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독자와의 만남] 김진남 당진2동 대덕2통장“다양한 마을사업 담아주세요”
…머물기보다 자신이 태어나 오랜 시간 살던 동네에서 친근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독거노인 복지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통장은 지난 2005년 새마을 지도자로 활동했을 때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왔다. 그는 “당…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5건 · '사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머물기보다 자신이 태어나 오랜 시간 살던 동네에서 친근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독거노인 복지시설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 통장은 지난 2005년 새마을 지도자로 활동했을 때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왔다. 그는 “당…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꿈도 생겼습니다.” 김하준 “앞으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나고 평범하게 사는 것이 지금의 제 꿈이에요. 제 꿈은 어떻게 보면 엄청 쉬운 꿈이지만 사실은 아주 어렵고 힘든 꿈입니다. 왜냐면 평범하게 살려면 적당한 양의 돈도 필요하고 좋은 친구를 많이 만…
2019.08.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처럼 페르만 굴투라의 핵심은 사람과 나무, 동물이 공존하며 ‘다 같이 사는 데 있다’고 확신했다. 이때부터 그는 사람이 모이는 박물관을 중심으로 지역주민에게 유기농업을 가르치고 함께 농사짓기를 호소했다. 도시농업과 자연농법도 보급했다. 박물관 내 ‘…
2019.08.13 · 문화·교육 · 윤찬식
…내주고, 손자들까지 노란 재킷을 선물할 정도다. 춤추고 노래하며 즐기며 사는 것이 재밌고, 젊어지는 것 같아 좋다. 1. 태어나서 처음 찍은 가족사진 이 사진은 내가 중학교 다닐 때 찍은 가족사진이다. 나는 신평중학교 2회 졸업생이다. 내가 학교 다닐…
2019.08.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소울푸드’, ‘힐링푸드’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중요한 요즘,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음식을 말한다. 그야말로 떡은 오명숙 대표에게 소울푸드이자 힐링푸드다. “어릴 적 엄마가 비행접시 모양의 개떡을 만들어줬어요. 모양도 특이한데다 맛도 있어서 …
2019.08.1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짓는 시민들 덕에 자급자족은 물론 주요 소득원으로 떠올랐다. ※ 이 기사는 2019년도 충청남도 지역언론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취재한 것입니다. “유람선 끊겨 이산가족” 쿠바 민중 삶 옥죄는 트럼프의 경제 제재 지난 2014년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
2019.08.09 · 산업·경제 · 임아연
…를 기록하고 있다. 이 중 24개 업체는 현재 가동하고 있으며, 36개 사는 공장을 건설 중이다. 나머지 27개 업체는 착공을 준비하고 있다.
2019.07.30 · 문화·교육 · 김예나
… 온 임원과 대의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라며 “하반기에도 함께 잘 사는 농촌을 만들기 위해 5대 실천 과제를 충실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 노인 자살률이 증가하고 있는데 농촌 노인들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
2019.07.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태안신문
…바나’가 지금까지도 중세의 모습을 유지한 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는 희귀도시가 된 이유이기도 하다. 미국의 경제봉쇄에도 특유의 경제 체제와 소련의 지원에 힘입어 라틴 아메리카에서 두 번째로 잘 사는 나라로 발돋움했다. 아바나의 혁명박물관에서 …
2019.07.26 · 환경·안전 · 윤찬식
…만을 한다면 그것은 이기적인 것이다. 우리는 경계와 차이를 넘어서 함께 사는 지혜가 필요하다. 그래야만 갈등이 위기가 아닌 기회가 된다.”<어떻게 살 것인가> 中 전 당진시의원이자 현재는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는 안효권 분석원 …
2019.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갈대축제’를 통해 골재보다 갈대가, 농장의 오리 수천 마리보다 야생에 사는 흑두루미(천연기념물 228호) 수 십마리가 더 가치가 있다고 홍보했다. 순천시는 이듬해인 1998년 골재채취 사업을 취소로 응답했다. 2009년에는 천수만 인근 농경지를 지나…
2019.07.14 · 지역사회 · 김예나
… 함께 점심·저녁식사하며 돈독하게! 회원들은 식사도 늘 함께한다. 홀로 사는 노인들이 많기 때문에 점심·저녁 식사를 함께하면서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 텃밭을 기르는 회원은 수확한 농산물을 제공하고, 차량 운행이 가능한 회원은 장볼 때 운전을 돕는 …
2019.07.14 · 환경·안전 · 한수미
… 좋은 반촌리에서 자란 콩나물” 김 대표는 “콩나물은 우리 서민이 먹고 사는 데 항상 곁에 있는 채소”라며 “물 좋은 반촌리에서 클로렐라 영양분을 먹고 자란 콩나물의 장점은 소비자가 먹어보면 알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소득을 올려 많은 이들…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작고 여린 작가의 글에는 거대한 에너지가 담겨 있다. 죽음의 문턱 앞에서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았던 그의 마른 손 끝에서 생명력이 가득 담긴 캘리그라피가 탄생한다.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는 캘리그라피 작가, 김선미 씨(48)는 지난 2002년 남편의…
2019.06.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 어기구 의원은 “앞으로도 초심을 지키며 남은 임기 동안 더불어 잘 사는 대한민국, 살기 좋은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윤재윤)가 전통생활문화 과정교육을 5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전통문화를 계승하고 실생활에 활용 가능한 생활기술을 보급하기 위해 매년 진행하는 것으로, 그동안 규방공예와 전통자수 등의 교육을 추진해왔다…
2019.06.24 · 인물·동정 · 임아연
…가? ‘환경’이라는 가치가 사람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어려웠다. 먹고 사는 게 우선이라는 경제논리, 개발논리에 밀려 환경이 도외시 돼왔고, 환경운동의 진의를 왜곡하거나 오해하는 경우도 있었다. 그럴 때 많이 힘들었다. 또한 30년 동안이나 환경운동을…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거울을 보며 자신의 잘난 용모에 스스로 감탄하곤 했는데 도성 북쪽에 사는 서공이 신경 쓰였다. 그는 아내에게 서공과 비교해 누가 더 미남이냐고 물었다. 아내는 “당연히 당신이 더 잘생겼지요”라고 답했다. 첩에도 물어도 같은 대답이었고, 자신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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