해외봉사도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가지 못한 것을 제외하면 변함없다. 그는 “장사가 잘되니 주변에서 ‘돈 버니 목에 힘이 들어갔다’ 등의 이야기를 했다”며 “하지만 직원들이 오전 6시 30분에 출근할 때 나는…

  10. 2021.06.2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 담은 반찬 독거노인에 전해

    …삼화2리는 올해 연말까지 독거 어르신 18명에게 3~4 종류의 밑반찬을 직접 만들어 매일 2회 전할 예정이다. 지난 18일 첫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부녀회(회장 이미란) 회원들이 불고기·두부부침·호박부침·된장국 등을 만들어 전했다. 이미란 회장은 “…

  11.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최덕재 당진시장애인후원회 회장“장애인에 대한 더 많은 관심 필요”

    …가정을 발굴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줬다”면서 “이 과정에서 회원들이 직접 마당에 자갈을 깔고 건축자재를 나르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는 “새로 마련해준 보금자리를 보고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어떻게 이렇게 지원할 수 있는지 놀라워했다”며 “후원회 …

  12. 2021.06.07 · 지역사회 · 박경미

    콩국수 특집구수하고 진한 콩국수 한 그릇

    … 맛집이다. 에이스 식당에서는 당진에서 농사지은 콩으로 콩국수를 만들며 직접 손으로 반죽한 면에는 직접 채취한 쑥을 첨가해 쑥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 쑥콩국수 8000원, 콩물 1인분 1000원, 면 사리 1인분 1000원 ▪위…

    당진시대
  13. 2021.05.17 · 지역사회 · 박경미

    감자탕에 쏟은 20년 세월, 그리고 정성수미감자탕(정미면 천의리), 그집감자탕(채운동)

    …게 아까워 대신 맡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수미감자탕과 그집감자탕은 직접 만든 양념장을 비롯해 식재료, 조리과정 등 동일한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청양고추 넣어 매콤한 명태조림 수미감자탕에서는 뼈해장국, 감자탕, 소내장전골 등 한 끼를 …

  14.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나 자극적으로 짜고 단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을 볼 때면 안타깝다”며 “‘매일 먹는 음식이 병을 만들고 고친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 건강하게 요리하고자 노력한다”고 덧붙였다. 제철 산…

  15. 2021.02.22 · 지역사회 · 김예나

    카페 미(米)인상회를 운영하는 이정은 대표지역 역사와 마을 이야기 간직한 공간

    …인데, 오래된 곳이 예쁘게 달라진 것이 좋으신지 셀프인테리어 기간 동안 매일 들려서 확인하고 가셨죠. 심지어 개업하는 날에는 용돈도 주시더라고요. 이외에 면천 주민들이 이곳을 사랑해 주셔서 정말 기뻐요.” “카페에서 만날 손님들 기다려져” 한편 이 대…

  16. 2021.01.1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삼형제 꼬마김밥 김순주·유명주·유수한 씨속 재료 따라 다양하게 즐기는 꼬마김밥

    …어 보이지만 유 대표는 이 작은 김밥에 정성을 담고 있다. 유 대표는 “매일 그날 사용할 채소를 들여오는 등 신선한 재료 구입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고 전했다. 삼형제 꼬마김밥에서는 가장 기본적인 야채꼬마김밥부터 참치, 땡초, 스팸, 치즈 꼬마김밥…

  17.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3시간 씩 우려낸 육수” 이교야채순대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이용일 대표가 직접 연구, 연습해 올린 메뉴다. 이곳의 주메뉴는 순대철판볶음과 곱창순대볶음, 순대국밥, 내장탕 등이다. 특히 볶음 메뉴는 연령대 상관없이 모두에게 인기다. 신선한 야채와 순대, …

  18. 2020.10.16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의 마지막 가는 길 추모하는 ‘연반계’

    …다. 이어 “지금은 연반계가 필요하지 않지만 이전에는 산소 자리의 흙을 직접 파내고, 상여에 고인을 실어 장사를 치렀다”면서 “이웃들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했기 때문에 연반계가 마을마다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웃과 함께하는 장례문화” 한편 지난 70년…

  19. 2020.10.13 · 지역사회 · 김예나

    30년 째 이어온 한결같은 김치찌개 맛![맛집] 합덕읍 운산리 '광야식당'

    …모두 국내산만을 고집한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역시 국내산 식자재로 직접 담고, 마른 반찬은 매일 아침 새롭게 만든다고. 달걀도 양계장에서 직접 받아 사용하며, 참기름‧들기름 역시 직접 방앗간에서 짜서 사용한단다. 문 대표는 “손님이 맛있게 먹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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