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배우고 하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화단체 탐방] 글로리밴드“우쿨렐레 선율로 따뜻한 마음 나눠요”

    …가대 활동을 하고 있거나, 혹은 새로운 악기를 다뤄보고 싶었던 신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해 만들어졌다. 현재는 마음 맞는 회원 7명과 우쿨렐레를 지도하는 구자일 강사가 합을 맞추고 있다. 글로리밴드는 코로나19 이전만 해도 정기적으로 지역 요양원 등…

  2.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 음식들이 탄생했다. 신 대표는 “웨딩홀 웨이트리스로 일하면서도 요리가 배우고 싶어서 한식을 담당하던 직원에게 요리를 배우기도 했다”며 “아픈 아들을 위해 각종 서적을 보며 공부해 아들의 식이요법을 직접 했고 병을 완치시켰다”고 덧붙였다. 강황 넣은 …

  3. 2022.01.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문화재청상 수상

    … 강습프로그램인 ‘전수교육관에서 배우는 무형유산’, 전통줄다리기에 대해 배우고 체험하는 ‘줄로 하나 되는 지구촌’,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전통연희공연인 ‘기지시별밤축제 송’ 등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행사를 개최했다.

  4.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 칼럼]한은경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 이사장마을이 살아야 교육도 산다

    …업을 가질 것”이라고 했다. 평생직업의 개념이 사라져감에 따라 아이들은 하나의 직업 대신 ‘일’을 바꿔가며 환경 변화를 주도적으로 헤쳐나가야 한다. 그러나 현재 학교 교육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의 흐름을 담아내기에는 부족함이 많다. 4차 산업혁명으…

    당진시대
  5. 2021.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이 여행하는 이유는?합덕읍 운산리 K헤어살롱 강복순 원장이 추천하는

    … 구절이 정말 많아요. 특히 김영하 작가가 ‘진짜 실패한 여행은 기억이 하나도 안 나기 때문에 그 여행이 실패했는지조차 모르는 여행’이라며 ‘너무나 매끄러웠기 때문에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고 말한 구절이 무척 공감 됐어요. 저의 첫 여행도 매끄럽지…

  6. 2020.10.31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피 로스팅 챔피언십 우승한 손완규 씨(정미면 덕마리) 커피를 맛있게 요리하는 최고의 로스터

    … 함께 카페 9월과 포차천국을 운영하고 있다. 좀 더 커피를 깊이 있게 배우고 싶었던 그는 지난 7월 아디스브라운에 취업했다. 손 씨는 “회사를 다니다 그만두고 가족과 카페를 운영하게 됐다”며 “카페 운영만 하다 보니 발전이 없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7. 2020.10.31 · 문화·교육 · 한수미

    동요·동시로 마음을 풍성하게!

    별나라어린이집(원장 김종선)이 원아들이 그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발휘할 수 있는 동요·동시 대회를 지난달 21일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유아기 정서를 순화하고 올바른 심성 함양과 원아들의 자신감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영유아들은 어린이집에…

  8.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생 6명을 모아도 축구 한 팀도 안되는 학교가 선구(김한준)는 지겹다. 배우고 싶은 자동차 수업도 없고, 학원조차 없을 정도로 시골인 것도 마음에 안 든다. ‘읍내’ 학교는 다를 것만 같다. 자동차 수업도 들을 수 있고, 급식도 맛있고, 애들도 많고,…

  9.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엇을 배웠냐?”고 물어보곤 했다. 그러면 학교에서 배운 것 중 생각나는 하나를 대충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아마도 어머니께서는 수업 시간에 딴 짓을 하지 않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는지 확인하느라 물어보셨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10.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 물으면 ‘몰라요’라고 답변한다. 내가 좋아하고, 내가 행복하고, 내가 배우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길 바랐다. 또 타인을 이해하는 ‘너다운’과 서로 어울려 같이 공동체를 이루는 ‘우리다운’을 배울 수 있도록 교육했다. 그 과정에서 얻은 것이 있다면?…

  11.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관계맺음이라는 말은 ‘함께, 상호작용’이라는 의미와 잘 어울린다. 흔히 하나가 아닌 둘 이상이 있어야 함을 말한다. 우리는 관계, 관계맺음을 잘해야 하고, 그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습득하기 위해 배워왔다. 의사소통 기술을 배우고, 공감능력을 향상하…

    당진시대
  12.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춤을 춰 본 적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할 수 있을까’ 걱정이 앞서면서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느즈막이 한국무용을 만났다. “처음엔 뻣뻣한 고목나무 같았어요. 무릎 수술 이후 다리를 제대로 펴지도, 굽히지도 못했거든요. 게다가 나이 드니…

  13.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강면 부장리 전경수 이장“좌절하지 않았기에 오늘이 있다”

    “침대 하나에 세면대 하나, 커텐으로 샤워 공간을 만든 단촐한 공간에서 치료를 받았어요. 밥은 물론 물 한 모금도 넘기지 못했고, 잠도 못 잤어요. 너무 아프고 제정신이 아니니까 욕이 나올 정도였죠. 간호사에게 ‘내일 죽어도 후회 없으니까 집에 가겠다…

  14.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설명하기 위해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에서는 이솝우화 중 하나인 ‘여우와 신포도’에 비유했다. 포도를 먹기 위해 여우는 있는 힘껏 뛰어보았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결국 돌아서며 “저 포도는 너무 시어서 맛이 없을거야”라며 여우는 자기합리화…

  15. 2019.09.06 · 문화·교육 · 김예나

    서각하는 78세 노인 안준모 씨(합덕읍 운산리)나무에 글과 그림을 새기는 재미

    …소장의 권유로 서각에 입문하게 된 그는 당진문화원을 통해 서각과 전각을 배우고 있다. 작가들의 서각작품을 보면 멋있다는 말밖에 안 나온다는 안 씨는 “새기고자 하는 글자가 잘 나왔을 때 희열을 느낀다”며 “종이와 천에만 그림을 그리는 줄 알았는데 나무…

  16. 2019.07.30 · 문화·교육 · 박경미

    바늘과 실로 만드는 나만의 프랑스 자수 만들기

    …표에게 배달강좌를 통해 프랑스 자수를 배우던 수강생들이 이후에도 자수를 배우고자 모임을 결성하게 됐다. 회원들은 매주 수요일마다 읍내동에 자리한 문 대표의 작업실에서 모임을 갖는다. 교육비는 없지만 연회비를 통해 공동작품에 필요한 재료들을 구입하고 있…

  17. 2019.07.29 · 문화·교육 · 윤찬식

    신평면 거산리 J·A 아카데미 손지애 원장한 곳에서 음악과 미술학원이 함께!

    …리하고 음악·미술학원인 J·A 아카데미를 개원했다. 손 원장은 “음악이 배우고 싶어 미술학원을 그만두는 아이가 있었다”며 “아이들이 음악과 미술을 함께 배울 수 없다는 게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음악과 미술을 하나의 예술로 융합하고, 아이…

  18. 2019.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3]박물관·미술관으로 떠나는 문화 피서

    …의 문학을 체험해볼 수 있는 코너가 마련돼 있다. 심훈의 대표 작품 중 하나인 <봄의 서곡>, <그날이 오면> 등을 필사하거나 자작시를 써볼 수 있는 시쓰기 체험과 시를 낭송해볼 수 있는 시낭송체험이 가능하다. 두 가지 체험 모두 심훈기념관 홈페이지에…

    당진시대
  19.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