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삶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기간
1993—2026

228건 · '사는 삶을'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야 하겠습니다. 물질문화 성장 이전에 정신문화 성장이 우선시 돼야 사람 사는 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이 바탕이 됐을 때 인본중심의 사회가 이뤄집니다. 인본중심의 문화가 정착이 돼야 노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회풍토가 비로소 조성될 것입니다. …

    당진시대
  2. 2021.02.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른 지역 조례 톺아보기 3] 강원도 양구군·삼척시, 경기도 고양시 노인복지 관련 조례 부모 부양 문화 확산 위해 조례 마련

    …%에 이르며, 전국 최초로 지난 2010년부터 80세 이상 부모와 함께 사는 주민에게 봉양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강원도 삼척시에서는 주민등록 동일주거지에서 만 80세 이상 어르신을 봉양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1인에 한해서는 월 2만 원을, 2인 이상에 …

    당진시대
  3. 2021.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을 알아야 삶을 알지”삶과 죽음을 스스로 결정하는 ‘연명의료결정제도’

    …구회(회장 유정순, 이하 웰다잉연구회)로 전화가 왔다. 자신을 태안에서 사는 28세라고 소개한 이 여성은 당장 당진으로 가겠다며, 저녁 6시에 도착한다고 말했다. 당시 겨울이었고 심지어 이 여성은 태안에서 당진까지 택시를 타고 와야만 했다. 내일 오라…

  4.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까. “엄마의 재발견”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영원으로 사는 당신’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애도하면서 쓴 시를 모았다. 그리고 ‘제2부 엄마를 기억합니다’에는 엄마와 함께 했던 가족들과의 시간을 기록했다. 그리고 49일 간의 애도…

  5.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스승의 칭찬 한 마디가 제자의 삶을 바꿔놓았다. 서진석 한국화가는 “‘잘 한다’면서 ‘미술을 해볼 생각 없느냐’의 선생님의 말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부터 미술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또래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기에 그는 부단히 달…

  6. 2020.05.01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생태미술놀이 전문가 양은희 씨(순성면 봉소리)“자연과 함께 자라는 건강한 아이들”

    …안전과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고 말했다. 내 아이의 삶을 걱정했던 양 씨는 다른 아이의 삶도 고민하기 시작했다. 보육교사로 일하면서 양 씨는 사회를 변화시키고자 했다. 그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을 위해 집회에 참여하기도 했다”며 “인…

  7.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것이고…

  8. 2019.11.16 · 문화·교육 · 김예나

    [창간 26주년 특집기획] 당진청년을 만나다 3박송이 당진시건강가족지원센터 건강가정지원팀장

    …점은 무엇인가요?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갈 병원이 없다는 거요. 당진에 사는 엄마들은 모두 공감할거에요. 병원 대기시간이 너무 길고, 진료를 잘 보는 병원도 적어요. 그래서 아이가 학교에 들어갈 무렵에는 의료나 교육 인프라가 좋은 지역으로 이전하는 가…

  9. 2019.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김수현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철학을 모른다면 방황하지 않을까요?”

    …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김 센터장은 “아마 철학을 모른다면 삶을 방황하며 살아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센터장의 곁에는 늘 책과 메모할 수 있는 수첩이 있다. 읽고 싶은 책을 구입한 뒤 읽기 전 자신의 이름과 구입한 날짜를 책 …

  10.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시집 출간

    …들이 겪어야 했던 상황들을 7살 은수의 시선으로 풀어냈고, ‘그 놈이가 사는 마을’은 외국인 불법체류자들로 피해를 입은 독거노인의 삶을 그려냈다. 이 시인은 “지하철, 버스 등 대중교통을 이용하다 보면 책을 읽는 사람이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며 “특…

    당진시대
  11.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마와 싸워갔다.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그는 본인의 삶보다 남겨질 가족들의 삶을 걱정했다. 그는 “내가 없으면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될까, 엄마가 남겨줄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다”며 “그러다 오랜 꿈이면서도 딸들과 추억을 쌓고자 캘리그라…

  12.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 곳이기도 하다. 어린시절 따라다닌 가난 전북 진안 출신인 홍순조 수석교사는 “시골에 살면 지게 지는 일밖에 못한다”는 아버지의 등살(?)에 홀로 대전으로 유학을 떠났다. 그는 어린 고모 집에 얹혀 1년을 살았고, 이후에는 부모님까지 모두 대전으로 올…

  13.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소개] “역사를 보면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죠”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어요. 앞으로도 삶의 철학과 의식이 분명한 삶을 지향해 나가고 싶습니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또 다른 추천 책> 꿈꾸는 다락방 꿈을 현실로 만들어 주는 공식 ‘R=VD’를 통해 꿈을 이룬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감명 …

  14.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장애인들의 축제

    …한 사회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장애를 받아들이며, 장애인 각자 사는 방법이 다르겠지만 결국은 우리 장애인도 사회의 한 일원으로서 똑같은 사람이기에 남들보다 더한 노력으로 지금의 삶을 일궈온 장애인분들께 존경의 박수를 보낸다. 장애인의 날 행사…

    당진시대
  15.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60년 된 건물에 책방이 들어서다■면천책방 ‘오래된 미래’ 지은숙 대표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내기…

  16. 2018.12.10 · 문화·교육 · 김예나

    “살아있는 예배를 회복하라”

    … 예배를 회복하라’는 주제로 정학진 일동교회 담임목사가 설교했다. 정 목사는 △무엇을 꿈꾸며 사는가? △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은?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나님 마음에 맞는자 등을 제목으로 새벽, 낮, 저녁으로 나눠 설교했다. 참석한 교인들은 새벽에는…

  17.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은퇴 후 귀촌한 최종소·김경희 부부(순성면 성북리)노년에 찾은 축복의 터전

    …가꾸거나 색소폰을 배워 연주하는 등 청춘의 시절 못지않게 즐거운 노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외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최근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

  18.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대출을 받아 집을 장만하죠. 그러고 한평생 묶여서 살아요. 하지만 집은 삶을 안락하게 해 주는 도구 중 하나 일 뿐이에요. 바다가 보고 싶으면 바다 옆에서, 추우면 따뜻한 곳으로, 혹은 공기가 좋은 곳으로 떠나고 싶을 때 언제든지 떠나 어떤 형태로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