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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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107건 · '사는'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5] 어기구 국회의원“석문산단, 당진 먹거리 달려 있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당진에는 많은 현안이 산재돼 있다. 그 중 먹고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당진의 먹거리를 만들어야 하는데 그 방안은 석문산단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 당진시민 역시 많은 기대를 하고 있을 것이다. 한편 그동안 석…

2018.07.27 · 산업·경제 · 임아연
“내년 초 조직개편 하겠다”
… △왜목 마리나항 개발로 해양레저산업 육성을 내세웠다. 또한 ‘함께 잘 사는 농어촌’ 분야에서는 △농업인 월급제 확대 실시 △대단위 농업원예복합단지 조성 △당진형 3농 혁신 확산 △발전소 온배수를 활용한 스마트 원예단지 조성 △미곡종합처리장 통합으로 …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영규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말뿐인 지방자치와 분권
… 헌법을 만들지 않아 이상한 지방자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21세기를 사는 우리가 60년 전 우리 선대 정치인들만도 못하다면 말이나 될 일인가. 올해는 1991년 지방자치를 시작한지 28년째 되는 해이다. 우리의 지방자치는 얼마나 발전되고 실행됐는가…
2018.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파트 공화국의 휴가문화
…호하는 이유는 편리함이다. 그러한 편리함을 누리지 못하고 혹은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에 대한 호기심이 한옥마을과 벽화마을을 찾게 만드는 것이다. 유럽에서 시작되어, 일본을 거쳐 한국에 들어온 아파트 주거양식은 매우 독특한 한국의 주거문화로 정착되었다. …
2018.07.1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정재 회장 취임
…는 여성회원들의 입회로 혼성클럽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신평로타리클럽이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2018.07.17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민물에 사는 메기는 힘이 좋아 허약해진 기운을 돋우고 정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빠가사리 혹은 짜가사리로 불리는 황상어는 해장에 좋고 풍을 걷어 없애며 종기를 소멸시키는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더운 여름철 기운이 쇠약해졌을 때 먹…

2018.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함께 어우러지는 삶김종필 송매교회 목사
… 팥빙수를, 겨울엔 땅콩과자와 코코아, 건빵을 나누고 있습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은 있어서가 아니고 있는 것을 나눌 때 가능한 것 같습니다. 어우러져가는 삶을 위해 넉넉하지 않지만 나눌 수 있는 마음만 있으면 당진이 좀 더 나아질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2018.07.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3.1혁명 100주년을 맞이하며
…100주년 기념도 중요하지만 3.1혁명 100주년이 갖는 의미가 오늘을 사는 우리들에게 온전히 전해질 수 있는 100주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본다. 모두 잘 알고 있듯이 3.1혁명은 1919년 일어난 역사적인 대사건이었다. 19세기 말 서세…
2018.07.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4] 학생이 행복한 신평중
… 예산을 들여 정비해 단열 등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40마리 토끼가 사는 텃밭 한편 합창부와 청소년봉사단체활동이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합창부는 창단된 2015년 첫 해에 충청남도음악경연대회에서 은상을 차지했으며 이듬해 2016년과 2017년에 금…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더불어 행복한 우강 만들기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0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
…을 맞이해 주민들과 함께 어울리면서 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이뤄지는 이 행사는 우강면 주민자치위원회의 가장 큰 행사라고 말할 수 있다. 원예프로그램 신설 지난달 29일부터는 하반기 주민자치로 ‘원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원예프로그램은 지역민들이 필요한…

2018.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합덕에 나타난 ‘캠핑카’의 정체는?
…며 지역주민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에어스트림이란? 에어스트림의 역사는 1931년 미국에서 시작된다. 창립자 윌리 바이엄이 에어스트림을 설립한 뒤 캠핑 트레일러 브랜드들이 줄줄이 생겨났고 과열경쟁 속에서 에어스트림만 살아남았다. 대표 모델인 에어…
2018.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2 제주시 애월읍 더럭초등학교폐교 위기에서 본교로 승격
…며 인연이 있는 사람도 안 된다. 또 자녀는 3명 이상인, 부부가 같이 사는 가족이어야 한다. 이 조건을 충족하더라도 대도시 사람만 입주할 수 있다. 장봉길 이장은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은 모두 더럭초와 같이 학생수 부족의 문제를 안고 있다”며 “그들…

2018.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젊은 주민들과의 소통과 화합 중점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8 송악읍 주민자치위원회
…위원회(위원장 이상념)는 지역에서 생산한 여러 농산물을 소포장해 도시에 사는 회원들에게 보냈다. 상록수꾸러미 사업을 통해 지역 농민들은 농산물의 판로를 확보해 농산물을 제값 받고 판매할 수 있고, 소비자들은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다양하게 받아볼 수…

201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원 가선거구 최창용 당선인(무소속)“권위주의 탈피…대안 제시하는 의정활동”
…, 소지역주의와 이기주의는 당진시도 예외가 아니다. 서로 나누며 더불어 사는 우리 동네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하겠다. 또한 주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시의원이 되겠다.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앞으로 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베트남에서 온 결혼이주여성 김민주(가명) 씨의 눈물
…다. 덧붙여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 지 모르겠다”며 “아이들 때문에 사는 것이지 이제는 내가 어떻게 해야 살 수 있을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잘 살려고 왔는데” 한편 건강이 안 좋아 베트남으로 떠난 친정어머니의 상황이 안 더 악화됐다. 신장이식을…

2018.06.10 · 문화·교육 · 박경미
우리 부부가 사는 이야기■당진인문학시즌 2018
… 2018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바른인성교육원 주관으로 ‘우리 부부 사는 이야기’가 지난달 31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당진인문학시즌 여섯 번째 시간으로 진행된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반평생을 함께 살아가는 인생의 동반자인 부부가 서로…

2018.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 주인 없는 운동화
…난 오늘도 전화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난 너의 얼굴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른다. 주인 없는 운동화는 할아버지 책상위에서 오늘도 너의 소식만 기다리고 있단다. 전화가 올 적엔 혹시 운동화 주인인 줄 알고 빨리 받아보아도 너의 전화가 아닐 적엔 …
2018.06.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독자 칼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돼야
…적으로 인프라가 확충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얼마 보급되지 않은 시설을 내가 사는 대덕마을 아파트에는 이미 구축돼 있다. 1차로 설치신청을 받을 당시 관리사무소장이 힘써 우선 설치한 것으로 알고 있다. 설치되지 않은 단지에서까지 와서 이용하고 있는데 며칠 …
2018.06.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당진의 각 노인대학 여러분에게
…않으신가요? 우리에게 100세 시대, 고령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오래 사는 것을 넘어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아가야 하는 ‘웰리스’ 시대가 찾아온 것입니다. 웰리스 시대의 화두는 단연 건강입니다. 건강이 충족되어야만 풍요로운 삶도 행복한 삶도 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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