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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부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0건
기간
1993—2026

200건 · '부부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3 / 10쪽

  1. 2020.05.04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4 수복회관 (고대면 용두리)“손님의 한마디가 고단함 이기는 힘”

    …리컴번트로 취미 즐기고 식당 안 쪽에는 여러 사진들이 걸려 있다. 그중 하나는 탤런트 송해와 찍은 사진이다. 수복회관을 뒤로 하고 가운데엔 송해, 양 옆으로 김 대표 부부가 나란히 서있다. 이 사진은 과거 당진에서 전국노래자랑이 열렸을 때 촬영했다. …

  2. 2020.04.10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고대면 용두리 김복순 씨 가족“포기하고 싶지만 엄마 혼자 두고 갈 수 없어요”

    …지적 장애를 앓고 있다. 그는 지역사회에서 마련해준 방 두 칸에 화장실 하나가 딸린 집에서 아들, 딸과 함께 살고 있다. 방 하나를 아들이 쓰고, 방 하나에 모녀가 함께 생활한다. 그 방에는 온갖 물건들이 쌓여있다. 모녀는 밥상도 없이 휴대용 가스렌지…

  3.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30년 묵은 손맛 (읍내동 전주식당, 양미순·정해경 부부)

    …은 홍어를 사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백숙과 옻닭은 부부가 직접 키운 닭을 사용하고 있어 이를 찾는 이들도 꾸준하다. 양 대표는 “시장에서 구매한 신선한 재료로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준비해 요리한다”며 “채소나 생선 등 사용하는 식…

  4. 2019.12.30 · 산업·경제 · 한수미

    [업체탐방] 읍내동 HD현대조명할인매장“조명, 직접 보고 선택하세요”

    …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인테리어의 완성, 조명” 조명 하나에 따라 공간의 전체적인 분위기가 좌우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래서 조명은 ‘인테리어의 완성’이라고도 불린다. 공간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요소가 바로 조명이다. 모양부터 밝기…

  5. 2019.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부부가 하나 된 ‘잉꼬부부 운동회’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부부공감프로그램사업인 잉꼬부부 운동회를 지난달 25일 실시했다. 잉꼬부부 운동회는 노인들이 참여할 수 있는 운동종목을 선정해 지지와 협심의 기회를 제공하고 부부관계 및 친밀감 향상을 도모하고자 진행됐다. 운동회에 참여한…

    당진시대
  6. 2019.05.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각지대 장애인 위해 손 맞잡아

    …아내는 신장이 좋지 않아 투석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부부가 살고 있는 곳의 환경은 열악하기 그지없었다. 무너진 싱크대에는 누수로 인해 바닥에 물이 흥건했으며, 수납공간이 없어 물건들이 이리저리 어지럽혀 있었다. 신발장에는 아무렇게 …

  7.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 이곳에 낙지이야기가 자리 잡은 지는 10년이 넘었지만, 김영규·정명실 부부가 2년 전 이곳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낙지이야기의 요리비결과, 대부도에서 수년 동안 식당을 운영해온 김영규 대표의 노하우를 접목해 지금의 …

  8.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만두 특집] 속이 꽉 찬 만두 한 입

    …락당의 만두는 만두피와 속까지 그날그날 만들어 판매한다. 정하연‧이연용 부부가 질 좋은 재료로 손수 빚어낸 만두는 저렴한 가격에 서민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채워준다. 이곳의 만두피는 얇지 않지만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하다. 그리고 다양한 재료가 아낌없이 …

  9.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서 오대한약방을 운영한 지도 30년이 훌쩍 넘었다. 이곳 역시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 지금은 아는 사람들만 아는 그런 곳이 됐다. 그는 “서울사람들이야 소문을 듣고도 이 먼 시골 대호지에 있는 한약방에 올 수 있어도, 오대한약방이 서울로 가면 대부분 …

  10.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님들이 맛있다고들 해주시는데, 너무 감사하죠.(이미순 대표)” “토스트 하나 주세요” 그 앞 편에는 불타는 토스트가 있다. 11년이라는 세월의 흔적이 벽낙서로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종종 사랑을 맹세하며 적은 두 이름 사이의 하트를 지우러 오는 손님들…

  11.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 전공을 살려 당진 곳곳의 동네 풍경과 이웃들의 얼굴을 그리며 지낸다. 하나하나 아름답지 않은 장면이 없다. 두어 시간 그림에 푹 빠져 있는 시간, 김경희 씨는 순성농협에서 진행하는 실버요가 등 여가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이밖에 작은 텃밭을 가꾸거나 …

  12. 2018.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담아 손님에게 제공하고 있다. 원산칼국수의 주 메뉴는 칼국수와 만두다. 칼국수는 강원도 인제에서 공수해 오는 황태와 부부만의 노하우가 담긴 재료들을 넣어 30시간…

  13.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방분권과 문재인 정부의 미래

    … 마련이다. 휴가 중 가정평화를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평함이다. 부부가 서로 평등하게 임무를 분담하고, 자식들에게도 임무와 보상을 공평하게 하면 갈등의 소지가 줄어든다. 서로 간 의견차이가 발생하면 충분히 토론하고 합의점을 찾아내는 것이 좋다.…

    당진시대
  14.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때 묻은 책>이다. 홍 씨가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교회에서 만난 지인 부부가 이 책을 출간한 출판사 ‘내일을 여는 책’을 운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홍 씨는 “중소 출판사들이 대거 폐업했을 당시 이 출판사도 상황이 어렵게 됐다”며 “현재 부부는 생계…

  15.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겨울이라 더 매력 있는 ‘물회’

    …로는 신선한 채소에 있다. 이를 위해 한 주에 한 번 씩 김종빈·박재숙 부부가 서울의 가락시장을 찾아 직접 채소를 골라 구입해 온다고. 이 채소가 밥 위에 가득 올리고, 광어를 넣은 뒤 노릇하게 익은 계란후라이를 넣으면 광어회비빔밥 완성이다. 소스 역…

  16. 2017.10.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모진 세월, 함께 걸어온 인생길대호지면 적서리 고태균♡김영례 부부

    …보고 살았다”고 말했다. 어려움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간식을 먹이기 위해 부부가 대호지면 도이리까지 1시간 걸어가 감나무를 사온 기억이 여전히 남아 있다. 옴팡 집에서 내 집 마련까지 결혼하고 처음 살았던 곳은 산 중턱에 마련된 옴팡집이었다. 방 두 개…

  17. 2017.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 신평 입맛 잡은 매콤 쫄깃한 닭갈비

    …로 하는 곳이 적을 뿐더러 닭갈비를 접해 볼 기회가 없어 낯선 음식 중 하나였다”며 “처음에 명물 춘천닭갈비를 찾은 손님들 중에는 ‘도대체 이게 무슨 맛이냐’라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지금은 오히려 춘천에서 먹은 닭갈비보다 이곳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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