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뿐만 아니라 당진형 뉴딜사업으로 지역 에너지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과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을 찾고자 계획을 수립했다. 그에 앞서 2019년에는 외부 용역 없이 자체적으로 2030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해 당진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쉬운 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4건 · '새로운 가족'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8쪽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 뿐만 아니라 당진형 뉴딜사업으로 지역 에너지 산업의 정의로운 전환과 새로운 성장동력 산업을 찾고자 계획을 수립했다. 그에 앞서 2019년에는 외부 용역 없이 자체적으로 2030 미래발전계획을 수립해 당진의 미래 발전상을 제시하기도 했다. 아쉬운 점…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여성연대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진숙)가 당진시가족성통합상담센터 운영 방안에 당진 여성들의 목소리가 반영돼야 한다며 지난 3일 서명을 발표했다. 당진여성연대는 “당진시의 성평등지수는 최하위 수준이라는 충남에서도 꼴찌”라며 “하지만 현재 당진에서 유일하…
2020.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위가 다가왔습니다. 코로나19로 지친 마음과 근심 걱정은 잠시 내려두고 가족들과 함께 넉넉하고 풍요로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와 지역감염 재확산 등으로 인해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 두기가 시행되면서 지역경제와 민생의 어려움…
2020.08.31 · 정책·행정 · 김예나
… 개업식 음식도 예약 가능하다. “주로 30대부터 50대까지의 손님들과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어요. 아빠쉐프를 방문한 후 만족한 손님이 또 다른 손님이나 가족을 데리고 다시 오기도 하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제가 아빠…
2020.08.18 · 정책·행정 · 김예나
…정직’이다. 이들은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 손님상에 내놓는 요리를 먹고 새로운 맛을 찾아낸다. 최근에는 베트남과 태국 등 외국인 직원들과 함께 식사하면서 요리에 향신료를 넣어 새로운 감자탕을 먹어보기도 하는 등 끊임 없이 요리를 시도해 오고 있다. 더…
2020.06.01 · 정책·행정 · 김예나
…달리 선보이고 있단다. 안 씨는 “지금도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새로운 요리법을 찾아본다”며 “맛있는 음식을 선보이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로 배려하면서 식당 운영 한편 세 남매는 타지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지난 2014…
2020.04.13 · 정책·행정 · 김예나
… 어린 나이에 시장에서 건어물 가게를 시작했는데 당시에 장사도 잘되고,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추억도 많이 쌓아 행복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연고가 없는 당진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당진사람들에게 정을 느꼈다”면서 “그동안 좋은 사람을 많이 만났다”고 …
2020.02.24 · 정책·행정 · 김예나
… 회장은 “상가 사용자가 사망했을 경우 가게 운영의 계약기간이 남았어도 가족이 가게를 운영하지 못한다”며 “아버지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던 자녀가 가게를 상속받아 운영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할 경우 상가 사용자의 가족들은 무단점포…
2019.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엄마의 모습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무척 좋아한다. 엄마의 사회활동에 대해 가족들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김미선: 직장에 다니면서 봉사활동까지 활발하게 할 수 있는 것은 가족들이 많이 이해해주고 가사를 함께 하기 때문이다. 남편이 청소나 식사준비를 알아서 …
2019.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으로 지역 언론의 어려운 여건을 슬기롭게 극복하고, 지금은 지역 언론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가고 있습니다. 26년 동안 시민을 위해서라면 쓴소리를 아끼지 않은 당진시대의 애정 어린 충고와 조언 덕분에 지역이 바로 설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민의의 대변…
2019.10.25 · 정책·행정 · 김예나
…이었다면, 2000년대 들어서는 기존의 것(역사)을 보존하면서 그 안에 새로운 것(문화)을 채우는 방식의 도시재생이 떠올랐다. 서울의 익선동이나 부산의 감천마을, 군산의 경암동 철길마을 등이 대표적이다. 문재인 정부는 국정 주요과제로 도시재생 뉴딜사업…
2019.05.31 · 정책·행정 · 한수미
…0대, 그리고 지금의 나이에 다시 읽은 <토지>는 그때마다 김 회장에게 새로운 깨달음과 감동을 줬다. 그는 “처음 토지를 읽었던 젊은 시절엔 삶의 애환을 몰랐고, 30대를 지나면서 다시 읽었을 때는 책의 순간들에 공감이 됐다”며 “50대에 다시 읽은 …
2019.05.07 · 정책·행정 · 임아연
청년타운·신중년센터·가족문화센터 등 조성 “지역주민의 삶의 구심점이었던 원도심” <편집자주> 도심 확장과 새로운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지역주민들의 오랜 삶과 역사를 담은 원도심이 쇠퇴하고 있다. 단순한 재개발이 아닌 도시의 정체성을 살리기 위한 도시재…
2019.01.26 · 정책·행정 · 임아연
…며 소망을 이루는 새해가 되길 기원한다. 설 명절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가족·친지·이웃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 내년 총선에 나온다는 이야기가 지역정가에 나돌고 있다. 가능성 있나? 꿈은 있었으나 출마 의사를 접었다. 재선시장으로서 책무를 다…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은 자기가 태어나 자라고 배운 환경을 달리하고 한 남자와의 인연을 맺고 새로운 시댁의 며느리로서, 아내로서, 엄마로서, 그리고 주부로서 평생 1인4역을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책수립에 활용하기 위해 개발됐다. 이번 통계에는 당진지역 여성의 인구와 가족, 경제 현황 및 일자리, 주거와 복지 등 현황을 파악해 5개 분야의 78개 지표로 구성됐다. 통계자료에 따르면 2018년 3월 31일 기준으로 재외국인을 포함한 만20세 이상…
2018.10.12 · 정책·행정 · 임아연
…부로 지내는 노동자들이 굉장히 많은 실정이다. 교육 여건이 좋아지면 온 가족과 함께 지역에 내려와, 인구가 증가하고, 이는 곧 경제활동으로 이어진다. 그래서 ‘교육은 경제다’라고 생각한 것이다. 당진이 30만 자족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교육이 첫 번…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랑하는 당진시민 여러분!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입니다. 가족 모두가 건강하고 바라는 바가 모두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더 이상 한반도에 전쟁이니 핵무기니 이런 말이 사라지고 영구적인 평화가 정착됐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도 세 달 남짓 남…
2018.09.11 · 정책·행정 · 한수미
…있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 제 능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고민 중이다. 새로운 환경에 대한 어색함이 있지만 익숙해지기를 기대하며 지내고 있다. 김명회 : 3개월 전이 엊그제만 같다. 사실 아직 어색하다. 하지만 책임감과 의무감만큼은 두 어깨에 무겁게 …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난해 여성친화도시로 재지정돼 2022년까지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여성가족부와 상호협력 하게 된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여성과 남성이 균형 있게 참여하고 여성역량 강화, 돌봄 및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를 의미한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